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존중과 배려 따듯한 마음없이 살게 가르치나요?

지금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24-03-10 12:18:52

50대 지인과 대화하다보니

요즘은 그렇대요, 

남한테 서로 관심없어하고 모르쇠 인게 

자연스럽고, 

애들도 이기적인게 맞는 세상이라는데 

 

그런가요? 

사로 존중과 배려가 없는게  

그래서 세상이 문제되는거 아닐까요? 

 

IP : 121.225.xxx.2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지인
    '24.3.10 12:23 P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멀리하세요

  • 2. 그 지인
    '24.3.10 12:24 PM (99.241.xxx.71)

    멀리하세요
    남얘긴척 자기 본심 나온겁니다

  • 3. ..
    '24.3.10 12:25 PM (180.67.xxx.134)

    맞는것 같아요. 이기적으로 살아야 살아갈수 있는 나라가 현재 대한민국 상황입니다.

  • 4. ...
    '24.3.10 12:25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가르친다기보다 손해보지 말고 네거 찾아먹으라고 가르치니 굳이 귀찮게 마음과 에너지를 안 쓰게 되죠

  • 5. 배려하는걸
    '24.3.10 12:38 PM (123.199.xxx.114)

    오지랖이라고 싫어해요.
    개인주의가 맞다고 봐요
    우리나라는 너무 배려가 깊어서 좀 이기적으로 살아도 되요.

    싸가지없는것들은 처음부터 배려라는걸 모르는 종자들이고

  • 6. 전학이
    '24.3.10 12:39 PM (14.32.xxx.215)

    존중까지 받아야할 일인가요
    우리가 너무 오지랖을 부리다보니 반작용으로 더 이렇게 된것 같기도 해요

  • 7. ㅇㅇㅇ
    '24.3.10 12:46 PM (120.142.xxx.21)

    유튭에서 예언에 관한 것 봤는데 사람들이 점점 도덕 배려 존중 등등이 없어진대요. 그래서 핵이 사용되는 전쟁이 일어나고 극소수만 살아남는다네요.

  • 8. ...
    '24.3.10 1:40 PM (222.111.xxx.126)

    댓글만 봐도 다 보이네요
    요즘 세태가 어떤지...

  • 9. ㅠㅠ
    '24.3.10 3:16 PM (222.119.xxx.18)

    네.
    거칠게 표현하자면 그렇죠.
    아파트에 새로 이사오는 분들과의 첫 대면이 점점 ㅠㅠ

  • 10. 오지랖
    '24.3.10 5:11 PM (114.200.xxx.104)

    이제는 배려를 싫어해요
    오지랖으로 보는 거죠
    그런데 내 시간과에너지를 쓸 필요가 있을까요?
    도와달라고 하는 경우에 꼭 필요한 도움만 주시면 됩니다
    심지어 도움 받고서도 뒤통수 치는 인간들 많아요
    저는 1인분도 못하는 인간들이 요구하는 배려와 존중은 자기 일 떠 넘기기로 들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095 한동훈 레전드 모음 5 그냥이 2024/04/06 1,793
1558094 드라마 하이드 보시나요? 3 궁금 2024/04/06 2,859
1558093 자식이 전하는 위로 5 에휴 2024/04/06 2,773
1558092 장쾌력 드시는분 4 현소 2024/04/06 1,358
1558091 유진의 대사 중에서 1 미스터션샤인.. 2024/04/06 1,465
1558090 그래놀라 어떤거 사서 드시나요? 5 알려주세요 2024/04/06 1,982
1558089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양문석 공영운 김준혁은 떨어졌음 좋겠네요 45 부디 2024/04/06 2,432
1558088 개힘들다~ 를 영어로 하면? 4 ㅋㅋ 2024/04/06 3,245
1558087 여론조사 꽃, 강서구청장때 예측 어땠나요?? 9 .,.,.... 2024/04/06 3,451
1558086 자식을 잘 낳았다고 생각하세요? 30 ㅇㅇ 2024/04/06 7,134
1558085 가까운 온천가고 싶어요. 3 온천 2024/04/06 2,258
1558084 드디어 쪽파 김치 담깄어요.. 5 .. 2024/04/06 2,435
1558083 출장뷔페 케이터링 서비스 이용해 보신분 1 파티 2024/04/06 1,000
1558082 젊어서 고시준비해보셨던분께 여쭤요 8 궁금 2024/04/06 2,151
1558081 푸바오 걱정 안해도 될듯해요 15 루비 2024/04/06 7,129
1558080 버럭증 남편과 사는 분들 12 짜증나 2024/04/06 3,404
1558079 주옥같은 한동훈 모음집 보고 가세요~ 13 00 2024/04/06 2,377
1558078 시아버지의 편애와 남편의 상처, 구박받는 저 21 벚꽃 2024/04/06 4,689
1558077 김지원 드라마 중 최애 3 극호 2024/04/06 5,107
1558076 대파 도사 ㅋㅋㅋ 5 ... 2024/04/06 3,709
1558075 작은 식당 창업 문의 16 먹자골목 2024/04/06 2,257
1558074 김포에서 구조된 성폭행 당한 강아지_밍키 10 에휴 2024/04/06 5,711
1558073 강동구 60대 자매 자살 14 2024/04/06 22,235
1558072 저녁이 되면 숨쉬기가 불편해요. 3 ㅜㅜ 2024/04/06 2,437
1558071 본 투표 하러 갈건데요 2 .. 2024/04/06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