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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공 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은

조회수 : 704
작성일 : 2024-03-09 07:30:51

노인이거니 중국인이 그러네요.

병원에서도 스피커 폰으로 크게 통화하네요 ㅜ
젊은 여자였는데

스피커에서 말하는 소리 듣고 중국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중국인은 왜 어딜가나

주변을 오염시키고 시끄럽나요?

 

점점 외국인때문에 

우리의 고유 예절이나 예법도 없어지는 것 같아

슬프네요....

IP : 1.240.xxx.2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9 7:51 AM (116.121.xxx.231) - 삭제된댓글

    한국 젊은이들도 많이 보이던데요..
    엘베 안에서 영상 소리 켜놓고 보는 사람들... 유모차 끌고 아이 동요 틀어놓는 여자도 본적 있고..
    산책길에 라디오 크게 틀어놓고 걷는 어르신들 많고..
    예전엔 해외에서 시끄럽거나 무례하면 대부분 중국인이었는데 그건 편견이었어요 한국인도 못지 않던데요~~~

  • 2. ??
    '24.3.9 2:26 PM (222.119.xxx.18)

    억양이 강하면 시끄럽게 들리기도 하죠.
    중국인 모두가 그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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