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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할 껄.. 진작 배울 껄.. 하는 거 뭐가 있으세요???

껄무새 조회수 : 5,213
작성일 : 2024-03-15 15:21:22

한살이라도 어릴 떄 할 껄 배울 껄. 하는 거요

(지금 하게 된 것 중)

 

운전..

30대 중반되서야 했는데

20대 초에 면허 따서 그 때까지 안 하고 다닌 게 후회되요.

진작에 하고 다녔어야 했는데... 

지금은 10년했으니 내 발이죠.

 

골프와 헬스

40대 중반에 했는데

이것도 5년만 일찍 시작했으면

더 쉽게 하고 잘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직 못하는 것,  해보고 싶은건.

수영, 자전거 아직 무섭네요.

 

여러분은 어떤 거 있으세요??

IP : 112.145.xxx.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공부요
    '24.3.15 3:23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둘이 영어로 대화하는데 못 알아들을때 못들은 척 하는 나....

  • 2. ..
    '24.3.15 3:2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학교 다닐때 공부...
    이것 외에는 늦었다 할만한것이 없어요

  • 3. 그래도
    '24.3.15 3:25 PM (210.94.xxx.89)

    원글님은 하셨네요 ㅠ.ㅠ

    전 수영이요, 어릴 때 배울 걸 물이 무서움
    골프, 이건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는 중.

  • 4. 원글님은
    '24.3.15 3:35 PM (125.130.xxx.125)

    그래도 하셔서 발이 된게 어디에요~
    저는 20초에 스틱 1종 면허를 따고는 묵혔다가 장롱면허 되고 15년후에
    운전 해야해서 1년 운전했다가 또 안하고 장롱면허.
    40중반 넘어서 다시 운전하고 다녀야 해서 또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무섭기만 해요. ㅜ.ㅜ

    그리고 저는 배우고 싶거나 하고 싶은게 왜 없을까요?
    그런 생각이 안들어요. ㅜ.ㅜ

  • 5. 해지마
    '24.3.15 3:44 PM (180.66.xxx.166)

    영어요. 용기없어서 못했는데 지금 배우니 재밌어요.

  • 6.
    '24.3.15 3:55 PM (104.28.xxx.147)

    저도 영어요. ㅠ
    영어 쓰면서 살 일 없을거라 생각해서 공부 딱히 안했는데
    남편만나 살면서 결혼생활 반 이상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항상 제 발목 잡네요.

  • 7. ...
    '24.3.15 3:57 PM (221.151.xxx.109)

    부동산

  • 8. 그냥이
    '24.3.15 4:04 PM (124.61.xxx.19)

    운전이요 진작할걸

  • 9. 푸른섬
    '24.3.15 4:09 PM (112.172.xxx.30)

    운전과ㅠ영어 그리고 자자란 손기술??

  • 10.
    '24.3.15 4:33 PM (110.13.xxx.150)

    다른건 다 지금 시작해도 되지만
    영어요 ㅜㅜ

  • 11.
    '24.3.15 4:43 PM (211.206.xxx.236)

    재테크요
    애들 세배돈도 그냥 예금에만 뒀던거 너무 후회해요
    20년 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 12. 영통
    '24.3.15 4:56 PM (211.114.xxx.32)

    사진 영상 편집.. 50넘으니 엄두가 안나요

  • 13. 수영이요
    '24.3.15 6:27 PM (110.8.xxx.59)

    정말 어릴 때 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매일 생각해요~

  • 14. ,,,
    '24.3.15 7:20 PM (182.229.xxx.41)

    운전이 가장 후회됩니다. 그런데 운동 신경 제로에 겁쟁이라 그냥 장롱 면허로 계속 살거 같아요. 영어는 젊어서 많이 했더니 아직도 왠만큼 해서 만족스럽네요.

  • 15. ...
    '24.3.15 7:30 PM (1.241.xxx.220)

    운전이요... 40대 중반인데 점점 더 안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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