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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생도 있네요..인스타 돌아보다

이야.. 조회수 : 7,979
작성일 : 2024-03-15 04:03:45

인스타 피드 보다가 첨으로 부럽네 소리가 나오는 사람을 봤어요. 아들 딸 명문대보낸 대치맘인데 본인관리도 잘하고 애들도 둘다 연예인같아요. 애들 입시끝나고 골프삼매경.애들 대학첫차도 비싼수입차에...완전 부자네요.

 

얼마나 열심히 살았을까 싶기도 한데..sns는 좋은것만 보여주는 자랑판이라지만 이런 다가진 인생도 있군요.

 

 

IP : 211.248.xxx.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4.3.15 5:36 AM (223.38.xxx.113)

    인스타 피드가 뭔가요?

  • 2. 내 주변
    '24.3.15 6:41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내 주변에도 저런 분 있었어요.
    별명이 복많은 누구 엄마 였는데요. 애 셋 다 인기과 의사고요.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더라고요.
    60대 치매라 입원해있어요.

  • 3.
    '24.3.15 6:43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주변에도 저런 분 있었어요.
    별명이 복많은 누구 엄마 였는데요. 애 셋 다 인기과 의사됐고요.
    남편도 사업이 얼마나 잘되고 애처가인지...
    인생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더라고요.

  • 4.
    '24.3.15 6:47 AM (124.5.xxx.0)

    제 주변에도 저런 분들 여럿 있었어요. 쟁쟁했던 엄마 친구들
    근데 인생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더라고요.

  • 5. ...
    '24.3.15 6:55 AM (106.101.xxx.169)

    인생 끝난게 아니여요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니까요

  • 6. 영통
    '24.3.15 7:02 AM (116.43.xxx.7)

    그런 걸 왜 들여다보고 앉아 있나요?

  • 7. 의대
    '24.3.15 7:09 AM (223.39.xxx.141)

    간거도아니고
    허탈해서 골브에 매진하는걸지도모르고
    보는게다는아닐지도몰라요
    하긴 명문대도못가고. 골프도못치는 내가할이이ㅑ기는아니지만

  • 8. .........
    '24.3.15 8:00 AM (59.13.xxx.51)

    인스타에 드러내는것부터가 에러.
    정말 잘살고 행복하면 남에게 드러내지 않아요.

  • 9. ㅇㄹㅇㄹ
    '24.3.15 8:16 AM (211.184.xxx.199)

    그런 걸 보고 열등감 느끼며
    공구 동참하는 사람들 진짜 한심해보임.

  • 10. ㅇㅇ
    '24.3.15 8:23 AM (14.32.xxx.129) - 삭제된댓글

    남의 인스타 들여다보며 부러워 하는 인생이 제일 별로에요
    공구팔이들에 칭송하며 검증되지 않은 물건 사주는건 최악

  • 11. ....
    '24.3.15 9:21 AM (58.29.xxx.101)

    강남에 저런 엄마들 많은데요.
    흔한 대치맘인데 저게 특별히 행복해 보이나요?
    남의 인생에 현혹되지 마세요. 이유없이 오픈하겠어요?

  • 12.
    '24.3.15 9:49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잘 살아도 드러네요. 원래 가난한 집 출신들우

  • 13.
    '24.3.15 9:50 AM (124.5.xxx.0)

    잘 살아도 드러네요. 원래 가난한 집 출신들은요.

  • 14. 그러게요
    '24.3.15 9:52 AM (211.248.xxx.34)

    대놓고 자랑하는거 보여도 순간 부럽긴 하더라구요. 팔이피플은 아닌것같고 아이입시성공이 나의성공트로피인것같은건 좀 잼있었지만 정말 저런인생도 있구나싶었어요 애들이 왜 sns하다가 우울해진다는지 급 공감했네요. 생각없이 누군가의 자랑을 끊임없이 들어주다보면 난 뭐지? 이런 기분 들겠더라구요

  • 15. 아이고
    '24.3.15 5:56 PM (112.212.xxx.115)

    의미없어요
    남의 인생
    한때 파워블로거들 모여 맨날 옷 가방 차자랑
    술 마시며 참목 도모하며
    쌈박질
    그리곤
    불륜
    이혼
    법정싸움
    아이고
    막장이러다
    그러곤
    시녀들 빵 뜨뜻
    82피플하며

    되풀이
    요즘은
    언플러언서?
    불리데요.
    자랑끝에 불 난다고요.
    또 한차례 광풍 불겁니다.

  • 16. .....
    '24.3.15 10:20 PM (110.13.xxx.200)

    인스타는 항상 빛만 보여줍니다, 그래서 멀리하라는거에요.
    그것만 보고 타인은 빛만 있는 줄알고 누구나 있는 그림자는 없다고 믿거든요.
    누가 인스타에 그림자를 올릴까요.
    사람인생인데... 그걸 생각할수 잇다면 모를까 부러워한다고 내인생 달라진느것도 아니고
    진짜 쓸데없는 시간낭비 남인생 보며 내 아까운 시간 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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