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후 신경통 신경과다니는데요

ㄱㄱㄱ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4-03-07 08:31:11

위수술때문에 약복용은 못하고 주사치료만하는데 전반적으로 많이 좋아지긴했어요. 어지럼증과 두통 가슴답답함 팔ㆍ등 아픔등으로 처음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좋아지긴했어요. 근데 주사치료후 상태가 다양한데 첫번째는 주사맞자마자 좋아짐을 느꼈고 두번째는 너무 아프고  몸살 나고했으나(위수술후 두달도 안되어 컨디션이 극악이긴합니다)

좋아지고 세번째는 맞으니 너무 아픈데  좋아지고는 있었어요. 근데 어제 좀 일을 했더니 왼쪽목에 맞은 주사자리부터 너무 아프고 

왼쪽 머리 팔 어깨 다 아픈거에요.남들은 약복용해가며 버티지만 전 그러지못하니 아픈건가요? 반나절 아프더니 오늘은 좀 나은데요. 좋아졌다고 1주일만에 오라는데 다 나을때까진 다녀야겠죠? 한림대출신 신경과전문의이고 제법 큰중형병원 신경과장 정도  하다가 개원한  규모가 있고 손님도 꽤 많은 병원이긴해요. 제가사는 지역엔 없어서 타지역에 검색해서 간거거든요. 대상포진 신경통 의사가 오지말라할때까지 다녀야하나요?

저절로 좋아지진  않겠죠?

저도 일년 투병생활끝에 쇠약해진상태라 힘듭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진거라 완전히 낫고싶은맘. 주사후 아플땐 괴로운 맘 그렇네요. 경험 있으신분 다 똑같진 않겠지만 있으신가요? 

아침 첫본글이 주사맞고 아프신분보니 갑자기 무섭네요. 불안장애로   약도 먹거든요...

IP : 125.177.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24.3.7 8:40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2. 얼마전
    '24.3.7 8:41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3. 얼마전
    '24.3.7 8:43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사람마다 증상은 다른것 같아요. 심하면 입원하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4. 플랜
    '24.3.7 8:46 AM (125.191.xxx.49)

    대상포진 걸렸을때 전 한달 병원 다녔어요
    의사샘이 아프지않을때까지 다니라고 하시더라구요

  • 5. 얼마전
    '24.3.7 8:48 AM (1.238.xxx.160)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사람마다 증상은 다른것 같아요. 심하면 입원하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6. ㄱㄱㄱ
    '24.3.7 8:53 AM (106.101.xxx.36)

    감사합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졌으니 신경과믿고 다녀야겠네요
    구정때 아파서 갔던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가을에 백신맞으라하더군요. 일년보단 빠른듯한데 지금다니는 의사분하고도 상의해서 맞아볼려구요

  • 7. ㄱㄱㄱ
    '24.3.7 8:54 AM (106.101.xxx.36)

    근데 신경과 주사치료는 진통젠가요?이제와서 물어보기도 그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307 태아보험 요즘은 2024/03/20 684
1552306 10만원을 주고 가장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한다면? 27 ㄷㄱ 2024/03/20 4,383
1552305 40대 중반, 머리가 잘 안돌아가요. 4 000 2024/03/20 2,775
1552304 지금처럼 매해 5천명씩 의사가 꾸준히 배출되면 5 그런데 2024/03/20 1,707
1552303 올해 수능보는 친구들 21 그럼 2024/03/20 4,301
1552302 시금치무침.. 3 아왜 2024/03/20 1,791
1552301 결혼한 것도 후회되고 자식낳은 것도 후회되고 우울해요. 10 부정적인 사.. 2024/03/20 5,570
1552300 남편한테 성형 하라고 했습니다 9 // 2024/03/20 3,742
1552299 의료교육 개판날듯 26 zz 2024/03/20 3,738
1552298 초등학생들 대화에 너무 놀랐어여 10 ... 2024/03/20 5,362
1552297 저녁 안먹는 분들 식구들 저녁식사하실때 뭐하세요? 2 저녁 안먹기.. 2024/03/20 1,687
1552296 지방의대 증원 21 의대 2024/03/20 2,911
1552295 의대 증원 배분 19 막장 2024/03/20 2,042
1552294 의사들이 얼마나 많이 돈 번다고 생각하세요? 15 그냥 2024/03/20 3,132
1552293 고등 아이 샴푸 추천 부탁드립니다 15 샴푸 2024/03/20 1,722
1552292 방금 지운 소감문 수정 4 아오 2024/03/20 1,215
1552291 재봉은 정말 괜찮은 취미인것 같아요. 7 ... 2024/03/20 3,252
1552290 교도소에서 온 편지주소 2 궁금 2024/03/20 1,341
1552289 50에 암보험 8만원 괜찮을까요?? 6 ........ 2024/03/20 2,468
1552288 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7 나봉이맘 2024/03/20 1,433
1552287 요즘 왜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건가요? 8 바람 2024/03/20 3,000
1552286 요즘 김지원이 더 이뻐보이는이유 12 ... 2024/03/20 7,408
1552285 리아가 박근혜 지지자였네요. 27 .. 2024/03/20 5,567
1552284 카카오뱅크에 모임통장처럼 같이 볼수있는 적금통장은 없나요? 1 .. 2024/03/20 1,037
1552283 일본에서 오타니 경기 폭파협박으로 난리네요 10 ㅇㅇ 2024/03/20 2,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