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감자즙 복용법 아세요?

줌인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4-03-09 15:54:03

위가 너무 쓰려서 감자즙을 먹으려는데요.

검색해봐도 다 말이 달라 어찌 먹을지 모르겠어요.

갈은후 밑의 앙금, 아님 중간부분, 아님 위의 맑은물중 도달하면 어느부분을 먹나요?

진짜 효과를 보신분 계세요?

병원 약 복용중에도 쓰려서 이거라도 먹어보려해요.

 

IP : 116.40.xxx.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줌인
    '24.3.9 4:08 PM (116.40.xxx.16)

    도달하면 을 도대체로 수정해요.

  • 2. ..
    '24.3.9 4:12 PM (223.38.xxx.28)

    앙금을.뺀 맑은 즙이요

  • 3. 뉴트리콜로지
    '24.3.9 4:24 PM (123.199.xxx.114)

    메스티검 드세요
    싸구려는 효과없어요.
    감자즙은 너무 번거롭고 싸지도 않아요.

  • 4. 줌인
    '24.3.9 4:27 PM (116.40.xxx.16)

    윗님 메스틱검 사놓고 못먹네요. 장이 넘 안좋아서 혹여
    안좋을까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5.
    '24.3.9 4:33 PM (180.69.xxx.54)

    많이 먹어 봤습니다.
    일단 먹는곳은 위에 맑은 물 입니다.
    약 먹고 속 쓰리고 토하던 아이도 이거 먹고 진정 되더군요.
    첨 먹을땐 맑은 물만 마시고 나머지 부분을 버려서 아까운 생각이 들어 나중에 이걸로 감자전도 만들고 옹심이도 만들고 해서 먹었네요.
    아침 저녁 5일 먹으면 구충효과도 있고 좋습니다.
    5일 드시고 몇 달 쉬고 다시 또 먹어주고 하세요.

  • 6. 줌인
    '24.3.9 4:36 PM (116.40.xxx.16)

    180. 님, 댓글 너무 고맙습니다.
    5일먹고 쉬고. 댓글주신 분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 7. 저는
    '24.3.9 4:42 PM (125.132.xxx.152)

    너무너무 귀찮아서 동결건조 감자가루 물에 타서 먹어요
    진짜 편하고 위도 위로받고 좋아요
    쿠팡 말고 다른 데서라도 한번 사보세요
    검색해보니 쿠팡이 떠서 데리고 와봅니다.

    https://link.coupang.com/a/btvisM

  • 8. ㅇㅇ
    '24.3.9 5:28 PM (58.127.xxx.56)

    제가 이걸 즙으로 먹은 적이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엄마가 아침마다 갈아서 즙을 먹었는데
    이거 먹은 다음날 부터 피부가 장난아니게 좋아서 화장이 얼마나 쑥쑥 잘먹던지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 9. 줌인
    '24.3.9 5:37 PM (116.40.xxx.16)

    감자가루도 있군요.^^

  • 10. ...
    '24.3.9 6:25 PM (61.253.xxx.240)

    결혼하기 전에 엄마가 아침마다 갈아서 즙을 먹었는데
    이거 먹은 다음날 부터 피부가 장난아니게 좋아서 화장이 얼마나 쑥쑥 잘먹던지

    ---
    헉.. 해보고싶네요. 피부염으로 계속 고생중이라 ㅠㅠ
    생감자를 강판이나 믹서에 갈아서 즙을 드신건가요?

  • 11. 감자가루
    '24.3.9 7:15 PM (220.65.xxx.86)

    생감자가루 저 지금 두달째 먹고 있어요. 열풍건조한 감자가루는 효과없어요. 유기농 생감자가루를 사서 먹고 있는데 위 쓰린게 사라졌어요. 하루에 반스푼 정도를 물에 타서 마시는데 끝에 비릿한 냄새가 나서 비위가 상하긴 해요. 효과를 보고 있어서 눈 딱감고 아침 공복에 마시고 있어요.

  • 12. 줌인
    '24.3.9 8:33 PM (116.40.xxx.16)

    아, 유기농 감자가루 검색들어갑니다.

  • 13. ...
    '24.3.10 4:44 PM (58.127.xxx.56)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베주머니에 넣고 꼭 짜서 주셨어요.
    믹서가 없던 것도 아닌데.
    엄마의 정성.... 감사하네요.

  • 14. ...
    '24.3.10 5:04 PM (61.253.xxx.240)

    ㄴ윗님 댓글 다시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2096 한국사 전한길 "역사적으로 여소야대일때 나라가 개판된다.. 14 2024/04/20 4,469
1562095 김건희 반나절이면 끝장 난다네요. 11 ... 2024/04/20 14,443
1562094 미용실 월급 구조가 궁금해요 2 ... 2024/04/20 3,419
1562093 여사님 부럽네요 6 부럽다 2024/04/20 3,869
1562092 카톡 동보 안뜨게 하는 법 5 .. 2024/04/20 2,707
1562091 그리움과 함께사는 법 추천해주신분 10 넷플 2024/04/20 2,661
1562090 회사 간식같은걸 가져가는 사람 7 직장 2024/04/20 3,753
1562089 몇달전 일 기억 못하는것 치매 전조인가요? 7 답답 2024/04/20 2,624
1562088 잊고 있었는데 어버이날이 돌아오는군요... 6 2024/04/20 2,411
1562087 이번주 금쪽이 엄마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거예요? 공부에 집착하면.. 18 궁금 2024/04/20 9,317
1562086 서울 지하철 자전거 가지고 탈수 있나요? 8 2024/04/20 1,318
1562085 교복 하복 입힐 때 꼭 러닝셔츠 입어야 하나요 5 2024/04/20 1,453
1562084 걸어야 하는데 3 비가 와서... 2024/04/20 1,842
1562083 살 빠지면 어디부터 티나요 15 ㄴㄴ 2024/04/20 5,035
1562082 겸공 김어준이 재정적으로 많이 어렵다네요 65 ... 2024/04/20 8,205
1562081 김밥재료중 한꺼번에 미리 만들어놓고 냉동실에 보관 7 해동만해서 2024/04/20 2,650
1562080 어딜가나 노인들만 가득해요 27 ... 2024/04/20 8,988
1562079 윤, G7 정상회의 초청 못 받았다…6월 이탈리아 방문 ‘불발’.. 19 ... 2024/04/20 4,498
1562078 치매초기에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도 하나요 4 .. 2024/04/20 2,577
1562077 구내식당을 위탁운영 하려고 하는데... 3 ... 2024/04/20 2,075
1562076 김종인의 바쁜 처신 .. ㅋㅋ 5 .. 2024/04/20 3,388
1562075 2시간 넘는 거리를 혼자 오겠다는 아이 친구 18 ㅁㅁㅁ 2024/04/20 6,414
1562074 최근 모임에서 있었던 소소하게 재밌는 이야기.... 5 지금 2024/04/20 4,302
1562073 친구가 없다보니 만날사람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13 ㅇㅇ 2024/04/20 6,528
1562072 가정용 통돌이 몇키로 쓰시나요? 4 ㄴㄱㄷ 2024/04/20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