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 오진 판정으로 보험가입 곤란

ㄴㄷ 조회수 : 2,699
작성일 : 2024-03-04 21:13:10

작년에 암 의심 판정받고 큰 병원 두군데 가서  다시 검사하고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판정났어요.

작은 병원에서 오진한거죠.

근데 지금 보험 가입하려니  작은병원 의사가 암의심 판정한 기록 때문에 가입하기 곤란하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짜증나네요.

IP : 118.216.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4.3.4 9:20 PM (211.250.xxx.112)

    보험사에 가입하고 싶으니 절차를 알려달라고 하셔요. 오진 기록이 남다니.. 그 기록이 없어저야하는 거잖아요.

  • 2. 현직설계사
    '24.3.4 10:07 PM (1.224.xxx.224) - 삭제된댓글

    담당설계사 통해 진료기록지 첨부해서 심사 올려 달라 요청하세요
    이럴땐 한 회사만 컨텍하시지 마시고 비교적 조율이 되는 몇군데 회사로 추려 택하시는게 좋습니다

  • 3. 울아들도
    '24.3.4 10:08 PM (39.7.xxx.156) - 삭제된댓글

    24살인데 넘어져 다쳐
    서울대 병원 응급실 가서 검사했는데 그때 고혈압 의심과 심전도 검사 에서 부정맥의심 있단 메모로 입원했을때 다 괜찮다는 얘기 듣고 퇴원했었어도 그거 메모쓴 의사 각각 소견서 떼와야한다며
    보험 가입이 어려워요. 짜증나더라고요.
    그래도 다시 한번 귀찮아도 병원 가서 확인해 봐야지요.

  • 4. 현직설계사
    '24.3.4 10:08 PM (1.224.xxx.224)

    담당설계사 통해 진료기록지,잔단서 첨부해서 심사 올려 달라 요청하세요
    이럴땐 한 회사만 컨텍하시지 마시고 비교적 조율이 되는 몇군데 회사로 추려 택하시는게 좋습니다

  • 5. 현직
    '24.3.4 11:52 PM (122.44.xxx.74)

    당시 유방초음파 검사기록지, 경과기록지 첨부해서 가입사례있어요
    진단서 의사소견서는 진행 안돼요

    서류 제출하고 간편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128 두달전 액취증 수술받았는데 재발하네요ㅠㅠ 17 ㅇㅇ 2024/04/08 5,427
1558127 남편과 시아버지 사이가 안좋은데 (펑예정) 49 중간 2024/04/08 7,802
1558126 50대 싱글분 중에 퇴직한 분들은 뭐하세요? 3 .. 2024/04/08 3,696
1558125 펌)경찰의 선거 개입, 책임 묻겠다by조국혁신당 8 Sati 2024/04/08 1,631
1558124 유독 저한테만 말을 웅얼거리세요 4 sara 2024/04/08 1,904
1558123 대청호 대청댐 주변 길 잘 아시는 분 3 도움요청 2024/04/08 1,037
1558122 드라마 작별 7 눈물 2024/04/08 2,637
1558121 오늘 비방 게시물 엄청나네요!!!(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18 겸손한마음으.. 2024/04/08 1,945
1558120 70세 어머니 운전면허증 갱신? 10 2024/04/08 3,331
1558119 야외 운동 시 넓은 면적 바를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4 ... 2024/04/08 1,386
1558118 어제 하마터면 눈물의 여왕 결방될 뻔 15 봄날처럼 2024/04/08 6,343
1558117 윤석열과 국짐이 이렇게 나라를 깽판 쳐놨는데도 18 선거 2024/04/08 2,741
1558116 의대생들 휴학,유급이 큰일난 건.. 15 지금 2024/04/08 4,951
1558115 보수 결집중.. 4 ... 2024/04/08 2,402
1558114 고들빼기 김치 맛있는데 아시는 분 ? 9 ㄴㄱㄷ 2024/04/08 1,955
1558113 한 동 수 감찰 부장님 5 ㅑㅕㅛ 2024/04/08 1,268
1558112 맞춤법 질문입니다 7 ... 2024/04/08 985
1558111 길가다 벚꽃 나무 발로 차는 사람 봤어요. 17 아까 2024/04/08 3,791
1558110 명지초 주소 4 뭐게요 2024/04/08 2,089
1558109 의료개혁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보는거 같아요 8 요즘 2024/04/08 1,537
1558108 배만 뽈록한데 파김치의 유혹에 넘어갔어요 4 ㅇㅇ 2024/04/08 1,659
1558107 한동훈 진짜ㅋㅋㅋ 18 ... 2024/04/08 6,225
1558106 친정 엄마가 담근 젓갈로 김치 담굴까 말까 고민 중.... 4 젓갈 2024/04/08 1,388
1558105 목걸이 7g이면 무거운가요? 4 질문 2024/04/08 1,860
1558104 두릅 먹는법? 10 알려주세요 2024/04/08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