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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대신 HMR 이란 말을 많이 쓰나요?

ㅇㅇ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4-03-10 14:51:04

저는 밀키트란 단어만 쓰고 들어봤는데

비슷한 뜻으로 HMR을 많이 쓴다고 해서요

저는 첨 들어봐요

IP : 39.7.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10 2:53 PM (219.241.xxx.189)

    저도 처음 들어봤어요

  • 2. ...
    '24.3.10 2:55 PM (1.229.xxx.246)

    제 남편은 주식하는 사람인데 밀키트라고 안하고 hmr 이라고 하더라구요.. .hmr 시장이 계속 전망이 좋다 뭐 이렇게 ~

  • 3.
    '24.3.10 2:56 PM (175.209.xxx.151)

    HMR에 밀키트가 있는거예요. hmr 엔 완전조리된 곰탕팩 같은 것도 있고, 밀키트같은 손질된 재료만 제공하는 것도 있는거고요

  • 4. . .
    '24.3.10 2:57 PM (115.143.xxx.157)

    업계용어니까 일반인들은 알필요가 없겠쥬
    Hmr: Home meal replacement
    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

  • 5.
    '24.3.10 3:04 P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내 식품 구분에 따르면 HMR은 즉석섭취식품, 즉석조리식품, 신선편의식품, 사전준비식품으로 나뉜다
    즉석섭취식품(RTE-ready to eat)은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을, 즉석조리식품(RTH - ready to heat/RTC -ready to cook)은 냉동만두나 간단한 국밥류 등을, 신선편의식품은 샐러드와 드레싱 등을, 사전준비식품(RTP-ready to prepare)은 밀키트 등을 말한다

  • 6.
    '24.3.10 3:06 PM (220.117.xxx.100)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내 식품 구분에 따르면 HMR은 즉석섭취식품, 즉석조리식품, 신선편의식품, 사전준비식품으로 나뉜다

    즉석섭취식품(RTE-ready to eat)은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즉석조리식품(RTH - ready to heat/RTC -ready to cook)은 냉동만두나 간단한 국밥류 등
    신선편의식품은 샐러드와 드레싱 등
    사전준비식품(RTP-ready to prepare)은 밀키트 등

    따라서 밀키트는 HMR에 포함됩니다

  • 7. 궁금했던
    '24.3.10 4:13 PM (1.240.xxx.179)

    HMR은 즉석섭취식품, 즉석조리식품, 신선편의식품, 사전준비식품
    ㅡ덕분에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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