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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차로잠을 못자고 있다가 밥한공기 비벼먹으니

이그 조회수 : 3,328
작성일 : 2024-03-04 02:31:22

잠이 오기 시작하네요

이거슨 시차때문이 아닌 공복 배고픔 때문에였나 싶고 ㅎㅎ

유럽발  80만원대 특가 항공이 떠서 냉큼 끊고 떠난 여행인데 예전에는 힘들어도 이코 타고 설레이며 잘만다녔지만  장시간동안 좁은자리에서 먹는 기내식도 늘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기내가 너무춥고 더좁고 해서  차가운기내식이 목에서  넘어가지를 않터군요  

여행은 진짜 체력있을때 다녀야한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더 더 열심히 안가본곳 다녀야겠다

이제 이코는 그만   비즈는 못타더라도

프리미엄석은 끈어야겠다  이두가지를  나에게 알려준 여행이었습니다

 그럼 여햄다녀온  이야기는 

 곧 길게 써서 남길께요    그럼  굿나잇

 

IP : 14.42.xxx.2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24.3.4 2:33 AM (180.80.xxx.68)

    외국에서 돌아와서
    먹는 집밥은 꿀맛이지요.

  • 2. 꽃피고새울면
    '24.3.4 2:33 AM (116.33.xxx.153)

    네 기다릴게요 굿나잇^^

  • 3. ㅇㅇ
    '24.3.4 2:34 A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어느 다큐 봤는데 배꼽시계가 시차극복에 직빵이라는 다큐였어요
    밥을 먹고안먹고로 나눠서 시차극복 실험했는데
    안먹은팀이었나 먹은팀이었나가 시차 전혀 없이 현지 적응했고.
    하여튼 배꼽시계가 생체리듬을 결정한다는 결론이었어요
    잘 드셨어요 꿀잠보장

  • 4. 저도
    '24.3.4 2:45 AM (211.108.xxx.67)

    유랍 여행 후 시차적응 못하고 새벽마다 이러고 있네요
    내일은 아이들 개학이라 긴장되요
    잘 일어나야할텐데 ㅎㅎ

  • 5. 프리미엄석은
    '24.3.4 2:45 AM (121.141.xxx.212)

    좀 나을까요?
    이번 달 말에 런던, 암스텔담에 가는데 프리미엄석으로 예약해놨거든요..

  • 6. 끊고
    '24.3.4 3:00 AM (217.149.xxx.61)

    끈고 아니고 끊고

    그리고 탄수화물 먹으면 잠 와요.
    승무원들이 시차적응하는 방법 중 하나.

  • 7. ....
    '24.3.4 3:03 AM (216.147.xxx.16)

    여행 썰 풀어주세요. 저도 비슷하게 느낍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더 많이 다녀야 하는게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 8. ..
    '24.3.4 3:27 AM (218.212.xxx.24) - 삭제된댓글

    시차 적응 유튭 봤네요.
    기내에서잠은 원하는 만큼 자면서 물만 마시고 금식후 여행지 도착하면현지시간에 맞춰 식사하면 시차 적응에 불편이 없다고 했어요.

  • 9. 겨울에
    '24.3.4 3:30 AM (210.2.xxx.154)

    유럽을 다녀오셨네요. 겨울 유럽 날씨는 진짜 썰렁하고 추운데....

    하긴 비수기니까 그렇게 요금이 싸긴 하죠

  • 10. 저도
    '24.3.4 7:04 AM (220.117.xxx.61)

    저도 여행좀 다녀야겠네요
    비수기라도 좋은데 많죠?
    후기 기다릴께요. ^^

  • 11. ...
    '24.3.4 7:31 AM (42.36.xxx.180)

    유럽발이 아니라 유럽행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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