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구리 안아파도 신우신염일수있나요?

로이스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24-03-02 22:15:58

어제부터 소변을 엄청 자주 보고 잔뇨감이 느껴졌어요

오늘은 소변으로는 피가 보이지 않았지만

휴지로 닦으니까 불투명한 선홍빛이 묻어났구요

그래서 모누롤 가루 한봉지 약국가서 사서 물에 타먹었는데

세시간 좀 지나니까 으실으실 거리고 피곤해서 

집에 있는 항생제 한알 먹었어요

한숨 자고 일어났는데 여전히 몸살기운이 있네요

그런데 열 재보니 36.9

옆구리는 안아픕니다

그냥 단순 방광염일까요?  아니면

옆구리 안아픈 신우신염도 있을까요??

 

참고로 병원비 비싼 외국이여서 쉽게 병원을

갈수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ㅠㅠ

IP : 49.229.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셔야죠
    '24.3.2 10:20 PM (70.106.xxx.95)

    열안나는 신우신염도 있어요
    그상태로 방치되면 열이나요 . 이미 몸살기운이 있단게
    감염인거죠
    얼전케어라도 가시고 얼른 치료받아야 더 큰돈이 안나가요
    카드 할부로라도 내고라도 가세요

  • 2. col
    '24.3.2 11:03 PM (221.153.xxx.46)

    그냥 방광염일 수도 있죠
    저는 신우신염 걸렸을때 열이 40도까지 오르고
    배가 아픈지 옆구리가 아픈지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는데
    어딘가가 아파서 자다 깰 정도였어요

    항생제 먹고 방광 위치에 핫팩 붙이고
    일찍 주무셔요
    밤 사이에 열이 오르거나 통증이 있거나 하면 신우신염일 수도 있는거고
    방광염이라면 내일 아침엔 좀 나아지겠죠

  • 3. wii
    '24.3.3 12:55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방광염일수도 있는데 방치해서 신우신염까지 가기도 해요. 지난번에 제가 그랬어요. 잔뇨감에 소변에 거품 있었고 열 심하지 않아 애드빌 먹었더니 몸 불편한 것이 나아져서 병원안가고 주말보내다 고열로 고생하다 월요일에가서 검사결과 다음날 나와서 화요일부터 치료하느라 고생했어요. 옆구리는 전혀 안아팠어요. 방광염이면 먹는 항생제로 끝나니 빨리 병원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019 조국TV 구독 완료 12 가져옵니다 2024/03/04 1,655
1552018 제발 정신차립시다. 5 생각해보자고.. 2024/03/04 2,402
1552017 82에선 유용한 정보는 같이 공유하는게 의리죠? 7 무늬만 알뜰.. 2024/03/04 1,773
1552016 절친 4인용 식탁 재밌지 않나요? 채널A 4 ........ 2024/03/04 2,147
1552015 주방 정리하다 발견한 잡곡 5 모름 2024/03/04 2,937
1552014 친구랑 술마시며 얘기하는데 ㅎㅎㅎ 오선생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3 00 2024/03/04 5,178
1552013 예전에 이승기동창이랑 미팅했었어요 10 . 2024/03/04 8,585
1552012 애 낳을 결심하려면 현재와 미래에 3억을 순수 쏟아야 2 결심 2024/03/04 1,938
1552011 재미 한국인 교수들, '조국혁신당' 지지 선언문 내 9 ㅇㅁ 2024/03/04 2,269
1552010 설국열차가 현실이 되어 가고.있네요 6 문득 2024/03/04 4,196
1552009 눈떠보니 선진국이었던 나라가 8 ㅂㅅㄷ 2024/03/04 2,461
1552008 암 오진 판정으로 보험가입 곤란 3 ㄴㄷ 2024/03/04 2,590
1552007 민주당 원로들이 곧 이재명 사퇴하라고 기자회견 한다하네요 21 이석현왈 2024/03/04 2,750
1552006 날씨 9도에 퍼조끼 입어도 될까요? 1 2024/03/04 1,586
1552005 미국도 상류층은 이혼가정이 별로없더라구요 17 2024/03/04 7,883
1552004 앞집 할아버지의 이상한 행동 51 비디 2024/03/04 20,945
1552003 문고리에 걸어둔 사라진 간식 기분 너무 별로에요 ㅜ 7 ..... 2024/03/04 4,711
1552002 기사)김종민 前검사 "졸속 의료개혁, 국가자살 우려 중.. 2 웃어요모두 2024/03/04 1,102
1552001 올리비아 뉴튼존 7 123 2024/03/04 3,758
1552000 공대생들, 노트북+테블릿 두가지 다 필수인가요 6 부담 2024/03/04 1,738
1551999 부산북구에계시는분께문의드립니다 4 @ 2024/03/04 980
1551998 다음 주 날씨 12도 13도네요 9 0011 2024/03/04 5,285
1551997 생생정보에서 13년된 곶감이 하나에 2만원이라는데 3 00 2024/03/04 3,587
1551996 유방암 검사를 얼른 받아야하는데... 5 쫄보 2024/03/04 3,051
1551995 정말 유명하고 신기있는 무당 10 ..... 2024/03/04 7,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