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가는 맥주안주 찾으러 수산시장 갔나봄

ㅇㅇ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24-03-14 11:16:18

핵오염수 방출로 타격을 많이 받은 삼천포 용궁수산시장에 출몰해서

 

수산물 보자마자

맥주 안주안주로 좀 먹자며 좋아함

 

상인들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반막 찍찍, 보좌관보고 사라고 함

 

저딴게...아휴

IP : 1.225.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4 11:21 AM (125.247.xxx.199)

    장사가 잘 되는지, 경제는 어떤지, 살림살이들은 힘들지 않은지
    서민들 삶은 안중에도 없죠.

    오로지 술 생각

  • 2. ㅇㅇ
    '24.3.14 11:22 AM (223.62.xxx.178)

    또 반말 찍찍해대나요 아우 못배워먹은 색히
    지 아버지한테 그렇게 처맞아도 인성이 개차반에 빡대가리
    옆에도 다 똑같은것들이라 충고도 안하나봄

    꽃게 귀엽다고 큰돌이라 이름붙이더니 찜쪄먹은년은 안갔나보네요

    https://naver.me/xt5JdUAl


    이거 사라", 윤석열 대통령의 반말 습관에 대하여

    마이크, 다 꺼" "그래, 그래, 그래"

    사실 윤석열 대통령의 반말 습관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대선을 코앞에 뒀던 2022년 3월 6일, 당시 윤석열 대선후보는 경기도 부천에서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연단에 선 그는 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자 무대 뒤로 가서 손짓으로 당직자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반말로 "거기 마이크 켜놨어? 마이크 켜놨냐고. 내가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데... 마이크가 왜 이렇게 안 돼? (이걸로 해보시겠습니까?) 마이크, 다 꺼!"라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2022년 8월 19일 중앙경찰학교 졸업생 간담회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에게 인사하는 청년경찰들과 악수하며 "어, 그래, 그래, 그래"라고 말했습니다. 
     

    원본보기

    ▲ 스마트팜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2022년 10월 경북 상주 스마트팜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관계자와 반말로 대화하고 있다ⓒ YTN 돌발영상 갈무리
     
    2022년 10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먹음직스러운 토마토 하나를 들고 스마트팜 관계자에게 물어봅니다. "그냥 먹어도 되나? 농약 있나"라고 물어보며 반말로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반말이 습관화가 된 것이죠. 

    그리고 유명한 '바이든-날리면' 발언이 있습니다. 2022년 9월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방미 중 박진 당시 외교부장관, 김성한 대통령실 안보실장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이때 윤 대통령은 "국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주면 ○○○이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라고 발언했지요. '○○○'이 바이든이든 날리면이든, 이것이 혼잣말이든 주변에 하는 말이든, 주변에 참모들이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 치고는 말이 짧은 게 사실입니다.

    2022년 6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은 손흥민 선수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손흥민 선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했습니다.

    회사나 정당, 정부기관 등과 같은 조직 내에서 직급이 높은 이가 반말을 쓰는 건 예의와 효율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논쟁되는 주제긴 합니다. 반말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상하관계에 따른 갈등을 유발하고 불쾌감을 준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끼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그런데 일거수일투족이 언론에 보도되는 행정부의 수장 대통령이 습관적으로 주변에 반말을 하는 것은 또 다르게 봐야 할 문제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는 명확하고 존중받을만한 언어를 사용해 국민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시장에서 손짓으로 지시하거나 반말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윤 대통령은 스스로의 행동거지가 국민에게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헤아려야겠습니다. 

    덧붙이는 글 | 저의 브런치와 블로그에도 싣습니다

    조명호

  • 3.
    '24.3.14 11:34 AM (118.235.xxx.224)

    쪽팔림은 국민의 몫..일반식당에서 점원에게 반말 찍찍하는 할저씨만 봐도 기분드러운데..대텅이라는 자리에 앉은 인간이ㅠ

  • 4. 어휴
    '24.3.14 11:41 A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대통령이 민생 살피러 간건지.
    아저씨가 동네마실 간건지.

  • 5. 에휴
    '24.3.14 11:54 AM (121.157.xxx.38) - 삭제된댓글

    아귀포 보더니
    심봉사 개안하듯
    진짜 진심이더이다
    총선 투표 잘해야지
    동네한량보다 못한 놈

  • 6. 에휴
    '24.3.14 11:55 AM (121.157.xxx.38) - 삭제된댓글

    아귀포 보더니
    심봉사 개안하듯
    진짜 진심이더이다
    총선 투표 잘해야지

  • 7. 에휴
    '24.3.14 12:08 PM (121.157.xxx.38)

    아귀포 보더니
    심봉사 개안하듯
    진짜 진심이더이다
    민생이나 정책들은 설렁설렁 억지로
    한심하기가 진짜 한심
    에휴~총선 투표 잘해야지

  • 8. 누구예요
    '24.3.14 12:26 PM (118.235.xxx.231)

    범죄 혐의 피의자를 호주대사로 도주시킨 놈

  • 9. 일제불매운동
    '24.3.14 2:05 PM (86.139.xxx.173)

    이제는 직접 안주도 사러 다니나봐요. 하는게 술처마시는 것 밖에 없나봐요

  • 10. ㅋㅋ
    '24.3.14 2:37 PM (118.235.xxx.3)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638135?type=recommend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2130 물가어떡할건지... 생필품이 너무 비싸요. 17 ..... 2024/04/22 4,202
1562129 인덕션 설치시 단독 콘센트가 멀리(3미터 정도) 있어도 연결해주.. 3 ~ 2024/04/22 1,471
1562128 교통사고 현장 목격 트라우마 11 .... 2024/04/22 4,605
1562127 이마트24) 팔도비빔면 100원 1 ㅇㅇ 2024/04/22 2,136
1562126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충혈되어있어요 2 .. 2024/04/22 937
1562125 군대간 아들이 잦은 편도선염으로 힘들어요 7 군인맘 2024/04/22 1,714
1562124 평일 에버랜드 판다 6 판다 2024/04/22 1,783
1562123 4/22 오늘의 종목 1 나미옹 2024/04/22 1,152
1562122 여자일 경우 대기업 대리는 입사 몇년차 정도에 다나요? 3 궁금 2024/04/22 2,387
1562121 알러지성 기침도 있나요 7 bb 2024/04/22 1,402
1562120 네이버페이 줍줍 (총 103원) 12 zzz 2024/04/22 2,743
1562119 신임 비서실장에 5선 정진석 의원 25 ㅇㅇ 2024/04/22 4,037
1562118 건강을 위해 멀리하는 음식 있나요? 17 2024/04/22 4,107
1562117 변비약은 왜이렇게 배아프게 할까요? 4 너무 힘들어.. 2024/04/22 2,313
1562116 여론조사꽃 정기구독 신청했어요! 20 꽃놀이 2024/04/22 1,390
1562115 낮에 2시간만 영업하는 식당도 있네요. 7 부럽다. 2024/04/22 3,045
1562114 열무김치가 싱거워요 3 뭉크22 2024/04/22 1,424
1562113 아이가 힘들다고 하는 학원 어찌해야 할까요? 19 2024/04/22 2,587
1562112 국내선 싼 비행기 검색은 어디서 하나요? 3 ... 2024/04/22 1,232
1562111 신축인데 동향... 괜찮을까요? 30 ㅡㅡ 2024/04/22 3,378
1562110 尹 “이제 정치하는 대통령 되겠다” 30 .... 2024/04/22 4,657
1562109 지방에 50대 영어강사 자리 있을까요? 12 ... 2024/04/22 3,595
1562108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추천해 주세요 1 ... 2024/04/22 1,300
1562107 짜x게티 제외하고 가장 맛있는 짜장라면 하나만 찍어주세요 21 ㅇㅇ 2024/04/22 4,067
1562106 아이랑 성격이 안맞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9 아이 2024/04/22 2,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