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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이웃근황들....궁금해요.

가끔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24-03-09 04:05:44

82 죽순이다 보면 선한 이웃들처럼 근황 궁금하신 분들 많으니 종종 적어주세요......

 

주식에 촌철 살인 날려주시는 주식고수 친정어머니 두신 분...

친정어머니 말씀 좀 자주 올려주세요 팬이예요.

빵빵 터지는 멘트에 뼈 맞아 후덜거리면서도 또 듣고 싶어요.

 

제 깜빡증 만큼이나 재미난 멘트 날려주시는 홍금보 언니

자주 올려주세요.

 

그리고 50대 저와는 달리 사는게 너무 너무 재미난 분

책도 너무 좋아하시고 클래식도 너무 좋아하시는 

삶에 대한 무한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 

근황 올려주세요. 힘 나요.

심드렁 하게 살다가 그 분 글 읽다보면 저도 주위를

새롭게 보려고 노력해요.

 

소소한 일상생활 재미나게 올려주시다 요즘 안올려주시는

벚꽃 엔딩 버스에서 노래 불러주시고....

그러셨던 분 궁금하네요.

 

레몬청인가 유자청인가 큰 덩치에 맘 너무 착한 공익근무했던

아드님 두신 분

그때 특수과로 다시 바꿔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던 거 같은데

그 아드님 근황도 궁금하고요...

 

자기 일에 충실하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 덕분에 선한 영향력으로 저도 

힘받아 저도 제 삶에 열심이려고 노력해봅니다....

 

 

 

IP : 14.50.xxx.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9 5:3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순득이 제니 이쁘게 자란 모습 너무 궁금
    새똥님 글 보고 싶어요

  • 2. 죽어도좋아님
    '24.3.9 7:22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말씀하시는거죠?
    그 긍정에너지 넘치는 빨강머리앤님 ㅎㅎ
    한달에 한번 올리시는 것 같아요
    2월달 얘기 얼마 전에 올리셨어요

    https://www.82cook.com/entiz/enti.php?bn=15&searchType=search&search1=3&keys=...

    저도 82에서 연예인 외모가 어쩌구, 돈이 몇억, 인간관계 속풀이 글만 보다 그분 글 보면 머리가 시원해져요
    댓글에 악플 하나 없어서 좋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책도 많이 읽으시고 참 열심히 재미나게 사는 분

  • 3. ...
    '24.3.9 8:54 AM (89.246.xxx.225)

    10년전에 금동이였나? 비슷한 이름 개 생각나네요. 집없는 개였는데

  • 4. ....
    '24.3.9 9:48 AM (218.51.xxx.24)

    저는 스님 가방 빤쓰 ㅎㅎ 그분 종종 생각나요

  • 5. ...
    '24.3.9 9:59 AM (223.38.xxx.2)

    독일에 살던 순덕이, 제니요??
    디씨인사이드 아기갤 스타였는데 여기에도 글을 올리셨었나봐요. 저도 너무 보고싶어요.

  • 6. 쓸개코
    '24.3.9 9:59 AM (118.33.xxx.220)

    참여정부 팬티님은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환호와 관심을 부담스러워하시는듯 했어요.^^
    글들을 다 삭제하셨더라고요.

  • 7. ㅇㅇㅇ
    '24.3.9 10:43 AM (211.234.xxx.28)

    현관문이 잘 얼어서 토치 가지고 다닌 분..ㅎㅎ

  • 8. ㅇㅇ
    '24.3.9 10:43 A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요리 게시판 규정이 도배 금지인데
    어떤 신입 회원이 그걸 모르고 글 세개를 연달아 올렸어요.
    그럼 도배 금지이니 한개만 올려야 한다 친절하게 설명해주면 될 일을
    당시에 인기 최고였던 네임드 회원이
    실제 도배 하는 사진을 퍼다가 올리고서는 그 신입회원 조롱을 하고, 그 팬들은 또 댓글로 재치 짱이라고 추켜세우고
    어휴 애들 왕따 놀이도 아니고
    그래서 그때 요리 게시판엔 정이 뚝 떨어졌죠

    원래부터도 그릇 좀 좋고 잘 사는 듯한 회원들에게는 댓글 우르르
    초보 티 나고 살림 평범하면 무관심하던 곳

  • 9. 쓸개코
    '24.3.9 10:47 AM (118.33.xxx.220)

    토치 가지고 다닌 분이 참여정부 팬티님입니다.ㅎ

  • 10. 원글
    '24.3.9 11:21 AM (14.50.xxx.57)

    오~~~~~~ 참여정부 팬티님이셨구나. 토치가지고 다니셨던 분 ㅎㅎㅎㅎ

    벚꽃엔딩도 같이 불러주셨는데... 봄 되니 그분 근황도 궁금해서 적어봤어요.

    너무 부담스럽게 느끼심 안적어도 되는데 글 만큼이나 느긋하고 밝게

    잘 사시길 님을 위해 기원하는 한명 82에 있다고 생각해주심 될 거 같아요.

  • 11. 원글
    '24.3.9 11:26 AM (14.50.xxx.57)

    118님

    82 오래된 회원이 무조건 지탄하는 것보다는 정치적 글 3개 연달아 올리신 것은 아닌지.....

    저 초보고 사림 평범해도 오히려 더 도움 받았던 곳이 82예요.

    세상 사는데 뾰족하게 보는 사람 둥글게 보는 사람 많이 있지만 그 댓글 중에 내게 가장

    중요한 충고를 해주는 사람을 내가 선별해서 들을 수 있는 눈과 귀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세상사람들이 내게 무조건 친절할 수는 없어요.

    내가 갓난아기도 아니고 왜 그들이 친절해야 하나요? 하지만 그중에 정말 선의를 가지고

    제대로 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만도 82 죽순이가 되는 이유중 하나예요.

  • 12.
    '24.3.9 11:41 A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요리 게시판에 초보 분이 요.리.사.진. 올리셨습니다. 갑자기 정치 글은 또 뭐래요
    님도 그 네임드를 감싸고자 이유가 있을거라고 쥐어짜내는게 정치글 도배인가요?

    네임드라고 추앙 받는 사람이 초보의 실수에 그렇게 낯 뜨겁게 대응을 하고
    다들 우루르 몰려 너무 재밌다고 깔깔 거리는데,
    보기 낯뜨거웠습니다

  • 13.
    '24.3.9 11:44 AM (218.147.xxx.180)

    저도 82죽순이라 끊어야지하면서도 못끊는데 죽어도좋아란분 글은 처음보네요 ㅎㅎ 정리하는분 글도 다 읽었는데

  • 14. ㅇㅇ
    '24.3.9 11:47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정치글 올려서 그랬을거라고 추측해서 두둔하는 이 상황이 딱
    네임드 회원이면 무조건 추앙하고 감싸는 그때 분위기랑 똑같네요

  • 15. 원글
    '24.3.9 2:26 PM (14.50.xxx.57)

    118님

    도대체 무슨 글 가지고 그러시는지 링크나 가지고 와서 올리고 이야기 해보세요.

    나름 82 죽순이어서 웬만한 글은 아는데 님 말한 글은 모르겠어요.

    세번 연달아 올려서 지탄받는 글은 대부분 정치글이었으니까 그렇죠.

    실명 밝혀 유명했던 그분이 그랬잖아요.

    그분 생각났을 따름인데 님 그렇게 맺혀 있으면 링크라도 걸어보세요.

    네임드 회원이면 무조건 추앙하고 감싼다는 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솔직히 위에 몇분 이름 걸고 적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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