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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티비소리 층간소음이 심해요

윗집 조회수 : 5,377
작성일 : 2024-03-07 07:30:52

윗집노부부가 티비를 너무 크게 틀어놔요.

보통 오전에 7-9시까지, 낮에 가끔 한두시간,

저녁에 7-10시사이에..천정이 웅웅 울리고 뉴스소리가 또렷히 들려요. 윗층 문밖에서도 소리가 엄청크게 들리구요.

 그 외엔 별다른 소음이 없어서 참고살았는데 귀가 트인건지 웅웅소리에 신경이 곤두서요.

집에서 헤드셋 끼고 살아요.

 

관리실에서도 말이 안통하는 집이라고 손을 내저어요. 말해도 소용이 없구요.

 

저희집이 이정도면 윗윗집과 앞집도 소음이 있지않을까요? 같이 이야기해서 이 상황을 개선할 방법이 있을지....지금도 티비소리에 심장이 벌렁거려요.ㅠㅠ

 

IP : 211.248.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들
    '24.3.7 7:40 AM (114.204.xxx.203)

    난청이 있으신가봐요 ....
    조금 줄여달라 얘기해 보세요

  • 2. 그럴때
    '24.3.7 7:48 AM (210.100.xxx.74)

    음악이나 티브이 소리를 같이 크게 틀면 다른집에서 낮추는 느낌이 있던데
    얘기로는 안통하는 사람이 많아서요.

  • 3.
    '24.3.7 7:48 AM (218.37.xxx.225)

    노인들 귀어두우니 티비소리 크게 트는경우 많아요
    근데 티비소리는 보통 아랫집보다 윗집으로 가던데
    그윗집이야말로 힘들겠네요

  • 4. 방법없어요
    '24.3.7 7:59 AM (125.142.xxx.27)

    데시벨 잡아내서 소송하는거 돈이 더 많이 들어가구요.
    층간소음 때문에 소송했네 하는 사례들 나오는데 그 정성과
    비용으로 그냥 이사가는게 솔직히 나아요.
    그런 사람들은 악에 받혀서 소송하는거더라고요.

  • 5. 제경우
    '24.3.7 8:05 AM (175.120.xxx.173)

    내집에서 음악을 크게 트는 방법이 제일 좋았어요 ㅜㅜ
    첼로연주음악 매니아 되었네요.

  • 6. ....
    '24.3.7 8:11 AM (58.122.xxx.12)

    시가에 가면 시어머니가 그러는데 난청있어서 보청기 쓰세요 귀가 잘 안들려서 그럴거에요

  • 7. 하..
    '24.3.7 4:20 PM (209.141.xxx.92)

    제가 다 죄송하네요.
    제 친정 엄마가 보청기 끼시는 분이라 크게 들으세요.
    근데 어느 날 갔더니 커도 너무 큰거에요.
    들어가서 엄마에게 크게 틀면 안된다 하지 않았냐했더니 알고보니 아버지셨어요.
    연세가 있으시니 난청이 좀 있기는 한데 엄마만큼은 아니라 옆 사람 말은 들으시거든요.
    왜 그러시냐니까 소리가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서 그렇대요.
    노인 인구 많은데 노인 전용 이어폰 있는 티비나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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