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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도 어린 판다가 더 흥이 넘치는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24-03-14 10:43:15

푸바오를 보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구르기를 잘 하던데

아이바오나 러바오가 구르는 건 잘 못 봤거든요

아무래도 아이바오나 러바오야 부모가 된 다 큰 판다들이기도 하고요

눈에서는 아이바오나 러바오도 좀 신나하긴 하더군요

이번에 보니까 후이바오도 구르고 있어요 ㅋㅋㅋ

쪼끄만 말랑콩떡이 굴러가는 것 같아서 귀엽더라고요

푸바오는 이쁜 게 웃는 표정을 잘 짓는데

아무래도 어리고 사랑 많이 받고 그래서 표정도 좋게 나오는 것도 있을테고

사람도 애가 아무래도 어른보다 더 잘 웃고 방실방실하잖아요

아이바오는 웃는 표정은 아기와 있을 때,

푸바오 키우면서 푸바오랑 같이 웃고 있는 사진이 전 너무 이쁘더라구요

육아가 고되지만 그래도 자식이 이쁘니까 웃나봐요

IP : 186.233.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3.14 10:45 AM (175.116.xxx.96)

    모든 생명이 다 그런것 같아요. 요즘 루이, 후이 보면 정말 흥과 끼를 주체 못하는게 보여요 ㅎㅎ
    저희 강아지도 어릴떄는 진짜 에너자이저였는데, 아홉살 된 지금은 방석과 한몸입니다 ㅠㅠ

  • 2. .....
    '24.3.14 10:53 AM (113.131.xxx.241)

    요즘 후이 짱구짓하는거보면서 힐링합니다.. 판다계의 에너자이저...푸바오도 똑똑하고 후이도 영특함이 보여요..확실히 쌍둥이끼리 경쟁하며 크니 뭔가 푸바오와 다른 활달함이 보여요

  • 3. 생존본능
    '24.3.14 10:5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동물..인간포함. 아기들이 웃는것은,,, 내가 이렇게 예쁘니까 나 헤치지 말고 보호해줘. 라는 의미래요 생존본능이래요

  • 4. **
    '24.3.14 1:16 PM (222.112.xxx.112)

    푸 가고 허전함을 둥이들이 채워줄 듯 해요
    루이는 뭔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왠지 지능이 엄청 높은게 아닐까 싶을때가 종종 있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글 가르쳐 보자란 댓글도 달리더라구요
    후이는 운동 시킴 금메달감이라고 ㅋㅋㅋ
    쌍둥이인데 성격은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푸루후...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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