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가 심한 사람인데 뭘까요?

지금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24-03-11 14:23:01

애들 관계로 만났는데

정작 질투가 가장 심한 사람이 

남들 질투라고 말하면서 

자기는 아닌척 하더니 

 

시간이 지나니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질투가 심해서 

속으로는 밉고 싫으면서 

연락이 뜸하면  먼저 연락하고,

궁금한거도 1순위로 연락해서 묻고 

 

이런 사람은 뭘까요? 

보통 그래요? 

저는 밉고 싫으면 안볼거 같은데요, 

세상이 무서운걸 알았어요ㅠ

IP : 221.168.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투대상이
    '24.3.11 2:27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언제 불행해지나 호시탐탐 간보기?

  • 2. ...
    '24.3.11 2:28 PM (218.51.xxx.95)

    질투 시기 심한 사람은
    그만큼 열등감이 심한 거죠.
    아마 님이 안 좋은 일 겪었다고 알리면
    엄청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뒤로는 되게 좋아할 걸요?

  • 3. ,,,
    '24.3.11 2:32 PM (119.194.xxx.143)

    그런 스타일 특
    안좋은일있을때 1등으로 연락옵니다
    얼마나 위로를 잘??해주는지 몰라요 순진한사람들은 깜빡 속아 넘어가죠
    속으로는 신나함
    좋을일있을땐 연락없음

  • 4. ....
    '24.3.11 2:3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질투 시기 강해서 저런 짓하는 겁니다. 지가 미워하는 사람이 잘 살까봐 주기적으로 감시.

    저 이십대때 회사 다닐 때 전혀 업무 겹치지 않는 타부서 여자가 저희 부서에 일 생길 때마다 와서 괜찮아~?하면서 제 기분 살피는 짓거리를 했어요. 처음엔 바보처럼 속상하다 그래도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저 위로해주는 줄 알았잖아요ㅋㅋ

    얘가 나 기분 잡치라고 안좋은 소식 죄다 물어다주는구나 알고나서는 걔앞에서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얘기만 하니까 그때서야 떨어져나가더라고요.

  • 5. ㅇㅇ
    '24.3.11 3:07 PM (59.29.xxx.78)

    저도 그런 사람 아는데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남 좋은 일 생겼을까봐
    항상 먼저 연락해서 물어봐요.

  • 6. ....
    '24.3.11 5:20 PM (121.137.xxx.59)

    그런 스타일 특
    안좋은일있을때 1등으로 연락옵니다


    ---------

    이거 진짜 맞아요.
    좋은 일에는 일절 말이 없다가
    나쁜 일 있으면 바로 어쩌니? 하면서 연락하죠 ㅋㅋㅋ

  • 7. ...
    '24.3.12 1:29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질투가 많은 사람은
    속된 말로 주제파악이 안되서 그럽니다
    욕심은 많은데 자기개발보다 남들이 잘 되면 안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4158 밑장빼서 윗돌쌓기하는 정부 6 한심 2024/03/11 1,198
1554157 그룹 씨클라운 멤버 해외에서 난리났네요 8 ㅇㅇ 2024/03/11 4,945
1554156 민주당 지도부,한미 훈련 반대 단체'출신 등 시민 사회 몫 비례.. 5 뤼씨 2024/03/11 804
1554155 척추측만증이신분들 있으세요? 7 카ㅏ 2024/03/11 1,826
1554154 저 자꾸 화나는게 6 asd 2024/03/11 2,122
1554153 유식하신 82님 왜 물가가 많이 오르는지 설명 25 경제 2024/03/11 3,430
1554152 큰 그림이 이건가 5 ... 2024/03/11 1,618
1554151 뭐든좋은데 의료민영화만 막아주세요ㅜ 14 ㄱㄴ 2024/03/11 1,307
1554150 두리안 한국에서 제일 싼데가 어디인가요 6 두리안여행이.. 2024/03/11 1,426
1554149 돈이없는데 주식마이너스 파는게 나을까요 10 ㅠㅠ 2024/03/11 3,422
1554148 남편이랑 대화랑 너무 안맞아요. 6 dddd 2024/03/11 2,553
1554147 맛있는 드립커피 내려주고 간 남편 2 자랑 2024/03/11 2,277
1554146 조국 '윤과 한동훈, 김건희 중전마마 보위 연대' 11 사이다~~ 2024/03/11 1,704
1554145 요가vs아쿠아로빅. 운동 좀 골라주세요 (섬유근육통) 3 ㅇㅇ 2024/03/11 1,061
1554144 솔직히 말하면 전 미나리도 그냥 그랬어요 17 ... 2024/03/11 5,214
1554143 육휴했는데..대체자못구했어요 육아휴직 2024/03/11 1,042
1554142 OECD만큼 의사증원하면? 4 /// 2024/03/11 653
1554141 발바닥 아치가 땐땐해졌는데.. 1 ,,, 2024/03/11 783
1554140 독재에 맞서 연대하는 이재명과 조국 13 검사독재종식.. 2024/03/11 996
1554139 경기도 안성에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2 안성시 2024/03/11 783
1554138 서정희 보니 19 .... 2024/03/11 7,096
1554137 “전공의 11,994명(92.9%) 계약 포기 또는 이탈” 31 사직 2024/03/11 5,813
1554136 남편은 내편이 아닌듯 합니다 13 .. 2024/03/11 3,766
1554135 나이든미혼 부모가보면 실패한거죠? 20 ㅇㅇ 2024/03/11 3,098
1554134 저는 이런거 재미 있네요.ㅎ 일번 vs 일본 5 ㅎㅎ 2024/03/11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