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중딩 방학 기간이긴 했지만,
진짜 특별한 일 없이 밥만 먹고 살았는데!!!
그래서 카드내역도 다 봤거든요.
첫째 입학선물 사준거 외에는 특별한게 없는데.
생활비가 100만원 정도 더 나왔어요.
식비.간식비.. 매일 소소하게 쓰는것들이 물가가 올라서인지, 와 진짜 깜짝 놀랐어요.ㅜㅜ
초딩.중딩 방학 기간이긴 했지만,
진짜 특별한 일 없이 밥만 먹고 살았는데!!!
그래서 카드내역도 다 봤거든요.
첫째 입학선물 사준거 외에는 특별한게 없는데.
생활비가 100만원 정도 더 나왔어요.
식비.간식비.. 매일 소소하게 쓰는것들이 물가가 올라서인지, 와 진짜 깜짝 놀랐어요.ㅜㅜ
카드 쓰다 보면 현실감이 없긴 해요.
100만원이면 너무 심하긴 했네[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고 하죠
카드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여차하면 카드값이 쌓이더라구요
물가도 올랐지만
방학은 원래 100만원 정도 더 나와요
애들 점심, 간식값,
그래도 한두군데 어디 나가는 활동비,
스케치북, 연습장 등 자잘한 다이소 쇼핑
문제집, 동화책 한두권 등등
이런게 쌓인거죠
담달에 줄어있을거에요
카드는 금리인하때문에
많이사용안하고
현금
체크카드사용하고 가계부도 적는데요
지금 방학+신학기 시즌이라 어쩔수없어요
그래서 각 가정도 다들 긴축재정으로 지낸다고하더라고요
음 물가가 너무 올랐어요
요즘 장보면서 울 아이들 성인이어서 다행이다 합니다. 성장기 아이들 두신 집들은
골고루 먹이고 간식에 과일도 먹여야하고 정말 많이 들 것 같아요
웃프게도 울 집은 역대 최저 생활비 경신 중입니다.
식비를 비싸서 못 먹고 있어요
우유도 안먹어 과일도 딸기올들어 처음이고
배한상자 명절에 들어온 거 아껴먹고요.
차라리 고기가 싸서 고기반찬만 먹어요
채소는 김치로 대체하고요
이러니 식비 들게 없네요
채소는 양파 당근 대파 버섯 등인데 이마저도
지난 해 얼려놓았던 채소들 먹고 있어요
가끔 두부 콩나물만 사요
남편한테 벼락거지되었다고 했어요
생활비가 총 200이 안들었네요
아이들 중고딩때 학원비포함 생활비가 700정도 였거든요
쓸데없는거 안산다고 나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
그릇들이 깨진게 많아서 짝 맞춰서 쓰려고 몇개 찜해놨고, 이불도 바꿔야하고, 저 안경도 불편해서 하나 맞춰야하는데..
생각이 쏙 들어갔어요.ㅜㅜ
미쳤어요.
지난 6개월...120만원 카드값요,,
이번달은 줄어 93만원 내야해요..쓴거 없는데 하루 여행에 기름값요.
여행비가 많이 들긴해요ㅠㅠ
그래서 방학땐 볶음밥 자주 해먹였어요.
김치 볶음밥, 새우 볶음밥, 오무라이스, 카레, 김밥 등등 한그릇 음식이요.
고기굽고, 생선굽고 찌개 끓이고 키톡의 밥상처럼 제대로 한상 차려내면 식비 많이 들어요
과일이며 간식값도 무서워서 아껴 먹어야 하고요. 음료수도 안사먹어야해요.
아이들 한창 먹을때 식비 무서워서 덜 먹이고 절약하며 살았네요.
다행이 키도 남들만큼 크고, 아낀 보람도 있고 합니다
20년째 가계부 쓰고 있는데 1~2년전에 비해 한달 지출이 백만원씩 더 나오고 있어요. 카드로 모든 걸 결제한다면 다들 겪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물가가 20프로 넘게 올랐는데요.
월급은 제자리이고.
20년째 가계부 쓰고 있는데 1~2년전에 비해 한달 지출이 백만원씩 더 나오고 있어요. 카드로 모든 걸 결제한다면 다들 겪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물가가 20프로 넘게 올랐는데요.
월급은 제자리이고.
문정부시절에는 집안 산 사람들보도 조중동이 벼락거지라고 했는데 윤이 대통령이 되니 모두가 가만히 앉아서 벼락거지가 되고 있네요. 아. 일부 종부세 내는 사람들 빼고?
가계부를 쓰다 말다..
결혼전에는 제 지갑속 현금.그 달 카드값. 지출가능한 금액 다
꿰고 살았는데.
물론.그때는 워낙 박봉이어서 그렇게 살아야만햏고,
지금은 살림 규모도 커지고, 씀씀이도 헤퍼지고.;;
계획을 좀 세워야겠어요.
줄일건 간식과 소소한것들부터 시작이에요 이번주부터
커피끊으려고 저가 커피매장도 지나쳤어요 유튜브에
식비절약하는영상 참고하려구요 수입이 영원한게
아닌데 제 소비생활을 반성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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