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언가 시도하고싶어하면
제주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 말려요.
단점이 어떻다하면서요.
그래서
그냥안알리고
하는경우도 있어요.
ㅜㅜ
사람들이 부정적인 건지
제가 철이 없는건지ㅡ좋은말로 긍정적인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무언가 시도하고싶어하면
제주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 말려요.
단점이 어떻다하면서요.
그래서
그냥안알리고
하는경우도 있어요.
ㅜㅜ
사람들이 부정적인 건지
제가 철이 없는건지ㅡ좋은말로 긍정적인건지
모르겠어요.
업무나 인간관계나 새로운시도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인
의견을 주는경우가 많아요.
부모님이나 지인들이나
조심성이 많은걸까요
할려고하면 주변에서 말려요
이유야 아주 다양하죠
사람들은 가까울수록 자신의 두려움을 타인에게 투영시켜서 그런 경우도 많고
그냥 본인이 부정적이니 세상만사 부정적이여서 그러기도 하고
상대를 통제하려고 그러기도 하고.
남의 말 안듣고 안하면 평생 후회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잘 조사하고 준비해서 전 그냥 합니다
남이 내인생 살아줄것도 아니고..
할려고하면 주변에서 말려요
이유야 아주 다양하죠
사람들은 가까울수록 자신의 두려움을 타인에게 투영시켜서 그런 경우도 많고
그냥 본인이 부정적이니 세상만사 부정적이여서 그러기도 하고
상대를 통제하려고 그러기도 하고.
근데 남의 말 듣고 안하면 평생 후회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잘 조사하고 준비해서 전 그냥 합니다
남이 내인생 살아줄것도 아니고..
저를 객관화해줄만큼 똑똑하고 그 일에대해 잘아는
사람이면 충고 받아들이는 편이구요.
그 일을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반대하면 그냥 무시합니다.
그런 단점들을 말해준다면 감사한거죠.
경험으로 체득한 정보를
나는 공짜로 듣게 되는 거잖아요.
선택과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나이 60이후 조언 구하지 않아요. 제핀단이 더 맞아서
저를 객관화해줄만큼 똑똑하고 그 일에대해 잘아는
사람이면 충고 받아들이는 편이구요.
그 일을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반대하면 그냥 무시합니다.2222
저도 이 분과 같아요.
무조건 남의 조언을 무시할것도 아니고 상황에 맞게 조언을 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잘되는게 없으니 다들 말리는거죠
정말 중요한건데요?
타인의 시각들을 생각해볼 좋은거 잖아요?
가족이라면 시기나 질투도 아닐테구요
그냥 저런경우가 생길수도 있겠다
그럼 이점을 더 보완해서 해야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저도 제 가 계획하고 실행 하는데요
충고들은 충분히 고려해봐요
주위의 조언들을 경청하게 됐어요.
판단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간이 지나서
결과적으로는 조언들이 맞는 부분들도 있더라는
경험이 있어요.
다들 자기 경험정보에서 얘기하거든요
그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조언을 따르세요
성공하고 성취의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는 사람과
늘 그 자리에서 머물면서 도전없는 두려움 많은 사람과의
조언은 극과 극으로 달라요
조언을 주는 사람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스스로의 통찰력도 길러야해요
사실 주변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마세요
내 길은 내가 간다입니다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 일을 해보지도않고
하는 조언이 대부분이긴
했어요
제가 적절히 참고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남들 얘기에 상관없이 본인이 남들이 말리는 일을 했을 때의 기준으로 결정하세요. 말리는 일을 했는데 대부분 성공했다 그러면 계속 하는거고 대부분 별로 였다 그러면 주위사람들 이야기 들어야죠
가족들이라면 안해요. 저희가족들 저한테 피해줄 생각을 하거나 질투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참고는 꼭해요...특히 남동생이 하지 말라는 행동은 거의 안해요.. 사회생활이나 그런건 사업을 하는 동생이라서 훨씬 더 잘아는편이라서 정말 깊게 새겨듣는편이예요 .그래서 한번더 생각을 해봐요
가족들이라면 안해요. 저희가족들 저한테 피해줄 생각을 하거나 질투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참고는 꼭해요...특히 남동생이 하지 말라는 행동은 거의 안해요.. 사회생활이나 그런건 사업을 하는 동생이라서 훨씬 더 잘아는편이라서 정말 깊게 새겨듣는편이예요 .그래서 한번더 생각을 해봐요.
솔직히 가족들 말들어서 손해본건 저는 아직은 없어요
그것도 중요할것 같고요.
주위분들의 학력, 경력, 관계 어떤 분들인지 그것도 중요 요소 같네요.
뭐라 조언하기에 님 글 자체가 그저 궁금증 유발하는 글
같을뿐 진짜 고민이나 걱정이 없어 보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6003 | 경주 소식이엥 4 | 벚꽃 만개 | 2024/04/01 | 2,099 |
| 1556002 | 걷기하시는 분들은 일주일에 몇보씩 어느시간대에 걸으시나요? 12 | . | 2024/04/01 | 2,715 |
| 1556001 | 옆 테이블의 쩝쩝충.. 12 | … | 2024/04/01 | 3,161 |
| 1556000 | 날씨가 옷입기 참 곤란하네요 1 | ᆢ | 2024/04/01 | 2,460 |
| 1555999 | 밤 9시에 할게 뭐가 있을까요? 9 | ㅇㅇ | 2024/04/01 | 1,745 |
| 1555998 | 미세먼지 좀 좋아졌네요 3 | 김혜영 | 2024/04/01 | 1,102 |
| 1555997 | 공인중개사 자격증 4 | .. | 2024/04/01 | 2,611 |
| 1555996 | 속이 울렁거릴때 1 | ... | 2024/04/01 | 1,347 |
| 1555995 | 으... 스테비아 토마토 이거 맛이.. 27 | 선플 | 2024/04/01 | 7,297 |
| 1555994 | 이마가 자꾸 넓어지는데요 5 | ... | 2024/04/01 | 2,070 |
| 1555993 | 강아지 버그가드 입히세요? | … | 2024/04/01 | 1,189 |
| 1555992 | 비례대표 더불어민주연합이 왜 3번인가요. 3 | ,, | 2024/04/01 | 2,619 |
| 1555991 | 날씨가 참 옷입기 힘들다... | ........ | 2024/04/01 | 1,540 |
| 1555990 | 10만원짜리 반바지 구매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21 | u | 2024/04/01 | 3,034 |
| 1555989 | 2기신도시에 70대가 13 | .. | 2024/04/01 | 5,523 |
| 1555988 | 편평사마귀 키스하면 옮나요? 7 | ... | 2024/04/01 | 3,627 |
| 1555987 | 대통령실 "2천명 고집 않겠다는 뜻… 54 | 바이든 날리.. | 2024/04/01 | 15,778 |
| 1555986 | 제 고양이가 너무 기특해요!! 13 | // | 2024/04/01 | 3,124 |
| 1555985 | 같이 가기로 약속한 장소를 자꾸 가족들과 가는 친구 13 | 음 | 2024/04/01 | 4,061 |
| 1555984 | 제주 가서 제일 하지 말라는 유형의 관광 하고 왔어요 11 | ㅇㅇ | 2024/04/01 | 6,109 |
| 1555983 | [펌]여론조사꽃- 총선여론조사 지역별 기사 모음 11 | 우리지역구는.. | 2024/04/01 | 3,113 |
| 1555982 | 깍둑썰기까지 되는 채칼 원리가 뭔지 좀 알려주실 분 21 | 진짜한국인 | 2024/04/01 | 2,094 |
| 1555981 | 재외국민투표 하고 왔어요 14 | 하이 | 2024/04/01 | 1,410 |
| 1555980 | 빨래방 수건건조 얼마나 걸리나요 6 | 건조 | 2024/04/01 | 4,336 |
| 1555979 | 과민성대장증후군인 분들 *사요~ 9 | .. | 2024/04/01 | 2,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