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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돈벌러 나가는 남자

... 조회수 : 4,095
작성일 : 2024-03-10 12:06:48

굳이 전화로 처리해도 될 일인데..직접가면 수당나오니 지친몸 이끌고 나가네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 수당챙기는 즐거움?

둘다겠죠.

IP : 118.235.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10 12:10 PM (116.42.xxx.47)

    집이 불편해서...

  • 2. ㅇ 님 그럴수도
    '24.3.10 12:14 PM (121.155.xxx.24)

    저 주말부부인데 남편이 본가에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요 주말되면 악착같이 저 사는것으로 와요
    주말에 푹 잘수 있다구요 ㅡ
    본가에서 시어머님께서 자꾸 심부름을 시킨다고 ㅎㅎ

  • 3. 생활력이
    '24.3.10 12:15 PM (113.199.xxx.99) - 삭제된댓글

    강한거죠~~

  • 4.
    '24.3.10 12:16 PM (219.255.xxx.120)

    애보기 싫어서

  • 5.
    '24.3.10 12:20 PM (220.117.xxx.100)

    잔소리듣거나 눈치보여서 나갈 수도…
    솔직히 부부 둘 다 재택근무면 몰라도 한사람만 한다면 편히 일하긴 어려운 곳이 집이죠

  • 6. ..
    '24.3.10 12:29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생활력이 강한거죠.. 하루종일 집에서 집안일 한다고 해도 집이랑 회사는 다르죠
    . 저는 돈아니면 휴무날에는 쉬고 싶네요 ..

  • 7. ...
    '24.3.10 12:30 PM (114.200.xxx.129)

    생활력이 강한거죠.. 하루종일 집에서 집안일 한다고 해도 집이랑 회사는 다르죠
    . 저는 돈아니면 휴무날에는 쉬고 싶네요 .. 예전에 저도 악착같이 돈벌어야 할테는
    수당같은거 생각해서 다 일했어요,이젠 좀 여유도 생기고 하니까 휴무날에는 놀고 싶더라구요

  • 8.
    '24.3.10 12:41 PM (183.107.xxx.125)

    저도 나가고싶네요...육아보단 일이

  • 9.
    '24.3.10 12:54 PM (67.70.xxx.142)

    돈을 떠나 밖에 나가야지 집에 있으면 답답해하는 분들 많이 봤어요.
    충분히 이해도 가고요.. 밖에 나가면 일단 움직이니까 운동도 되잖아요.
    뭐라할까 사람이 좀 더 사는거같죠~~

  • 10. 82쿡
    '24.3.10 2:55 PM (110.70.xxx.64)

    할나이면 육아할 나이 아니죠. 손주볼 나이들이던데

  • 11.
    '24.3.10 3:11 PM (175.193.xxx.23)

    30 40대도 있어요
    육아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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