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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서ㅡ버려진 아이들

... 조회수 : 5,347
작성일 : 2024-03-03 00:26:19

부모가 아이를 버릴 때 어느 지역에 버리느냐도

중요하다고 ㅠㅠ

어떤 시설과 어떤 원장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너무 달라진다고.

 

버리는 부모가 그런 것까지 생각할 리가..

IP : 123.111.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3 12:28 AM (58.29.xxx.196)

    저런일이 없었음 좋겠어요. 서면 혹은 문자 같은걸로 계속 체크 하면 안될까요. 문제있는 시설과 관련자들은 바로바로 조취를 가했으면 좋겠어요.

  • 2. ...
    '24.3.3 12:30 AM (58.234.xxx.222)

    어느 지역에 나쁜 원장이 있을지 어찌 알구요..ㅜㅜ

  • 3. ...
    '24.3.3 12:36 AM (218.51.xxx.95)

    그러니까 역설적으로 얘기한 거지요.
    보호 종료 아이들의 운명이 특히 더 가혹하다는 것을요.
    남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게 너무 심하니까ㅠ

  • 4. .....
    '24.3.3 12:46 AM (95.58.xxx.141)

    근데 저 아이들이 세상에 나올때 당연히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있다는건 불 보듯 뻔하지만, 관심을 기울이지 않죠. 미리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지, 되도록이면 대학 진학율을
    높이든지, 아님 다양한 취업연계를 한다든지.. 국가가 부모가 되어야지요. 출생률 최저라고 떠들게 아니라 있는 아이들이라도 잘 보살피는
    국가가, 사회가 되길....
    우리 사회가 사회 안전망이 촘촘한 사회가 되길 꿈꿔봅니다.

  • 5. ..
    '24.3.3 12:51 AM (58.236.xxx.154)

    그룹홈이든 보육원이든 너무 종교인들한테 위탁하지 말고 국가에서 운영하면 안되는지. 가뜩이나 저출산 어쩌고 하면서 저 귀하고 예쁜 아이들한테 국가가 너무 무관심한듯...
    지원금도 얘기를 안해줘서 몰라서 못받는다니

  • 6. ..
    '24.3.3 1:14 AM (106.101.xxx.106)

    절같은데도 고아원좀 안했으면
    동자승 불경외게하고
    강제 삭발 아침부터깨워 불경
    존다도 등때리고
    동자승이 행복한지는 모르겠음
    애들은 놀이터가서 놀아야하잖아요
    군대보다 더한 규율에

  • 7. 근데
    '24.3.3 1:27 AM (211.235.xxx.79) - 삭제된댓글

    정신병원 같은데서는 환자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부모 이야기만 듣고 막 처방 해주고 하나요?
    황당하면서도 무섭

  • 8.
    '24.3.3 1:56 AM (220.94.xxx.134)

    차마 못보겠어서 전 안봤어요 ㅠ

  • 9. ㅇㅇ
    '24.3.3 2:40 AM (116.32.xxx.100)

    그런데 자식을 고속터미널에 버리고 기차역에 버리고,
    이해하기가 참 어려워요
    낳지를 말던가요

  • 10. 사랑
    '24.3.3 9:07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반 정도 보다가 맘 아파서 채널돌렸어요
    새벽까지 생각나서 괴롭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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