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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국이 대통령 되는지 물어봐!!!"

ㅋㅋㅋ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4-03-03 12:46:31

조국에게 열등감 있는 윤석열

 

무속에 환장한 김건희가

남편 윤석열이 검찰총장 임명되겠냐고

명리학자에게 전화통화 하는중에

 

옆에 있던 윤석열은

대선 출마도 안한 

조국이 대통령 되는지 물어보라 했다고

 

조국 발가락 때만도 못하면서

주제파악도 못하고 

조국에게 열등감 폭발ㅋ

 

마누라 김건희가 평가하는 윤석열은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처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

이거잖아요ㅋㅋㅋㅋㅋ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1/27/KCBCNZWPOFDL7DWBYN...

 

앞서 이날 JTBC는 유명 역술인 서대원씨가 윤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요청으로, 2019년 2월 17일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 중이던 윤 후보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서씨는 “(김씨가) 내 강의를 듣고는 상당히 호응도가 있었는지 남편을 만나달라고 했다. 당시 남편이 총장이 될 것인가? 검찰총장이 될 후보인가? 그 선에서 그냥 무너질 것이냐? 그게 굉장히 궁금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윤 후보를) 딱 보는 순간 ‘이 사람이 총장이 되겠구나’ 느꼈다. 그런데 (윤 후보가) ‘나는 지금 기수가 좀 뒤로 있어서 이번에 내가 사양을 하면 다음에 또 그런 기회가 오겠나’라고 물었다. 오지 않는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후 서씨는 김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서씨는 당시 통화에서 윤 후보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렸다며 “옆에서 들리는 소리가 ‘그래서 조국이 대통령 되겠는가?’ 이렇게 (물으라고) 시키더라고 남편이”라고 했다.

IP : 61.72.xxx.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3.3 12:53 PM (59.6.xxx.211)

    조국이 대통령 된다고 했나요?
    언젠가는 대통령 된다고 했으니 저렇게 도륙을 했겠죠.
    기대합니다

  • 2.
    '24.3.3 1:10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저때 뭘 알고 느껴서 저런 질문을 했을까 궁금해요
    조국이 정치인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 3. ...
    '24.3.3 1:16 P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대뜸물어본게아니고
    그전만남에서 역술인이
    "내가 이런말해도 될지모르겠지만.. 조국하고 친하게 지내시오" 라고 말함.
    그날후에 김건희가 전화로 물어본거예요.
    나라도 역술인이 그렇게말하면 혹시 조국이? 그런생각할듯.

  • 4. ...
    '24.3.3 1:17 PM (115.22.xxx.93)

    대뜸물어본게아니고
    그전만남에서 역술인이
    "내가 이런말해도 될지모르겠지만.. 조국하고 친하게 지내시오" 라고 말함.
    그날후에 전화로 물어본거예요.
    나라도 역술인이 그렇게말하면 혹시 조국이? 그런생각할듯.

  • 5. ...
    '24.3.3 1:19 PM (221.150.xxx.221)

    차기든 차차기든
    조국이 대통령 꼭 됐으면 좋겠어요

  • 6. .....
    '24.3.3 1:19 PM (95.58.xxx.141)

    그래서 대답은요?? 궁금.

  • 7. ...
    '24.3.3 1:25 PM (115.22.xxx.93)

    아무 대답안했고 이후 연락한적없다고

  • 8. 최강욱에 의하면
    '24.3.3 1:27 PM (47.136.xxx.128) - 삭제된댓글

    윤석열이 한국의 케네디가 될 수있도록 잘 만들겠다고
    청와대 사람들 찌르고 다녔다고하네요.
    하여튼 웃긴 색휘여요.
    대통령병 걸린 년놈이 아주 소설쓰다가 기어이 한 집안 작살냈죠.

  • 9. ..
    '24.3.3 1:28 PM (123.214.xxx.120)

    오호…기대해도 되려나요.ㅎㅎ
    이럴때만 미신아니다 철썩같이 믿고 싶은 ..ㅋㅋ

  • 10. ㅡㅡㅡㅡ
    '24.3.3 1: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조국이 무죄판결을 받았으면 탄압받았다고 주장가능.
    범죄자 수사한걸 자꾸 탄압이라하면.

  • 11. 그역술인이
    '24.3.3 1:29 PM (47.136.xxx.128)

    율산으로 윤석열 호를 지어줬대요.
    법률의 최고봉이 되라고 ( 검찰 총장)...
    그런데 대통령이 돼서 나랄 절단내내요.
    요사스런 콜걸과 함께

  • 12. 아니죠.
    '24.3.3 1:32 PM (47.136.xxx.128)

    그분은 조국을 내몰지 말라는 의미로 한거죠..그때 이미
    조국 쑤시려고 자료 준비하고 있었잖아요.
    ...
    '24.3.3 1:17 PM (115.22.xxx.93)
    대뜸물어본게아니고
    그전만남에서 역술인이
    "내가 이런말해도 될지모르겠지만.. 조국하고 친하게 지내시오" 라고 말함.
    그날후에 전화로 물어본거예요.
    나라도 역술인이 그렇게말하면 혹시 조국이? 그런생각할듯.

  • 13. 윤석열 SOB
    '24.3.3 1:38 PM (47.136.xxx.128)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에서 검찰총장으로 임명될 무렵 주변 측근들에게 '나는 조국 민정수석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다녔다는 증언이 나왔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뉴스버스와의 인터뷰 (유튜브 뉴스버스TV 이진동의 '속터뷰, 누구냐 넌?' 방송)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스크린(검증) 때 측근들이나 자기 수하들을 만나면 '조국을 대통령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며 이 같이 증언했다.

    최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로 올라왔을 때 검증 업무를 했던 당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었다.

    2일 유튜브 뉴스버스TV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그 당시 '조국 대통령론'을 언급한 배경과 관련, 최 전 의원은 "조국 민정수석 등 청와대 민정라인에서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이 되는 것에 반대하는 기류가 있자 환심을 사기 위해 본인(윤 대통령)이 흘리고 다닌 얘기였다"고 말했다.

    최 전 의원은 "윤 대통령이 그 당시 '나는 조국이 대통령 되기를 원한다. (조국 민정수석이) 한국의 케네디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내가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
    민정라인에서 반대하는 것 같으니
    헛소리 하고 다님.

  • 14. ....
    '24.3.3 1:55 PM (115.22.xxx.93)

    그분은 조국을 내몰지 말라는 의미로 한거죠..
    ㅡㅡㅡㅡ
    역술인은 돈받고 그사람을위한 조언을 해주는사람인데
    조국을 내몰지않고 다 덮고 지나갔다면 윤에게 득되는게 뭔가요?
    역술인 말을 안따라서 결국 대통령까지 된거니 역술인조언은 틀린거죠.

  • 15. 그렇긴 한데
    '24.3.3 2:35 PM (75.97.xxx.166) - 삭제된댓글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었기에 앞으로 평탄하지 못할 겁니다
    역술인이 잘 본거지요

  • 16. 조국
    '24.3.3 8:30 PM (112.154.xxx.195)

    대통령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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