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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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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행복 조회수 : 7,493
작성일 : 2024-03-03 11:10:48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현명하게 키워내겠습니다

 

IP : 210.96.xxx.3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3 11:12 AM (182.231.xxx.6)

    실비청구할테니 좀더 보내달라해요.

  • 2. 혹시
    '24.3.3 11:13 AM (1.227.xxx.55)

    전남편과 아이는 교류하지 않나요?
    전남편이 재혼했나요?

  • 3. 바람소리2
    '24.3.3 11:14 AM (114.204.xxx.203)

    교육비는 내달라고 해요

  • 4. ....
    '24.3.3 11:1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다른 것도 아니고 아이 교육비면 당당하게 요구해도 된다고 보는데요.

    아예 학원 계좌를 알려주고 입금하라고 해도 될 것 같고요.

  • 5. ㅇㅇ
    '24.3.3 11:16 AM (211.244.xxx.3)

    아이를 위해서 교육비 지원해 달라고 하세요.
    헤어졌어도 아이는 내 아이인데 그 정도 수익이면
    아이에게 지원할 수 있죠.
    얘기하세요

  • 6. ..
    '24.3.3 11:22 AM (221.162.xxx.205)

    수입늘면 양육비 올릴수 있어요
    아이 교육비는 달라고 하세요

  • 7. 원글
    '24.3.3 11:23 AM (210.96.xxx.30)

    아이는 만나요
    아직 미혼인것 같아요
    만나면 잘해주나봐요
    정해진 양육비 잘 보내주는데 왜 더 달라하냐 할것같아요..

  • 8.
    '24.3.3 11:29 AM (116.42.xxx.47)

    아이가 공부에 뜻이 있어보이니 여유되면 지원해달라 하세요
    아이 학원비나 레슨비 등등 내가 직접 안받고
    계좌이체로 가능한것들
    미기혼 떠나 남의 새끼도 아닌데
    남자들은 단순해 꼭 찝어 말해주기전까지는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요
    자식일인데 설마 모른척하겠나요

  • 9. 양육비
    '24.3.3 11:30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남편 소득이 늘면 당연히 양육비도 늘어나야죠.
    아이의 권리인데요.
    양육비라는 단어에 민감하면 애가 공부를 잘하니 학원비,교육비를
    달라고 해보세요.

  • 10. 양육비
    '24.3.3 11:31 AM (110.9.xxx.70)

    아빠 소득이 늘면 당연히 양육비도 늘어나야죠.
    아이의 권리인데요.
    양육비라는 단어에 민감하면 애가 공부를 잘하니 학원비,교육비를
    달라고 해보세요.

  • 11. 아이가
    '24.3.3 11:36 AM (121.133.xxx.137)

    말해도 되죠
    아이에게 잘한다니 가능할듯요

  • 12. ㅇㅇ
    '24.3.3 11:37 AM (116.42.xxx.47)

    수입이 늘면 마음이 여유로워져요
    원글님 내 자식위해 용기내세요

  • 13. 그냥
    '24.3.3 11:42 AM (211.211.xxx.168)

    우는 소리 해 보세요. 아이가 이런 이런거 더 하고 싶어 해서 돈이 매월 얼마 드는데 보조좀 더 해 달라고요

  • 14. 그래서
    '24.3.3 11:49 AM (223.33.xxx.116)

    아빠한테 보낸 집 알아요
    아이가 원했대요

  • 15. como
    '24.3.3 12:12 PM (182.230.xxx.93)

    남편 입장에서는 와이프가 더 달라하면 돈 뜯으려는 느낌때문에 더 거부감 들거 같아요.
    이혼할땐 언제고 이제와서....차라리 아이가 돈좀 달라 말하는게 나을듯요.

    근데 아이입장서는 엄마때문에 본인이 이런 거지같은 입장되어 엄마 원망할거 같아요.

  • 16.
    '24.3.3 12:16 PM (27.35.xxx.103) - 삭제된댓글

    일단은 기다리는 것이..
    남편이 경제적으로 부유해졌으니 스스로 도와주려고 하지 않을까요?
    남편이 개차반이 아니라면 자기 자식인데 나몰라라할 리가요.
    만약 도움을 안준다고 해도 나중에 상속이라도 받게 되지 않을까요?
    아빠한테 아들 보낼 것 아니라면 참으심이..ㅠㅠ

  • 17.
    '24.3.3 12:25 PM (27.35.xxx.103) - 삭제된댓글

    차라리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힘드니
    아들을 남편에게 보내고 원글이 양육비를 주는 방식은 어떤지 상의해보세요.
    남편이 아들 키우는게 부담스러우면 양육비를 늘리던가 지원을 해줄 것이고, 아들과 같이 살고 싶어 할 수도 있구요
    무엇이 아들을 위한 선택일지 고민해보세요.

  • 18. 백수에사업망해서
    '24.3.3 12:39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양육비 밀리거나 못주고
    아이만나서 쓸 돈 없어서 맨날 떡볶이 집만 전전하고
    양육비는 커녕 생활비 보태주게 생긴것보다 백만배 나아요

    철천지 웬수라도 나랑 관계있는 사람은 잘되는게 좋은겁니다.

  • 19. 원글
    '24.3.3 12:43 PM (106.102.xxx.164)

    전남편 부모랑 형제들한테 돈 가느라 아이에게 상속해줄게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 20.
    '24.3.3 12:50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아이한테 시키세요.
    학원 다녀야하는데 돈없다고 엄마가 안보내준다 이렇게요.
    몇번 듣다보면 지원 해주겠죠.

  • 21.
    '24.3.3 12:53 P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전남편 부모랑 형제들한테 돈 가느라 아이에게 상속해줄게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ㅡㅡㅡㅡㅡ

    원글님, 시부모형제가 이혼 원인 중 하나라면 미련 버리세요.
    지금도 수억을 번들 시부모형제에게 들어가는 돈 때문에 자식에게 줄 여유가 없을 것 같아요.
    아들에게도 아빠 경제력 얘기해서 헛된 희망을 갖거나 고민거리 만들어주지 말고 지금 살아온대로 살아가시는게 아들도 원글님도 평탄한 인생이 될 겁니다.

  • 22.
    '24.3.3 12:58 PM (223.38.xxx.108)

    애한테 시키라는 사람도 있어 ㅠㅠ 헐!!!
    뭔 저런 !!!ㅠㅠㅠ

  • 23.
    '24.3.3 1:00 PM (175.120.xxx.236)

    바라지 마세요
    그거 바라고 받으면 아이에게 빚 만들어 주는거 예요.
    전 남편이 흔쾌히 먼저 준다고 하면 모를까,
    그리고ㅠ아들 생계에 큰 위험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냥 원글님과 아들이 부담 가능한 선에서 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 24. ……
    '24.3.3 1:20 PM (210.223.xxx.229)

    괜히 알아봐서 없던 욕심이 생기는겁니다
    더는 알아보지마시고 그냥 양육비보내주는걸로 만족하세요
    아이한테 잘한다니 둘이 만날때 잘해주겠죠
    그걸로 만족하시고..
    잘나가는것도 몰라다셈 치세요

  • 25. ㅠㅠ
    '24.3.3 1:25 PM (220.80.xxx.96)

    아빠가 마음이 있다면 먼저 알아서 더 챙겨주지 않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대신 아이에게 목돈이 들 때 ( 등록금? 연구비용? 등) 상의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 26. 봄99
    '24.3.3 1:59 PM (115.138.xxx.118)

    다른것도 아니고 아이공부하는 비용이니 여유있음 청구해도 됩니다.
    아이에게 아빠 학원다니고 싶은곳 있으니 보내달라고 하라고 시키세요.
    아빠니까 이야기해도 된다고.
    그리고 님이 학원비원 이야기하세요.

  • 27. ...
    '24.3.3 1:59 PM (125.177.xxx.82)

    제 친군 전남편 사업 잘 돼서 교육비 더 달라고 했더니 자신이 직접 키우겠다고 나섰어요. 아들도 형편좋은 아빠랑 사는게 더 낫고 사춘기 엄마 잔소리 듣기 싫으니깐 얼른 쫓아갔고요

  • 28. zrtio
    '24.3.3 3:10 PM (218.153.xxx.141)

    차라리 아이를 남편에게 보내세요
    안보면 멀어지고 일상을 나누지않으면 상황을 모르니 내자식보다 부모형제 먼저 챙기게됩니다.양육비도 아이가 성인이 되면 의무가 아닙니다.

  • 29. 그냥
    '24.3.3 3:24 PM (113.199.xxx.104) - 삭제된댓글

    정해진 양육비 잘주면 님도 보태서 잘키워보세요
    사업이익이 수억이라 더 받아야 한다면
    수익 마이너스면 양육비 탕감인가요?

  • 30.
    '24.3.3 4:47 PM (211.234.xxx.5)

    아이를 남편에게 보내세요!
    대학가면 돈 더 많이
    들어요.
    대학원은 유학가야하는데 감당안돼요.
    아이를 위해서 보내세요.
    남편한테는 경제적으로 감당이 안된다 하세요.
    아이 고등때 한달에 1500씩 쓰고 명문대 보냈어요.
    제발 보내세요.

  • 31. 이혼
    '24.3.3 5:30 PM (121.166.xxx.230)

    이혼하고 나니 맘이 편해져서 사업도 잘되나봅니다.
    님 속상하겠어요.
    아이를 아빠한테 보내세요.
    맨날 돈없다 절절매는 엄마보다 아빠가 낫지 않을까요.

  • 32. 원글
    '24.3.3 9:00 PM (210.96.xxx.30)

    댓글들 읽다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고등학교가면 교육비가 그리 많이 드는군요
    사실 아이양육이 돈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니잖아요
    학원알아보고 레벨테스트 다니고 결정하고 식사챙기고.. 키우면서 결정하고 고민해야 할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아빠는 본인 일만 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때론 힘에 부치기도 하는데 아이 키우며 느끼는 행복이 커서 견디죠
    저 위에 한분은 이혼남의 가족인가보네요
    저도 당연히 일해서 보태죠 보태도 부족할 수 있답니다

  • 33. 어휴
    '24.3.4 8:27 AM (211.211.xxx.168)

    211님, 무슨 1500이 일반적인 것처럼,
    혹시 150 잘못 쓰신거 아니에요?
    유명한 대형학원 보내면 150정도, 방학때는 조금 더 드는데 왜들 그러심?

  • 34.
    '24.3.5 3:00 PM (211.234.xxx.36) - 삭제된댓글

    재 주위에는 일반적이고
    한 과목당 240만원이었네요.
    그래서 명문대일수록 부잣집 애들이 많아요.

  • 35.
    '24.3.5 3:01 PM (211.234.xxx.36)

    제 주위에는 일반적이고
    한 과목당 240만원이었네요.
    그래서 명문대일수록 부잣집 애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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