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파트에 민원이 발생했어요
종량제봉투를 넣는 큰 쓰레기통을 열어놓은채로 유지해달라는 민원입니다
20리터를 매일 버리는데(기저귀가 있음) 쓰레기통 뚜껑을 열고 닫다가 허리와 팔의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그 세대만 쓰레기통 옆에 두고 간다고 했다는 걸 안 된다고 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입대의에서 안 된다고 했는데 해당 동 찬반 투표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오늘 우리 아파트에 민원이 발생했어요
종량제봉투를 넣는 큰 쓰레기통을 열어놓은채로 유지해달라는 민원입니다
20리터를 매일 버리는데(기저귀가 있음) 쓰레기통 뚜껑을 열고 닫다가 허리와 팔의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그 세대만 쓰레기통 옆에 두고 간다고 했다는 걸 안 된다고 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입대의에서 안 된다고 했는데 해당 동 찬반 투표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우리 아파트는 쓰레기 봉지 버리는 큰 통 열어 놓고 사용해요
그걸 닫아 놓는곳도 있군요. 가는곳마다 열어놓거나 흡입하는곳만 살아봐서....
뚜껑 무지 무겁지 않나요?
높이도 좀 있지 않나요. 그거 열어두는 곳도 많아서 전에는 그런 데서 살았으면 건의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아파트도 비오고 눈오고 그런 거 아니면
열어놓긴 하던대
아파트도 비오고 눈오고 그런 거 아니면
열어놓긴 하던데
닫혀있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만…
지붕이 없는 곳에 쓰레기통이 있어요
어제 열어놓으니 까치가 쓰레기를 헤집더라고요
높이는 살짝 열어서 쓰레기봉투만 넣고 바로 닫을 정도입니다
뚜껑 열어놓는 경우도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한번도 뚜껑을 손으로 연 기억이 없는걸 보면 저희도 열려있나봅니다.
우천 길냥이 때문에 닫아두던데
저는 그거 여는게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뒤로 밀고 쓰레기 놓으려는 순간
다시 밀려와서 닫혀버려요
어깨 아픈 사람이라 너무 힘들어요
아파트도 항상 열어 둬요.
무거운 봉투에 뚜껑까지 열려면 힘들잖아요.
우리도 지붕이 없는곳에 있답니다.
82에 물어보길 잘 했어요 바로 입대의에 이야기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아파트는 항상열려있는데
다른손에 짐이 있어도 한손으로 버리면되는데요
딸네 아파트는 항상 닫혀있더군요
쓰레기 버릴려면 한손으로 뚜껑열고
한손으로 봉투 버리는데
그게 참 힘들어요
뚜껑도 너무 무거워요
우리 아파트는 항상 닫아놔요.
그거 못 들어 버랄정도로 무겁게 쓰레기를 담는다면
그것도 문제 아닌가요?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처음부터 닫아서 당연한 건줄 알았는데
다른 경우도 많아서 오늘 좀 놀라는중입니다
내 생각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열어 놓는 아파트가 이렇게 많나요?
저는 여태까지 항상 닫아 놓는 아파트들에만 살아봐서 전혀 몰랐어요
길고양이 뛰어 올라가는데...
저희도 항상 열려 있어요.
입구 높이는 제 어깨 정도 오니까 길고양이는 못 오르는 높이예요.
짙은 초록 통이 두 개 나란히 있는데
열려 있으면 거기에 종량제 봉투를 집어넣고,(이것만 해도 높이 들어서 넣어야 하니 힘들어요)
닫혀 있으면 그쪽은 이제 다 찼다는 뜻이에요.
저희도 열려있어요. 뚜껑도 무겁고 높아서 키작녀인 저는 뚜껑열기 어려워요!
열어놓으면 지나가다 쓰레기 그냥 막 던져넣을걸요??
저희는 항상 닫혀있어요.
우리도 열려있어요 뚜껑 닫혀있을때 들어보니 너무 무겁던데요
우리도 항상 열려있어요
뚜껑이 무거워보이던데
그 통이 엄청 커서 뚜껑이 덮여있다면 그거 열려다가 사람이 빠질거 같아요.
울 아파트 항상 열어놔요.
던지면 됩니다
쓰레기 통에 넣지말고 어디 모았다가 넣게 해야지
일 조금 더 안하려고 .. 고양이나 까치 못가게 조치를 취해야지.. 버드 스파이크. 등 검색도 안하나봐요
남편 지방근무로 두집 살림 중인데
서울집은 뚜껑 열려있고
지방집은 뚜껑 닫혀있어서 매번 낑낑대며 여느라 힘들어요.
우리도 매일 닫혀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열기 힘들어요.
저는 진짜 그게 너무 무겁더라구요
근데 아파트 단지에 고양이들이 많고
까치도 많아서 닫아둘 수 밖에 없는듯 해요
뚜껑을 좀 가볍게 만들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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