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분캠을 들어가서 본캠으로
전과하는 전략은 어떨까요
너무 입시가 치열해서
차라리 전과나 편입을 노리면 어떨까 싶고요
연세대, 홍대, 고대, 건대, 한양대 분캠이 있다는데
학점따기 어려울까요
저 계획은 좀 많이 어려운 계획일까요
아이는 성실한 편이에요
중대 분캠을 들어가서 본캠으로
전과하는 전략은 어떨까요
너무 입시가 치열해서
차라리 전과나 편입을 노리면 어떨까 싶고요
연세대, 홍대, 고대, 건대, 한양대 분캠이 있다는데
학점따기 어려울까요
저 계획은 좀 많이 어려운 계획일까요
아이는 성실한 편이에요
그런 얘기하는 분들 있는데요.
됐다는 경우는 못 봄요.
다들 그런 생각을 하죠.
현실은 쉽지 않구요.
일단 차근차근 당장 눈앞에 주어진 것부터 열심히 하고
그건 나중에 생각하세요.
편입보다 수능이 쉽다고 딸이 말하네요
편입 전과할 실력과 의지면 벌써 본교 갔죠
본교랑 분교는 다른 학교예요.
같은 학교라고 생각하면 안됨.
분교 홍보 차원에서 1년에 한명정도 가능한거 같아요
즉 수천대일이죠
은 분교보다 전문대애들이 공부해서 더 많이 가는 거 봤어요
매년 각 학교 분교 들어가는 수만명이 혹시나 하는 그 똑같은 생각 하고 들어가죠ㅎㅎㅎㅎ
본교 졸업해도 학벌 컴플랙스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성실하게 공부해서 본캠 가세요.
분교에서 본캠으로 가는 길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서 전략 짜세요.
그리고 입사시
캠퍼스, 편입 다 적습니다.
다만 에리카 공대의 경우 취업률은 매우 좋아요
죽도록 공부했다더라구요.
지인딸
본캠 전공이 더 좋았구요.
빽있는 집 애가 ㅎㅇ대에
본교에 입한한척 하다가 옮기는건 봤어요.
게 머리가 영 아닌데 빽같았어요.
편입보다 수능이 더 쉽다는 ...
제 지인의 아들이..원글님이 말씀한 전과를 하긴 했어요. 중대 안성캠 A학과로 들어갔는데..이 친구가 B학과가 적성이라..B학과 전공 수업을 수강했어요.
자기 전공인 A학과 학점도 좋았고.본캠 b학과에 TO가 읺있어서 교수님 B학과 대면 면접 후 본캠으로 옮겼어요.
옮기려면..원래 소속인 학과에서 채워야 할 이수학점과 학점도 좋아야..합니다..그리고 옮겨갈 본캠 학과 관련 과목도 수강해야..TO 났을 때..그 과 교수님들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고요.
여기 댓글에선..거의 없다하는데..전 얼마 전 직접 본 거라 말씀드립니다.
본캠 옮겨가고픈 학과 전공이 확실하고
1학년 때 부터 그 학과 전공 과목 미리 수강하고
그 와중에 자기 원래 학과 공부도 열심히 해서 학점이 좋아야 됩니다.
말이 쉽지..좀 어려운데..그럴 각오를 해야 가능해요.
차라리 "너무 치열한 입시"가 "전과나 편입"을 노리는 것보다 확률이 높긴 합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지방 분교에서 서울 본교로 캠퍼스 이전하는 것은 한자리 수일겁니다. 지방 캠퍼스 입학이 2000명이면 0.5%아내네요.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입시는 수학이 좌우하고 편입은 영어가 좌우한다는 말이 있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를 아주 잘하면 편입이 좀 수월할 수 있어요.
학생 특성상 쉽게 길이 보이면 편입을 노려도 돠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해요. 있는데서 만족하면서 열심히 하면 길이 있거든요. 억지로 학교 높인다고 편입한다고 취업이 보장되는 것도 어니고...
정말 드물어요
전과가 쉬워요.그래서 분캠에서 본캠으로 올라오는 성공사례 있는것같던데요. 올해부터 토익이 없어져서 경쟁률은 올라갔지만 허수들도 많았어서 많은 친구들이 전과했더군요. 보통은 학점으로 커트하는데 과에 다라 면접을 보는 과도 잇구요, 보통 1학년때 전과할 학과의 기초과목도 듣고 나름 노력을 해요.그래도 경영경제 컴공 전전같은 인기과는 경쟁률이 2대1정도 되는듯...반대로 모집인원만큼 안모이는 과도 있구요. 아이가 캠갈거고 전과 생각한다면 일단 학점 관리 잘하고 전과랑 편입 둘다 도전해볼것같아요. 생각보다 대학들마다 빠지는 애들이 있어서 편입도 예전보단 수월하다고 들었어요(주변에 편입한 애들은 없어서 이건 그냥 듣기만함거네요)
궁금한게 연고대부터 편입인원이 꽤 나오는편인데 꼭 본교로만 움직일 필요가?
어디든 다 써 보고 붙는데 가야지
그래도 수능이 티오가 제일 많아서 쉽다는 건데요
분캠에서 본캠가는 개념보다는...학점 관리하면서 영어수학 따로 공부해서 편입으로 접근하는게 유리해요
각 대학홈피에 편입기출문제 뽑아서 풀게해보면 다들 반수하겠다고ㅠ
편입생 무시해도 편입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고요.
분캠은 본캠 가겠다는 목표로 가는 거예요.
편입하면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에 뙇 나와요
성적증명서, 졸업 증명서에 안 나옵니다.
아이 과에 분캠서 온 애가 한명 있는데
영어수업 못따라온다고도 하고 과에서 좀 안껴줘서
외로울것 같았어요
지인 딸 천안 단국대 갔다가 열심히 해서 본캠 가서
삼성전자 입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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