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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 빠진거 같아요 당근마켓

.. 조회수 : 2,602
작성일 : 2024-03-14 10:59:38

한동안 일하느라 바쁘게 지내면서 

못했어요

근데 슬슬 마음도 편해지니

자꾸 들여다보게 되고

소소한것때문에 움직이게도 되네요 

앱 삭제도 생각중이에요

IP : 211.36.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4 11:07 AM (116.32.xxx.73)

    적당히 유용하게 잘 쓰시면 돼죠
    안쓰는 냄비 안입는 옷
    당근으로 팔았어요
    토스터기 개봉안한 새거
    반값으로 득템했구요

  • 2. ...
    '24.3.14 11:10 AM (125.177.xxx.82)

    전 파는 건 귀찮고 나눔하거나 새상품 구입만 하는데 아주 좋아요. 아들이 갑자기 주말에 수영장 간다는데 수영복이 다 작아지고 없어 애매했는데 당근 검색하니 택달린 새상품 거의 1/3 가격에 팔더라고요. 전 당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 3. ㅎㅎ
    '24.3.14 11:18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게 주기적으로
    안하다 조금하다...또 안하다...본격적으로 하다...또 시들해지다
    무한 반복이더라고요.ㅎㅎㅎㅎ
    저는 원래 당근에서 잘 안사는데(팔거나 나눔 위주)
    요즘 사는데 맛들여 매일 들여다보고있네요.ㅎㅎㅎㅎ

  • 4. ...
    '24.3.14 11:19 AM (116.32.xxx.73)

    전 나눔 몇번하고 이젠 자제해요
    채팅이 한꺼번에 여러곳에서 오고
    일일히 답해줘야 되고
    정신없고 약속잡는것도 맞춰야되고
    아주 피곤하더라구요

  • 5. 저도
    '24.3.14 11:28 AM (172.226.xxx.44)

    저도 당근 귀찮아요
    그냥 택배가 편하지 약속잡고 만나고...피곤해요

  • 6. ..
    '24.3.14 11:48 AM (223.38.xxx.42)

    어휴 저도 그래요
    82 보고 당근가요
    무한반복
    아 중간에 주식도 올랐나
    한번 보내요ㅠ

  • 7. ...
    '24.3.14 11:52 AM (61.75.xxx.185)

    당근 진상에 아직 안 걸려보셨나봐요
    완전 정 떨어졌어요

  • 8. ..
    '24.3.14 12:13 PM (211.36.xxx.10)

    다들 의견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위로가 되네요^^;

  • 9. 많이 팔기도
    '24.3.14 3:39 PM (183.97.xxx.184)

    했지만 구매도 해요.
    시중에 볼수 없었던 소형가구나 새 가전 등등...
    내가 좋아하는 스니커 새것 사려다가
    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딱 발견한 중고의 그 브랜드 스니커...
    사진 보니까 새거 수준이어서 갯했는데 완전 새것같은거얘요.
    20만원대인걸 3만원에 득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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