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없는데 주식마이너스 파는게 나을까요

ㅠㅠ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24-03-11 15:26:14

남편 실직 6개월 되었어요.

6개월동안 제가 갖고있던 비상금으로 버텨왔는데

봄에 큰아이 대학 등록금 내니까 

이제 현금 여유가 전혀 없어요.

 

마이너스인 주식만 남았는데

지금 파는게 나을가요?

네이버 -48% 그외 -22%

나락간 중국펀드 비중이 커요

전업주부는 마통도 안된다고하고 ㅠ

보험도 없어요...

어떻게 버텨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75.119.xxx.15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1 3:29 PM (211.250.xxx.195)

    저는 금팔았어요

    아흑
    배는 아프지만.....금마저 없었으면 어쨌겠나싶어서
    그냥 잃어버린셈치자했어요
    (몇번 잃어버려봤어요)

  • 2. 현금
    '24.3.11 3:29 PM (198.90.xxx.30) - 삭제된댓글

    현금 없으면 어쩔수 없죠.
    근데 팔고 오르면 두고두고 생각날 수도 있으미 미리 맘의 준비 하고 파세요

    지금 알바라도 할 형편은 안 되나요?

  • 3. ...
    '24.3.11 3:29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남편은 구직 중이어도 쿠팡 같은 일용직이라도 하고 님도 편의점 알바라도 해서 생활비 벌어야죠. 주식은 팔더라도 나중에 올라서 속 덜 쓰리려면 분할 매도 하고요.

  • 4. ...
    '24.3.11 3:30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남편은 구직 중이어도 쿠팡 같은 일용직이라도 하고 님도 편의점 알바나 하원 도우미라도 해서 생활비 벌어야죠. 주식은 팔더라도 나중에 올라서 속 덜 쓰리려면 분할 매도 하고요.

  • 5. 원글
    '24.3.11 3:32 PM (175.119.xxx.151)

    제가 알바 알아봤는데
    중등 아이가 있어서 시간이
    잘 안맞더라구요. 더 알아봐야겠어요
    제가 할수있는건 시급단위 일들이라
    큰 금액도 아니긴해요ㅠ

  • 6. ㅇㅇ
    '24.3.11 3:43 PM (180.230.xxx.96)

    중딩아이 정도면 스스로 밥도 챙겨 먹던데
    주식 파는것 보다 시간더일해 생활비 버는게 낫지 않나요

  • 7. 케이트
    '24.3.11 4:18 PM (175.113.xxx.33)

    중등아이는 그냥 알아서 하라하시고 나가서 알바하시면 도움 많이 돼요 등하원 도우미 좋네요 아이 어린이집때부터 맡기고 일하는 엄마들 많아요

  • 8. 젖먹이도
    '24.3.11 4:22 PM (210.95.xxx.34)

    맡기고 일하는데 중딩아이가 무슨 걸림돌인가;;;;;;;;;;

  • 9. -80
    '24.3.11 4:27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Sk 바이오싸이언스 있어요.
    또 삼전도 - 20%요..
    4년전에 물려서 우린 애들 3학년이 됐슈..
    원래 이거 팔아 쓸대가 있었는데ㅠ

  • 10. 원글
    '24.3.11 4:37 PM (175.119.xxx.151)

    중딩이 밥먹고 학원가는데
    제가 없으면 배달할게 뻔해서..
    그시간에 알바가서 시급 안버는게 나을수있어요ㅠ
    오전 알바 검색중입니다.

  • 11. 들은풍월~
    '24.3.11 4:57 PM (221.150.xxx.138)

    여기저기 줏어 들은 풍월에 의하면 금리 인하되면
    수혜주가 네이버라고 하네요.
    네이버 살짝 올랐을때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을때임.

    그리고 중국은 지금 증시 바닥. 경기 바닥.
    시진핑도 경기 부흥을 해서 돈이 돌아 내수를
    일으켜야 정권도 잘돌아가고 그래서
    경기 부흥이 올해 제1 목표인데 뇌피셜에 의하면
    일단 증시 올려서 서민들도 돈을 벌게 하고
    외부로 빠져 나간 부자들의 돈도 증시로 끌어들이지
    않을까 애널들이 분석하더라구요.

    저도 중국에 대박 물려 있어서 정보 수집 중이에요.

  • 12. 바람소리2
    '24.3.11 5:10 PM (114.204.xxx.203)

    당장 뭐라도 해야죠 중딩아이는 알아서 하고요

  • 13. ㅇㅇ
    '24.3.11 5:24 PM (163.116.xxx.113) - 삭제된댓글

    각자 라이프스타일은 다른거지만...
    아이가 30개월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쉬지않고 직장생활해온 저로서는 중등아이 핑게가 ....
    새벽에 일어나서 매일 식탁에 간식 차려두고 출근했었어요. .

  • 14. 원글
    '24.3.11 5:37 PM (223.38.xxx.35)

    들은풍월님
    오늘 항셍지수가 오르기 시작하네요
    본토도 바닥 거의 다진거같아서
    중국꺼 빼기가 너무 아까운 상태에요
    네이버 말씀 감사해요
    일단 당근 오전 알바 몇개 지원해놨어요

  • 15. 동병상린
    '24.3.11 5:47 PM (118.235.xxx.42)

    네이버 -48에 반가워서 댓글답니다
    저는 - 50이에요 ...
    여튼 용기 읺지 마셔요

  • 16. ㅇㅇ
    '24.3.11 6:59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90 중국꺼 여러개 있어요 ㅋㅋㅋ
    언젠가 하나라도 급등하지 않을 까 냅두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3844 야유회갈때 캐주얼에 어울릴 가방 추천 좀 해주세요 가방 2024/04/27 715
1563843 범죄도시 4 지루함 3 현소 2024/04/27 3,301
1563842 급여&사업비 비교시 사업자에게 차이는 뭘까요 날날마눌 2024/04/27 507
1563841 상위 1% 원숭이의 아침 루틴 11 2024/04/27 6,409
1563840 초저 아이 학원 고를때 아이 의견 많이 참조 하시나요? 2 영어학원 2024/04/27 838
1563839 수철이 어쩔 4 와웅 2024/04/27 4,831
1563838 당근 사기 경찰에 신고 해보신 분? 2 ㅇㅇ 2024/04/27 2,063
1563837 대학생딸내미가 쌍수하고 왔어요 25 이긍 2024/04/27 9,676
1563836 1억이 있고요 옆옆집이 4.8억에 니왔어요 24 g 2024/04/27 28,034
1563835 눈물의 여왕 수술 전에 왜 5 ?? 2024/04/27 5,219
1563834 사주 후기 15 00 2024/04/27 7,417
1563833 음식에 미원넣는걸 끊을 수가 없네요. 27 .... 2024/04/27 6,548
1563832 목란 최근에 가 보신 분~ 예약전 2024/04/27 1,484
1563831 [고양이 출산] 한마리 낳고 돌아다니다 나머지 낳고 4 ㅇㅇ 2024/04/27 2,249
1563830 민희진 관련 궁금증 31 ㅇㅇ 2024/04/27 6,655
1563829 군포 철쭉 축제 다녀온 후기 6 군포 2024/04/27 3,595
1563828 어제 식당에 갔는데 9 ㅇㅇ 2024/04/27 3,217
1563827 아주그냥 무속인들이 티비틀면 나오는데 4 ㅡㅡ 2024/04/27 2,683
1563826 부러운 여자 18 부럽 2024/04/27 7,942
1563825 김볶밥은 넘나리 맛있지 않나요 26 ㅁㄴㅇㄹ 2024/04/27 4,581
1563824 실업급여 와건강보험 2 건강 2024/04/27 1,752
1563823 비빔면. 불량(?)하지만 입맛이 돌긴 하네요 10 인정! 2024/04/27 1,860
1563822 전 음식점 사소한거에 재방문이 결정돼요 10 사소한것 2024/04/27 2,923
1563821 남자향수 폴로 블루 맨 이요.. 1 ... 2024/04/27 1,038
1563820 쥬베룩이 뭐예요? 보톡스예요? 2 ㅇㅇㅇ 2024/04/27 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