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객상담센터는 AI가 대부분 대체하게 될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4-03-05 12:46:21

사용하고 있는 정수기 자동이체 되는 카드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어요

결제가 안되었다는 카톡이 왔길래 홈피에서 변경하려고 하니

이건 상담원과 통화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AI가 응대합니다

결제카드 변경

이런식으로 짧게 대답하면 ai가 처리해주었는데

마지막에 "이 결제카드로 자동이체 등록해드릴까요?"라고 알아서 묻네요 ㅋ

상담원과 대화화는것보다 크게 불편한 것도 없었고

불필요한 감정소모도 없어서 저는 오히려 괜찮았던것같아요.

와 AI 똑똑하다 싶으면서도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고객상담업무는 다 거기거 거길테니

AI 가 다 처리가능하겠구나 싶네요

IP : 61.101.xxx.1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편해요
    '24.3.5 12:55 PM (118.235.xxx.124)

    특히 은행.

  • 2. 앞으로
    '24.3.5 12:57 PM (58.29.xxx.185)

    영어강사도 AI가 대신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 3. ...
    '24.3.5 12:57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저도 불편해요
    전형적인 몇 가지 경우만 편하지 나머지는 여기저기 돌다가 결국 상담사 통해서 해결하게 되더라고요

  • 4. .....
    '24.3.5 1:01 PM (118.235.xxx.199)

    저도 불편해요.
    ai사용은 원가 절감을 위해
    소비자한테 블편을 떠 넘기는 구조인거 같아요.

  • 5. ㅇㅇ
    '24.3.5 1:04 PM (61.101.xxx.136)

    불편하다고 하신 분들 혹시 대화하는 AI로 상담하셨나요? 듣고 버튼 누르고 하는 거 말구요. 대화하는 AI는 사람이랑 크게 차이 없더라구요

  • 6. ....
    '24.3.5 1:11 PM (59.26.xxx.79) - 삭제된댓글

    이거 사람 돌던데요
    오결재난거 여섯번이나 얘기하다가 해결안돼서 돈날린셈치기로 포기할정도로. 여섯번이나 똑같은 소리한건 중간에 뭘 계속 요구하는데 찾아오면 상담대기시간 종료. 중간에 이렇게 지치게 만드는게 당신들 새로운 수법이냐 물었는데 저희는 고객님의 고충을 이해한다, 당신의 돈은 안전하다....와씨......

  • 7. ..
    '24.3.5 1:12 PM (61.75.xxx.185)

    저도 어색해요..
    AI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사람들은 무슨 일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 8. ...
    '24.3.5 1:16 PM (211.218.xxx.194)

    인구는 어차피 확확 줄어드는게 세계적 추세라 하니,
    일자리줄어도 별차이없을지두요.

  • 9. ...
    '24.3.5 1:28 PM (118.221.xxx.80)

    너무 불편 사람하고 통화하는곳 쓸거예요

  • 10. 불편하죠
    '24.3.5 1:30 PM (121.133.xxx.125)

    메뉴얼에 있는걸 읽는건데요.

  • 11. ...
    '24.3.5 1:30 P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그건 시작일 뿐이고
    사무직도 대부분 대체되겠죠

  • 12. 진화하면
    '24.3.5 1:31 PM (121.133.xxx.125)

    조금은 덜 불편하겠지만 ㅠ
    현재는 답탑하죠.

    채팅도요

  • 13. 저는
    '24.3.5 1:39 PM (112.214.xxx.210)

    챗봇은 왜 있는지 모르겠고요 ai랑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ai는 괜찮을거 같아요. 상담원 연결이 없어져서 아주 불편한 적이 있었어요. 카톡 문의 할게 있어서 카카오톡 고객상담 채팅으로 했었는데 넘 황당하더라구요. 한 사람이 여러명 상대하는건지 한가지 질문하면 10분을 기다려야 한가지 질문에 답변이 와요. 그 답변에 문의 할게 있어서 문의했더니 또 10분이상 기다려야 답이 와요. 금방 읽지도 않더라구요. 더 황당한건 본인들은 답변시간 제한없고 고객은 5분내에 말이 없으면 끊겨요. 다른곳 상담했을때 이렇게 답변시간이 늦어지는곳이 없어서 불편한줄 몰랐는데 카카오톡은 황당했어요. 카카오톡 무슨일있나? 싶었어요. 전략인가 싶더라구요. 고객도 시간이 소중한데 답변 언제올줄알고 하염없이 기다리나요?
    요즘 고객센터 상담원 없다고 불편해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구요. ai는 궁금하기는 하네요~

  • 14.
    '24.3.5 1:41 PM (116.37.xxx.236)

    매뉴얼에 해당 안돼는거 상담하려 하면 미쳐요.
    하루종일 어찌저찌 찾아서 상담원과 연결되어 해결하고 이럴땐 ai에게 어떤 카테고리로 질문하면 되냐 물으니 불가하다고…무조건 사람을 찾으래요. ㅠㅠ
    아직 멀었어요.

  • 15. 너무싫다
    '24.3.5 1:44 PM (115.40.xxx.139)

    상담원 없는 챗봇으로 문의하는것도 울화통 터지는데 전화문의까지 AI로 다 대체되면 어쩌나요 ㅠㅠ

  • 16. 아뇨
    '24.3.5 1:53 PM (116.125.xxx.59)

    아직까지는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요. 저는 무조건 상담사 통화 연결인데 연결이 힘들긴 하더라고요. 세부적인 내용은 ai가 절대 답 못말하고 계속 동문서답만 해대서..

  • 17. 바람소리2
    '24.3.5 2:08 PM (114.204.xxx.203)

    지금도 그렇죠
    너무 불편해요

  • 18. ...
    '24.3.5 2:12 PM (115.22.xxx.93)

    챗gpt수준까지되면 안불편할듯

  • 19. ff
    '24.3.5 2:14 PM (165.225.xxx.184)

    매뉴얼에 없는 거거나 조금이라도 복잡한 상담은 돌아버려요

  • 20. 그죠
    '24.3.5 2:20 PM (115.138.xxx.68) - 삭제된댓글

    기술잔보는 스피디 하니 아마 AI로 대체될듯합니다

  • 21. 그죠
    '24.3.5 2:20 PM (115.138.xxx.68)

    기술진보는 스피디 하니 아마 AI로 대체될듯합니다

  • 22. 챗봇편리
    '24.3.5 2:30 PM (175.209.xxx.116)

    비대면에 정확한 답변 넘 조아요

  • 23. 결국은상담원
    '24.3.5 2:38 PM (106.101.xxx.5)

    AI상담사도 프로그래밍된 것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담이 거의 안 되고,
    결국은 상담원 연결하게 됩니다.
    대기시간 동안 그냥 기다리진 말라고 있는 과정이지,
    상담원 못 없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2451 애착인형 안고자는 고등 아들 16 이제 2024/04/20 6,172
1562450 눈물여왕 스포)홍만대가 선택한게 최선인건가요? 7 눈물의여왕에.. 2024/04/20 5,363
1562449 층간소음유발자 진심 미개인같아요 18 하아 2024/04/20 2,689
1562448 가장 기대되는 당선자 1위 조국… 11 ㅇㅁ 2024/04/20 3,424
1562447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 14 음음 2024/04/20 4,764
1562446 크레이지 슈퍼코리안-전쟁이 나면 어디가 가장 안전할까? 2 ... 2024/04/20 1,753
1562445 비오는 주말 뭐하세요? 8 .. 2024/04/20 2,649
1562444 되게 듣기 싫은말 2 덴장 2024/04/20 2,139
1562443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세요. 4 EU 2024/04/20 1,066
1562442 이혼하고 타지역으로가려면 9 이혼 2024/04/20 2,945
1562441 이재명 "대통령에 도움"발언때문에 반발 나오네.. 44 2024/04/20 4,209
1562440 4년전 조국을 향한 검찰,언론의 횡포.PD수첩 5 ... 2024/04/20 1,863
1562439 집에 나빼고 온식구가 이사간 상처 4 ..... 2024/04/20 7,423
1562438 남편과 별거하려는데 싸울까요? 담담히 말할까요? 20 어떤 2024/04/20 6,457
1562437 한국사 전한길 "역사적으로 여소야대일때 나라가 개판된다.. 14 2024/04/20 4,455
1562436 김건희 반나절이면 끝장 난다네요. 11 ... 2024/04/20 14,428
1562435 미용실 월급 구조가 궁금해요 2 ... 2024/04/20 3,400
1562434 여사님 부럽네요 6 부럽다 2024/04/20 3,854
1562433 카톡 동보 안뜨게 하는 법 5 .. 2024/04/20 2,689
1562432 그리움과 함께사는 법 추천해주신분 10 넷플 2024/04/20 2,645
1562431 회사 간식같은걸 가져가는 사람 7 직장 2024/04/20 3,736
1562430 몇달전 일 기억 못하는것 치매 전조인가요? 7 답답 2024/04/20 2,612
1562429 잊고 있었는데 어버이날이 돌아오는군요... 6 2024/04/20 2,402
1562428 이번주 금쪽이 엄마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거예요? 공부에 집착하면.. 18 궁금 2024/04/20 9,304
1562427 서울 지하철 자전거 가지고 탈수 있나요? 8 2024/04/20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