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빼다가 벽에 긁었네요

dㅓㅜㅠ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4-03-06 07:25:00

ㅜㅜ괜히 벽쪽에 세워서

도저히 빠져나갈 각이 안보이는거에요

저희 집 아파트가 주차공간이 좀 부족해요

남편이 내려와서 다시 도로 주차해줬는데..

도저히 빠져나갈수 없게 다 막아놔서 이건 차주를 전화로 불러야한다는거에요

그런데 너무 이른 아침이라... 그래도 전화로 부르고 뺄걸

이제 지상에 주차해야겠어요????ㅠㅠ

 

벽에 긁힌것은 자동차 보험 적용될까요?

그냥 긁힌거 놔두고 다닐까 싶기도 하고

 

 

유리멘탈이라 진정이 안돼네여ㅜㅡㅜ 

 

이러면서 경험치만 쌓여갑니다... ㅜㅜ

IP : 118.235.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4.3.6 7:30 AM (58.225.xxx.189)

    토닥토닥
    그러면서 경험치 쌓이고 운전이 느는겁니다
    사람 안다쳤고 남의차 안긁은게 어딥니까
    아무문제 아닙니다
    살짝 긁힌거면 그냥 다니시고
    아님 자차로 보험처리 하세요
    따뜻한 커피한잔 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 2. 토닥토닥
    '24.3.6 7:47 AM (117.111.xxx.4)

    남의차 긁거나 사람 탄차랑 안부딪힌게 어딥니까.
    큰 액땜했다 하시고 마음 가라앉히세요.

  • 3. ..
    '24.3.6 7:50 AM (211.235.xxx.188)

    본인부담금 내고 자차 단독사고 처리하셔야해요 ㅠㅠ

  • 4. 초초보에서 초보
    '24.3.6 7:56 AM (106.102.xxx.88)

    벽도 좀 긁어보고 기둥도 좀 박아보고 전봇대에도 좀 낑겨보고 다 그러고 운전하는거 아니었어요?^------^
    지금의 생채기가 든든한 경험이 되실겁니다!!

  • 5. ....
    '24.3.6 8:05 AM (112.220.xxx.98)

    이중주차를 해놨다는 건가요?
    각이 안나오면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해야죠....
    범퍼아닌 문짝이나 휀다쪽이면 녹 올라오니 수리하세요
    비용부담되면 자차로 수리하시면 됩니다
    댓글반응보니
    이래서 제나이 또래 여성들 자동차보험료가 제가 내는 보험료 두배인지 알겠네요
    왜 이런 사고를 내는지 이해가 안됨...
    전화한통해서 양해부탁하면 되는것을

  • 6. 그냥
    '24.3.6 8:23 AM (223.38.xxx.209)

    자차 보험처리하시고 수리해야죠
    녹슬어요

  • 7. ㄷㄷ
    '24.3.6 8:48 AM (59.17.xxx.152)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나마 남의 차 아니고 내 차라서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 8. ~~
    '24.3.6 9:18 AM (118.235.xxx.126)

    남의 차나 사람 아니고 벽 긁은거
    출근길 비내리는 대로에서가 아니라 지하주차장인거
    다행이라고 여기라고..
    저도 초보때 기둥 긁었을때 친구가 위로해준 말입니다 :)

  • 9. ....
    '24.3.6 2:27 PM (110.13.xxx.200)

    각안나오고 자신없을때 차주부르는게 낫더라구요. ㅠ
    초보땐 다들 한번씩 긁는거 같아요. 저도 비슷..
    안긁으면 그만큼 경험이 없는거죠.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5936 이번주 금쪽이 보셨어요? 20 .... 2024/03/31 8,380
1555935 썬쿠션 괜찮나요? 3 ........ 2024/03/31 1,975
1555934 눈물의여왕에서요 이혼사유가 7 ㅇㅇ 2024/03/31 6,219
1555933 여드름 흉터로 검게 변한곳이 있고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피부과 피부과 2024/03/31 827
1555932 조국혁신당 당비요 9 조국을9하자.. 2024/03/31 2,257
1555931 배는 냉동보관 될까요? 5 육회 2024/03/31 1,851
1555930 어제 간만에 장보니 야채가격 많이 내렸던데 38 이상하네 2024/03/31 4,330
1555929 하동 섬진강유역에 벚꽃 만개 했을까요? 4 미즈박 2024/03/31 1,903
1555928 여행유튜브 보면 우리나라 물가 세계 최고예요 3 ... 2024/03/31 2,140
1555927 미장원염색하다가... 7 그럴까요 2024/03/31 2,725
1555926 조선일보를 평가하길 2 공감 2024/03/31 1,474
1555925 고령에 치매없이 돌아가신 부모님들 많은가요? 4 2024/03/31 3,519
1555924 최민환 슈돌 나오네요 8 .. 2024/03/31 4,428
1555923 물가 너무 비싸요...물가 세계1위 찍나요? 19 걱정 2024/03/31 2,890
1555922 40중반 차 바꾸려는데 고민돼요 20 ㅇㅇ 2024/03/31 3,922
1555921 누가 차태워줄때 집앞까지 가시나요? 34 ... 2024/03/31 5,493
1555920 핸드폰 사진 용량 관리 어떤걸로 하시나요? 4 핸드펀 2024/03/31 1,538
1555919 가족들이 제가 수산물 안먹는다고 뭐라고 해요.. 4 .. 2024/03/31 1,978
1555918 소고기 1인당 몇그람씩 드세요? 7 고기 2024/03/31 2,428
1555917 아빠가 주무실 때..애들은 29 원글 2024/03/31 5,043
1555916 한동훈 단어가 더러워진 이유 14 투척 2024/03/31 4,268
1555915 더쿠펌) 속초시 벚꽃축제 담당자 ㅋㅋㅋ 10 속초 2024/03/31 7,522
1555914 분당에 집김밥처럼 맛있는 김밥집 어디 없나요? 8 김밥 2024/03/31 2,573
1555913 저의 장보기, 밥 차리기는 뭐가 잘못된걸까요??? 21 으앙 2024/03/31 5,087
1555912 75세 어머니 중환자실 23 나는너는 2024/03/31 5,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