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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월드, 방금 출소한 여자가 매니큐어

... 조회수 : 4,491
작성일 : 2024-03-03 01:01:51

저건 좀 심하네요.

출소해서 아이 산소 찾아간 여자가 손에 매니큐어라니...

어제 댓글처럼 생각보다 몰입감 있고 그렇지는 않은거 같아요.

IP : 58.234.xxx.2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3 1:43 AM (39.117.xxx.39)

    저도 그게 좀 거슬리더라고요. 그런데 김남주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잘되더라구요

  • 2. ㅇㅇ
    '24.3.3 6:37 AM (180.230.xxx.96)

    엇 저도 그건 몰랐는데 그냥 김남주 표정 만 보이더라구요 ㅎ

  • 3. ㅇㅇㅇ
    '24.3.3 7:26 AM (120.142.xxx.21)

    전 김남주가 이 극에 안어울리는 듯. 행동에서 나이가 보이네요. 어린아들을 가진 여자가 아닌 늙은 엄마. 그럴거면 남편도 좀 늙수그레 해야지..이건 전체적으로 언밸런스.

  • 4. 선플
    '24.3.3 7:32 AM (182.226.xxx.161)

    연기가..저는 좀 올드하다고 느꼈어요. 김남주 외모가 좀 화려해서 그런지 뭐랄까 연기하는 느낌..거기다가 차은우가 한참 어릴건데 대사가 높임말이 아니고 반말 비슷하게 대사하는것도 꼭 옛날 비트감성이랄까..

  • 5.
    '24.3.3 8:10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연기하는 느낌 맞아요
    아이 죽었을 때 산소에서 오열하는데 화장이며 머리며 너무 정돈되어 단정하고 슬픔이 하나도 안 느껴졌어요
    연기자가 연기를 잘 하면 같이 슬퍼지는데 이건 뭐ᆢ
    억지로 그런척만하는 것 같은 ᆢ
    50중반 여자가 다섯살쯤 된 아이 엄마역도 억지스럽고
    과거이야기라고 해도 나이부터 에러에요 남편과도 너무 나이차가 나보이고

  • 6. 저는
    '24.3.3 11:04 AM (116.125.xxx.59)

    연기가 이젠 한물갔다 싶던데. 자연스럽지 않고 그냥 연기해.. 라는 느낌.
    오랜만에 나와서 매우 경직되고 카메라 의식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아이잃은 슬픔도 안보이고 외모만 신경쓰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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