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의학과를 바꿀까요?

ddd 조회수 : 1,275
작성일 : 2024-03-06 10:35:10

현재 다니는 병원이  21년에 대학병원  지방 대학병원 정년 퇴직 하시고 

 

개업한 병원이구요.

 

다닌지 한달정도 됬는데  강압적 태도?  약이 불면증이 있다고 했는데도  오히려  약을 안 바꿔주고

 

용량을 올리더라구요.

 

자기 말이 맞다는  환자 의견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느낌을 받긴 했어요.

 

물론  필요시 약을  주시긴 했구요.

 

근데 요즘 고민이 많네요.

 

다시  다른 병원 지방이라 많이도 없지만  다른 병원이 더 괜찮은건지도 모르겠고 

 

또 다시  처음부터 검사 다시 해야 하고 그런게  싫기도 하구요.

 

약을 안 맞을수 있기에 그것도 겁나구요.

 

 

 

 

IP : 121.19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4.3.6 10:37 AM (175.120.xxx.173)

    네 바꾸세요.
    꼭이요
    저도 세번째에 정착

  • 2. ㅡㅡ
    '24.3.6 10:38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첨간곳이라 정신과가 원래 이런가싶고
    옮기자니 초진때 말한거 또꺼내기싢고 등등
    꾹참고 다녔죠
    결국 그 강압적태도에 숨막혀서
    바꿨더니 훨씬 더 좋아요

  • 3. 선플
    '24.3.6 10:44 AM (182.226.xxx.161)

    당연하죠.. 특히 정신과는 의사가 중요해요..

  • 4. ……
    '24.3.6 10:47 AM (114.207.xxx.19)

    의사 말이 맞다 치더라도 환자를 이해시키거나 설득하는 데 실패하는 의사죠. 다른과면 몰라도 정신과인데..
    다른 병원 초진 다시 잡기 힘들어도 바꿔야할 것 같아요.

  • 5. dd
    '24.3.6 11:0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약먹은지 한달정도 됐음 새로운 약을
    추가하기보다는 기본약을 용량 늘려
    일단 먹고 그래도 안되면
    새약 추가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가는 병원샘 좋으신데 그렇게 하는게
    새약에 대해 어떤 트러블 있을지 모르니
    그게 안전하다해서 저도 그렇게 하다가
    안되서 약 추가하고 그랬어요
    첨에 추가할때는 소용량으로 항상 시작했구요
    아마 원글님도 한달정도면 약용량도 소량부터 시작했을것이고 그래서 그약을 증량했을겁니다
    근데 약보다는 의사샘의 강압적 태도가 문제 같네요

  • 6. —-
    '24.3.6 11:10 AM (218.54.xxx.75)

    정신과에서 스트레스
    주는데 바꿔야죠.

  • 7. 정신과는
    '24.3.6 11:22 AM (106.102.xxx.52)

    환자와의 소통이 전부예요. 바꾸셔요

  • 8. 하아
    '24.3.6 5:3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바꾸세요 마음이 답답해서 가는 병원인데 병원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게무슨 소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415 방금 티비에서 자유통일당 이라는 2 ㅇㅇㅇ 2024/04/07 1,458
1558414 외식은 정말 못하겠어요 28 .. 2024/04/07 11,484
1558413 검찰을 감찰하신 분이 1 ㄴㅇ 2024/04/07 1,132
1558412 삼체 언제 재미있어지나요? 12 ㅇㅇㅇ 2024/04/07 4,537
1558411 김수현 최고 36 고자극 2024/04/07 17,610
1558410 대사 중 1 미스터션샤인.. 2024/04/07 1,587
1558409 수동공격 남편과 싸웠을 때 6 수동 2024/04/07 2,962
1558408 김수현 웃김 14 2024/04/07 7,156
1558407 오늘까지 아이허브 전품목 20프로 세일해요 4 ㅇㄷ 2024/04/07 2,395
1558406 지금 4050이 노년되면 밥생활은 어떨지? 18 궁금 2024/04/07 7,224
1558405 좋아하는 배우들이 늙는게 왜이리 슬프죠 17 ... 2024/04/07 5,728
1558404 연금저축은 개시 시점에 손실이면 6 흠좀 2024/04/07 2,895
1558403 눈물의 여왕 16 2024/04/07 8,440
1558402 어떨 때 돈 쓰는 게 안 아까우세요 27 보통 2024/04/07 7,974
1558401 판사와 검사는 동등한거 아닌가요 6 ㅈㄷ 2024/04/07 2,026
1558400 이효리 생얼 보셨나요? 26 ... 2024/04/07 27,699
1558399 넘 짧지만 푸바오 새영상 9 ㆍㆍ 2024/04/07 3,724
1558398 최악의 모친이 있습니다 97 염치 2024/04/07 23,813
1558397 딴지펌)우크라이나에 21억달러 차관지원/ 최배근교수 2 ㅇㅇ 2024/04/07 1,694
1558396 ' 9’ 때문에 불똥 튄 MBC ‘복면가왕’ 9주년 방송 결방 11 야비한 정권.. 2024/04/07 3,351
1558395 자금 세탁이 가장 용이한곳은? 6 ... 2024/04/07 1,847
1558394 원더플 월드 최고의 배역은?? 6 원뎌프 2024/04/07 3,218
1558393 이재명이 소고기 먹고 삼겹살 먹었다고 하는 거 가지고 왜들 난리.. 19 아니 2024/04/07 3,611
1558392 어렴풋이 떠오르는 영화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일본 영화 2024/04/07 1,356
1558391 망고는 실외보관인가요? 6 바닐라 2024/04/07 2,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