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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여행가고 노후 부모 안 돌보거는 거 맞죠 ?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24-03-04 15:01:15

내돈으로 결혼하고 도움 안 받고 사는데 

명절 안가고 여행 갈거고 노후도 안 돌보고

 

양가 살 만 해도 그럴거고 못 살아도 상관 없음 

 

특히 시가 먼저 와야지 헛소리 안 하겠죠? 

명절에 어딜 여행 안 하겠지요 ? 

IP : 39.7.xxx.2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봐도
    '24.3.4 3:02 PM (175.223.xxx.15)

    상관없어요. 그리고 이미 시부모 돌보는 며느리 없어요

  • 2. Kㅁ
    '24.3.4 3:04 PM (210.223.xxx.17)

    K시가를 믿으세요? 순진하시군요.

  • 3. ..
    '24.3.4 3:08 PM (110.70.xxx.205)

    저 40대 아들맘 미래 며느리 명절에 온다면 부담될듯
    75살인 저희 엄마도 며느리 온다면 청소하고 요리 한다고
    명절 전부터 아프세요.
    저는 안온다면 땡큐 ~

  • 4. 82쿡
    '24.3.4 3:13 PM (175.223.xxx.120)

    50.60대 많은데 시부모 돌보는분 손!

  • 5. 질문
    '24.3.4 3:17 PM (210.223.xxx.17)

    질문을 읽어보세요
    시부모 돌보는 얘기가 우선이 아니잖아요
    명절에 안간다가 우선이잖아요
    명절때 방문을 하니 노인네들이 언감생심 돌봄까지 바라죠
    가지를 말아야함

  • 6. ..
    '24.3.4 3:19 PM (125.168.xxx.44)

    저희는 양가부모가 다 어느정도 살만한데도 자식보다는 본인들 살 길만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덕분에 저희 부부도 저희 둘 살 길만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차라리 잘된듯요.

  • 7. ㅡㅡ
    '24.3.4 3:23 PM (114.203.xxx.133)

    배우자하고만 합의하면 되죠
    인터넷 유저 의견이 뭐가 중요?

  • 8. ..
    '24.3.4 3:33 PM (118.217.xxx.155)

    노인들도 가만히 보면 자기 마음 편한 게 우선이던데요 뭘...
    내 엄마 말고는 다들 자기 몸, 마음 편한 게 우선이고 그게 당연하니
    젊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한거죠.
    생판 처음 본 노인이 갑자기 오라 가라 간섭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다가 안되니까 화내는 건
    그쪽 노인 사정이지 내 사정이 아니지요.

  • 9. ...
    '24.3.4 3:44 PM (211.218.xxx.194)

    있지도 않은 시부모한테 당하지도 않은 보복하느라 결혼을 못해

  • 10. . .
    '24.3.4 4:32 PM (222.237.xxx.106) - 삭제된댓글

    내돈으로 결혼하고 도움 일도 안받는데 명절에 먼저 가고 가서 일해요. 바보죠. ㅜㅜ

  • 11. ...
    '24.3.4 4:35 PM (152.99.xxx.167)

    님은 부모 없어요? 각자 자기 부모는 봐야죠
    님은 여행가도 상관없는데 배우자 부모한테 가는거 막지는 마세요

  • 12. 00
    '24.3.4 4:54 PM (211.197.xxx.176)

    요즘 누가 부모를 돌보나요? 깨인 부모들은 있는 재산 자식들 다 나눠주고 효도 안 바라고 작은 월셋방에서 혼자 조용히 살다가 죽을거라던데요

  • 13. 그냥
    '24.3.4 5:22 PM (203.128.xxx.45) - 삭제된댓글

    님 마음대로 하셔요
    우리가 님 시집사람도 아닌데 여기분들 다짐을 받아 뭐하게요

  • 14. 그게
    '24.3.4 5:39 PM (223.38.xxx.227)

    배우자와 나 사이에 싸움을 유발하지 않으면 뭔들 못합니까?
    심지어 안싸우면 상간남을 셋 둬도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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