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자녀 둔 집안 평일 저녁 분위기 어떤가요?

조회수 : 2,540
작성일 : 2024-03-11 21:31:03

자녀들이랑 대화는 좀 하시나요?

아이들이 집에 오면 

어떤 일과를 보내나요? 

 

초등학교 시절 지나 엄마가 공부를 봐줘야하거나 그런 시기가 지나니 뭘 하며 지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애도 집에 들어오면 방으로 직행해서 그냥 옷도 안벗고 누워있기도 하고.. 따라들어가면 잔소리만 하게 되고.. 

남편은 그러거나 말거나 거실에서 

자기 보는 티비나 열심히 채널 돌려가며 보고요 

 

애기가 미주알고주알 떠들던 때가 그리워요.. 

IP : 223.38.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별이
    '24.3.11 9:3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찌 될까요?

    저희는 딸 둘인데 귀에서 피나요.
    중고생입니다.

    물론 그러다가 또 들어가서 자기네들 할 공부하고 그러지만
    둘 다 집에 오면 하루 얘기 하느라 입이 쉬질 않네요

  • 2. 성별이
    '24.3.11 9:41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관계 있나요?
    저희집 딸들 문닫고 방에 들어가면 먹을때만 나와요.
    식사도 얼른 먹고 들어가고요.
    어릴때 귀에서 피나도록 저한테 종알대던 아이들이에요ㅜㅜ

  • 3. ..
    '24.3.11 9:42 PM (175.121.xxx.114)

    밥먹을때 학교이야기.급식이야기.하고 각자 다먹느면.방에서 쉬다가 할말있으면 또 나와요 ㅋㅋ 아들둘인데 관심사가.달라사 들어주기벅참

  • 4. ..우리 집은
    '24.3.11 9:43 PM (1.224.xxx.246)

    중3 아들은 학원 갔다 밤에 들어와 간식 먹으면 자기 방으로 직행~~
    중1 딸은 그래도 학원 오가며 차에서 재잘재잘 있었던 일 밀하는 편~~
    어느 집이나 사춘기 아이들 다 그렇죠.

  • 5.
    '24.3.11 9:45 PM (223.38.xxx.226)

    너무 부럽네요… 공부고 뭐고 다 필요없고…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가족들끼리 화목한 집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요.. 저는 그런 화목함을 만들 능력이 너무 떨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4660 참고 버텨서 상황이 바뀐 경험 있으신가요 10 질문 2024/03/13 2,082
1554659 딸결혼식 올림머리 9 ... 2024/03/13 3,422
1554658 싱크대 하부장(배수관 위치한곳)에 조리도구 두시나요? 10 .. 2024/03/13 2,281
1554657 톳을 샀는데 요리방법 좀 알려주세요 6 요리꽝 2024/03/13 1,657
1554656 가여운 것들 보고픈 마음이 싹 가시네요 18 엠마스톤 2024/03/13 6,694
1554655 등산화 추천해 주세요 12 . . . 2024/03/13 1,649
1554654 민주당이 종북논란 인사들 비례대표 사퇴시킨 것을 환영합니다 15 환영 2024/03/13 1,989
1554653 OECD 수준으로 의료비 부담하고 살고 싶은가? 5 참나 2024/03/13 1,091
1554652 남매를 키우는데요 9 ㅇㅇ 2024/03/13 2,777
1554651 치약 성분 중에 복통 유발하는게 있나봐요 2 복통 2024/03/13 1,395
1554650 엘리자베스여왕이 새겨진 팬던트를 그냥 계속 둘까요 팔까요ㅠ 1 dd 2024/03/13 2,768
1554649 스타 얼라이언스 아시는 분 3 ㄷㅅㄱ 2024/03/13 1,484
1554648 이종섭 장관 채 상병 사건 재검토해라 직접 명령 2 !!!!! 2024/03/13 1,736
1554647 사직의사복귀 진료정상화는 尹대통령 국민의힘당 선거전략엔 재앙 15 .. 2024/03/13 3,292
1554646 전 컬리 알바후기 3 컬리 2024/03/13 7,252
1554645 신대방역 근처에 맛집. 2 2024/03/13 852
1554644 푸록틴 정신과약 문의드려요 7 zzz 2024/03/13 1,103
1554643 예전에 무협물을 좀 좋아했었어요 7 ㅇㅇ 2024/03/13 1,260
1554642 9시에 잠들어(추가) 4 미치 2024/03/13 2,669
1554641 의료사태.. 총선 이후 아마도 정부는 6 2024/03/13 2,518
1554640 복수는 남이 해준다는데 31 ㅇㅇ 2024/03/13 13,996
1554639 렛서팬더 자는것 보셨어요? 8 심쿵짝 2024/03/13 2,194
1554638 보리차 어떤걸 사야하나요? 티백말고 8 ㅇㅇㅇ 2024/03/13 3,100
1554637 남편의 말 14 허허허 2024/03/13 4,631
1554636 호주 ABC, 이종섭 스캔들 가방 들고 호주 도착 1 light7.. 2024/03/13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