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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쨍피하지만

와우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24-03-05 22:03:30

결혼20주년 고딩 중딩 남매있어요

지방소도시 거주하는데,나름수도권이긴하지만,

강남, 명동,더현대 이런곳 한번도 가본적없는

촌넘들이에요 울애들은..

특정 지역을 왜 거론하냐면...

일이년전 어느날엔가..큰애가, 

도시적이고 세련되고 뜨아한건물들많은

강남(그냥 막연한대명사적표현)  이런데가보싶다고..그게 문득 떠올라서요..

돌싱포맨보는데 연극 아트 홍보하길래.

뮤지컬딱 한번경험해본애들,연극보여줄까싶다가. 평이 확 끌리지않아 포기하고,,

 

울 가족 어떤 경헝이 특별할까요

마구마구 주저없이 추천부탁드려도될까요

IP : 168.126.xxx.2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ny
    '24.3.5 10:08 PM (211.243.xxx.169)

    챙피하실 이유 없어요~
    자기가 태어난 도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사람들 많아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 게 좋으니까,

    연극 아트는 좀 호불호가 있을테고
    대중적인 뮤지컬 하나 골라서 가족들하고 같이 관람하시고
    서울시티투어 버스 한번 돌아보세요.

    잠실에 샤롯데 공연장 있으니까.
    공연 보시고 잠실 롯데타워 한번 올라가 가보시는 것도

    즐거운 추억 되시기 바랍니다.

  • 2.
    '24.3.5 10:1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창피하시긴요.
    애들 키우며 하루하루 살다보면 먼 데 데리고 나가는게 마음처럼 쉽지 않아요
    아주아주 큰맘 먹고 나서야 실행되는 것이더라고요
    저도 우리 애들 어디 별로 데리고 다닌 적 없어
    나이 먹고 나니 미안하기도 하고 좀 후회가 되는데
    이젠 저희들이 커서 알아서 다니네요

  • 3.
    '24.3.5 10:30 PM (116.37.xxx.236)

    평소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몰라도 그냥 서울 여행을 2박3일쯤 하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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