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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경제상황이 너무 빨리 바뀌니 무서워요

....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24-03-04 15:03:56

남은 인생 20년 정도를 스스로 해결이 가능할런지 걱정이 돼요.

현재 사회를 보면

- 오프라인 상가도 점점 하락세고

- 서울 변두리 주택 가격도 내려간다하고

- 출생율이 낮아지니 학생 수도 줄고 젊은이들도 줄어서 오피스텔, 원룸도 남아돌 것 같아요.

저는 위 열거한 것들 중에 하나를 해놨는데

몇 년 지나서 수익은 커녕 과연 대출이자라도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지금은 팔고 싶어도 구매 수요도 없어요. 대출이 안나오니까요.

매도가 안되니 끌고 가야 하는데, 나중에 어떻게 될런지요.

세입자가 없어서 이자도 못내다가 경매로 넘어가려나...

 

대충 10여년 후에 일어날 일을 갖고 너무 걱정이 많은 건가요?

무섭습니다.

 

비트코인, 엔비디아에 투자한 분들이 부러워요.

해외 주식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세계에서 경제상황이 가장 좋은 미국 주식을 시작해야 할까요?

 

IP : 76.33.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4 3:07 PM (106.102.xxx.110) - 삭제된댓글

    당장 오늘부터 1주라도 시작해보세요. 발 담그고 있어야 기회도 올라타고 변화도 감지하기 쉽더라고요.

  • 2. 엔비디아
    '24.3.4 3:10 PM (122.46.xxx.45)

    작년초 고점인줄 알았는데 ㅠㅠㅠ

  • 3. 엔비디아
    '24.3.4 3:15 PM (1.228.xxx.227)

    지난달 고점임에도 엔비디아 한주씩 모아갔어요
    지금 생각하면 한번에 샀어야 하지만
    언제 떨어져도 부담없을 만큼만 해요
    크게 돈은 안되지만 분위기도 익히고
    국장보단 낫단 생각에 조금씩 해보려고요

  • 4. . . .
    '24.3.4 3:21 PM (118.129.xxx.146)

    부동산은 가망없죠
    공실을 걱정해야 할때...
    친정집 신축 아파트 월세도 전세입자 나가고 5개월 공실로 있다가 가격 내려서 겨우 세입자 구했네요

  • 5. ...
    '24.3.4 3:39 PM (124.50.xxx.169)

    발빠르고 감 있는 사람은 이미 부동산에서 실거주 남겨 놓고 발 뺐을 꺼예요. 지금 장사한다고 뛰어드는 것도 도박이고요. ㅇㅍ스텔이니 노후를 월세로 받겠다 이거 제고하셔야 해요

  • 6. ...
    '24.3.4 5:39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사회가 너무 빨리 변해서 못 따라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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