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데 부동산 뭐 이런 거 잘 모르고 모아둔 돈이 저것 밖에 없어요.
공부 좀 오래해서 직장생활 한지 10년 정도 되었구요.
결혼은 포기하고 혼자 살만한 집 한 채 갖고 싶어서요.
뭐 큰 평수 필요없고 그냥 원룸 아파트 하나 사서 혼자 아기자기 살고 싶어요.
대략 서울에서 4억이면 살만한 것 같은데
대출이 나올까요?
아 한달 월수입 350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자가 너무 부담되겠죠?
40대 후반인데 부동산 뭐 이런 거 잘 모르고 모아둔 돈이 저것 밖에 없어요.
공부 좀 오래해서 직장생활 한지 10년 정도 되었구요.
결혼은 포기하고 혼자 살만한 집 한 채 갖고 싶어서요.
뭐 큰 평수 필요없고 그냥 원룸 아파트 하나 사서 혼자 아기자기 살고 싶어요.
대략 서울에서 4억이면 살만한 것 같은데
대출이 나올까요?
아 한달 월수입 350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자가 너무 부담되겠죠?
2억 대출 나올 수 있을지 알아보세요. 가능할 것 같은데요.
얼마인지 알아야.....
제가 30대에 2억으로 4억짜리 집 구입해서 .. 지금 대출금 갚고 50살쯤되면 대출은 다 갚을것 같은데.... 살수 있죠. 원글님 이야기 대로 이자계산해서 구입가능한지 확인해봐요..
대출 자체는 나와요...
월수입이 얼마인지. 생활비 얼마쓰는지. 대출이 얼마 나오는지 알아야 조언을 해주죠
미국처럼 렌트라 생각하고 내세요
그러다 보면 내집 돼죠
전세도 지겹잖아요 매번 이사에 전세금 올려주어야 하고
58님 이야기대로 이건 원글님 혼자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될 부분이예요 .. 대출금자체는 나올테니까요
58님 이야기대로 이건 원글님 혼자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될 부분이예요 .. 대출금자체는 나올테니까요.. 저라면 어디에 살지 그리고 확실하게 계산하고 은행가서 물어볼것 같아요..
서울이면 아파트가 40%까지 나오지않나요? 약 100만원 내외 이자에 더해 원리금 상환이 들어가야한다면 급여의 절반이 들어가고 관리비등이 고정비용으로 나가야겠죠 쫌 빠듯하긴한데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자 노후에 주택연금으로 돌릴꺼면 국민연금과 함께 65세 이후 수입이 되겠네요 그때까지 일을 계속 해야겠죠
당연가능하죠
월세내느니 차라리 내거 가 확실합니다
최초?로 받는 주택대출로 이자 최대싸게 급매로 나온거 잘 접근해 보세요 월세 내느니 이자갚고 55세부터 주택연금으로 받으세요
서울에 4억짜리 아파트가 있나요?
아주 좋은 위치는 아니라도 소형은 꽤 있어요. 지금은 급매 위주로 보시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셔서 좋은 데 찾으시길.
걱정 말고
생애최초 대출 받아서 적당한거 구입하세요.
우리는 대출이자가 넘 비싸서 아직 꿈도 못꾸네요.
지금은 버거워도 세월따라 급여도 오르니 몇 년 지나면 나름 괜찮을 거예요 직업 안정성이 있으니 이런 고민하시는 거쟎아요
집 사더라도 총선 이후에 추세를 봐가면서 사세요.
지금 집값 떨어진다는 의견이 훨씬 많아요
경매가 늘고 있어요 올해 하반기이후 알아보세요
생활형 도시주택 혼자 살기 좋더라구요..큰방과 주방 일체형에 방하나에 드레스룸이랑 화장실..베란다 딱 일인 살기에 적합한..대학가는 아이 오피스텔 보다가 돈만 있음 저거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활형 도시주택 그런건 어느 동네에 있나요? 그런걸 사서 월세를 놓기도 하나요?
아직 집값이 많이 안빠졌어요. 서서히 빠질거니 몇년 더 빠지면 사요. 지금은 전세살고요. 자산값은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충분히 내렸을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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