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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사 사회? 보는분

ㅇㅇ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4-03-03 14:51:28

사회본다고 해야하나요? 

미사 볼때 마이크 앞에서 진행하시는 분이 

노래도 부르고 기도문도 전문 다 하고 

마이크 앞에서 자기목소리 내내 쩌렁쩌렁 울리게  하는분이라

미사때 분심들어 힘드네요 

덕분에 차로 다른 지역 미사다니는데

판공성사보러 오늘은 본당 가야해서 ㅜㅜ

왜 이분은 교중미사 .십자가의길 중요한 미사마다

다 맡아하시는지 ..

마이크 앞에서 노래해도 되는건가요 

제가 엄한 사람 미워하나요 ㅜㅜ

IP : 125.179.xxx.25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설
    '24.3.3 2:54 PM (198.13.xxx.225) - 삭제된댓글

    해설이라 하는데
    아마 미사 시간때마다 다를꺼니 다른 시간대에 가세요
    저희같은 경우 토요일 4시는 초등생이하는데 너무 귀여워요
    고사리 목소리 들으러 초등부에 미사보러갑니다.

  • 2. 전례분과에서
    '24.3.3 2:54 PM (59.1.xxx.109)

    봉사 하시는 분이실텐데 마이크 사용을 잘 못하시나봐요
    본당 사무실에 조용히 말해보세요
    성당은 봉사자들이 많지 않아요

  • 3. 참외
    '24.3.3 2:55 PM (210.123.xxx.252)

    해설자라고 합니다.
    사무실에 분심든다고 이야기 해 보세요.
    미사가 계응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많아서 해설자가 필요하긴 하지만 적절히 치고 빠지면 될텐데 아직 자리가 안 잡혔나봅니다.

  • 4. ㅇㅇ
    '24.3.3 2:55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그분 대신 원글이 봉사하세요

  • 5. ㅇㅇ
    '24.3.3 2:55 PM (125.179.xxx.254)

    정해져있지도 않은건지
    교중미사아닌 시간에 갔더니 그날은 또 그시간에 왔더라구요
    하아..

  • 6. ㅇㅇ
    '24.3.3 2:56 PM (125.179.xxx.254)

    118님 비아냥 마시구요
    봉사하면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겁니까

    네 사무실에 살짝 말해볼게요

  • 7. ..
    '24.3.3 2:56 PM (223.39.xxx.123)

    해설은 원래 미사 전래의 최소한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건데 그분이 조금 과하신 거 같애요. 그거 사무실 통해서 살짝 얘기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 8. 유난히
    '24.3.3 2:57 PM (210.222.xxx.250)

    목소리가 크신 해설자분들이 있긴해요ㅜ
    깜짝깜짝 놀람

  • 9. 에구
    '24.3.3 2:57 PM (223.38.xxx.90)

    위로말씀 드립니다
    해설자가 목소리 두드러지게 크게내고 혼자 튀면 미사 때 분심 드는게 당연합니다
    전례분과나 사무실에 의견 전하는게 어떠실까요?

  • 10. 그런데
    '24.3.3 2:59 PM (114.203.xxx.133)

    연세 드신 분들 중에는 그 분이 그렇게 큰 목소리로 안내하는 게 도움 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정 힘드시면 사무실에 사정 말씀하시고 그 분 아닌 다른 분이 봉사하시는 미사에 참례하세요.
    그 분으로서는 자기 시간 내서 힘들어도 성당과 주님을 위해 봉사하시는 거예요.

  • 11. ...
    '24.3.3 3:00 PM (121.157.xxx.23) - 삭제된댓글

    뾰족한 댓글은 거르시구요
    전례를 위해서도 피드백 주는게 필요하겠네요
    해설자와 독서자 목소리, 톤, 음색... 매우 중요합니다
    미사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지 혼자 튀면 안돼요
    물론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원글님이 말씀하신 분은 처음 해설하는 분은 아닌 듯하니 저 정도라면 저도 의견 전달 추천합니다

  • 12. 사실
    '24.3.3 3:02 PM (125.179.xxx.254)

    사실 개인적으로 조금 아는분인데
    원래 감투쓰는거 엄청 좋아하고
    자기마음대로 휘젓고 리드하고 돼지엄마 스타일 ㅜ
    그래서 분심들어요 더욱...
    봉사하시는분들 감사하죠
    실수해도 그러려니하는디 아는 사람이라 더 힘들어서
    다른데 다닌건데 ㅜ

  • 13.
    '24.3.3 3:02 PM (118.33.xxx.228)

    우리 삼촌 해설 봉사하시는데 목소리 진짜 좋거든요 근데 음치라 성가 크게 못불러서 다행이네요ㅎㅎ

  • 14. ...
    '24.3.3 3:02 PM (121.157.xxx.23)

    뾰족한 댓글은 거르시구요
    전례를 위해서도 피드백 주는게 필요하겠네요
    해설자와 독서자 목소리 크기, 높낮이, 음색, ... 매우 중요합니다
    미사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지 혼자 튀면 안돼요
    물론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전례교육과 연습이 필요한 이유죠
    원글님이 말씀하신 분은 처음 해설하는 분은 아닌 듯하니 저 정도라면 저도 의견 전달 추천합니다

  • 15. 날선
    '24.3.3 3:04 PM (59.1.xxx.109)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 16. ㅇㅇ
    '24.3.3 3:05 PM (125.179.xxx.254)

    네 감사합니다

  • 17. …..
    '24.3.3 3:06 PM (211.245.xxx.245)

    그냥 원글님 마음속 시끄러움이네요
    다른 성당가서 성사 해보세요
    되게 해설자를 나쁜사람으로 묘사하셨지만, 사실 그런사람을 싫어하는 나..가 있을뿐.

  • 18. 덧붙여
    '24.3.3 3:07 PM (121.157.xxx.23)

    https://youtube.com/@rosa_ann?si=C3pqv9eFi904--Nm

    독서봉사자를 위해서 전직?아나운서 자매님이 운영하시는 채널인데 올려봅니다
    이걸 보고 전례 봉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독서와 해설이 마음으로 그냥 해서 되는게 아니고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봉사더군요

  • 19. ㅇㅇ
    '24.3.3 3:14 PM (125.179.xxx.254)

    지금 다니는곳은 거슬리는것이 하나도 없이 매끄러워요
    전례봉사..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그전에 모르고 살다 거슬리지 않는 것만도
    실력이고 노력이겠구나 느낍니다

  • 20. ㅇㅇ
    '24.3.3 3:16 PM (125.179.xxx.254) - 삭제된댓글

    판공성사는 본당에서 봐야하는줄 알고 질문햇는데
    찾아보니 그렇지도 않네요

  • 21. ㅇㅇ
    '24.3.3 3:17 PM (125.179.xxx.254)

    판공성사는 본당에서 봐야하는줄 알고 질문햇는데
    찾아보니 그렇지도 않네요
    해결했어요
    감사합니다

  • 22. 윈글님
    '24.3.3 3:20 PM (59.1.xxx.109)

    처럼 저도 본당이 마땅찮아 타지로 다닙니다
    판공 아무곳에서나 봐도되고요
    저는 안보기도 해요
    저는 판공 안볼때도 있답니다

  • 23. ???
    '24.3.3 3:27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24.3.3 2:56 PM (125.179.xxx.254)
    118님 비아냥 마시구요
    봉사하면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겁니까

    네 사무실에 살짝 말해볼게요

    비아냥 아니라 원글이 봉사 하시면 됩니다
    사무실도 봉사자에게 뭐라겠어요

  • 24. ???
    '24.3.3 3:28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24.3.3 2:56 PM (125.179.xxx.254)
    118님 비아냥 마시구요
    봉사하면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겁니까

    네 사무실에 살짝 말해볼게요

    비아냥 아니라 원글이 봉사 하시면 됩니다
    잘하면 되잖아요 원글이
    비틀리셨나

    사무실도 봉사자에게 뭐라겠어요
    소비자 권리가 아니라고요

  • 25. ???
    '24.3.3 3:30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24.3.3 2:56 PM (125.179.xxx.254)
    118님 비아냥 마시구요
    봉사하면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겁니까

    네 사무실에 살짝 말해볼게요

    비아냥 아니라 원글이 봉사 하시면 됩니다
    잘하면 되잖아요 원글이
    비틀리셨나

    사무실도 봉사자에게 뭐라겠어요
    소비자 권리가 아니라고요

    나서는 스타일이네 뒷딤화해도
    결국 다들 봉사안하잖아요
    원글이 하시라고요
    욕하지 말고

  • 26. ㅇㅇ
    '24.3.3 3:30 PM (125.179.xxx.254)

    정말 꼬인분이네요
    네네 제가 꼬인걸로 해요
    거룩한 주일에 이딴걸로 옥신각신 말아요

  • 27.
    '24.3.3 3:32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누가 꼬인 건지…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 사람은 봉사 하잖아요

    그러니 원글이 하시라는 겁니다

  • 28.
    '24.3.3 3:33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봉사는 절대 하기 싫으신기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 사람은 봉사 하잖아요

    그러니 원글이 하시라는 겁니다

  • 29.
    '24.3.3 3:33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봉사는 절대 하기 싫으신가 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 사람은 봉사 하잖아요

    그러니 원글이 하시라는 겁니다

  • 30. ㅎㅎ
    '24.3.3 3:35 PM (125.179.xxx.254)

    해설자 본인이신가
    그냥 이쁜 제가 참을게요

  • 31.
    '24.3.3 3:37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정신승리 오지네요

    나대네 욕하기 쉬워도
    그런 사람들 덕에 성당 굴러갑니다

    욕하면서 다니느니
    주제를 압시다

    전 욕은 안해요
    난 봉사 못하니까

  • 32. ......
    '24.3.3 3:42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118.235.×××.14 이 분은 엉뚱한 곳에 화풀이네요
    마음이 아픈 분
    대화가 안되는 댓글은 패스 추천해요

  • 33. 223.38.xxx.28
    '24.3.3 3:43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223.38.xxx.28

    왜 그러세요 223.38.xxx.28님은

  • 34. 118
    '24.3.3 3:45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와이라노.

  • 35. 해설자
    '24.3.3 6:41 PM (124.50.xxx.74)

    노인분들을 위해 목소리가 크면 좋지만
    그렇다고 분심이 들 정도로 과하게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하는 것도 해설자의 기본 마음가짐이죠
    해설자는 정말 작은 부분이어야해요
    미사를 이끄는 건 신부님이지만
    미사를 채우는 건 그 자리를 채우는 건 신자들의 공간입니다
    해설다들이 많이 간과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주도하면 안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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