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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물품 파는 것도 엄청 힘드네요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4-03-04 08:33:13

집에 안쓰는 중고물건 팔고 있는데 사진 찍어 올리는 것도 일이네요

보통일이 아니예요 휴휴..

한 30개 했는데 벌써부터 지치네요

잠수탄 사람 한명 말고 진상도 딱히 없었어요

다들 시간 약속 잘 지키고 대부분 매너 좋은분들이었는데요

왜케 힘들죠ㅜㅜ

100개 넘게 찍어 올리고 파시는분들 존경스러움..

어느날은 그냥 귀찮아서 싹 다 버리고 싶은데 저걸 비싼 돈주고 산거 생각하면 아까워죽겠고ㅜㅜ

보고 있자니 집이 터질 것 같고...ㅜㅜ

다신 물건 안사기로 다짐 했어요

모든게 귀찮네요

IP : 112.169.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4.3.4 9:07 AM (58.123.xxx.123)

    당근에 팔아야지 하면서 가지고 있는 물건들 너무 스트레스예요 ㆍㅜㅜ 저는 작년 이사때부터 팔아야지 팔아야지 했는데.그대로 있네요.이젠 싹 버리려구요

  • 2. .........
    '24.3.4 9:11 AM (59.13.xxx.51)

    저도 2-3개 팔고 포기했어요.

  • 3. 맞아요
    '24.3.4 10:16 AM (58.29.xxx.185)

    저도 그래서 그냥 웬만한 건 그냥 버려요
    사고팔고 하는 일이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더라고요

  • 4. 당근의 효능
    '24.3.4 10:35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팔아보고 너무 귀찮아서
    뭐 살때 신둥해져요.
    짐 많은거 꼴도보기싫고요.

  • 5. 그거
    '24.3.4 11:29 AM (49.169.xxx.43)

    사진찍어서 설명과함께 올리는거

    큰 에너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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