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원더풀 월드 김남주 엄마 역할

기다림 조회수 : 5,271
작성일 : 2024-03-02 18:08:28

너무 절절하게 잘하네요

자식을 키워봐서 그런가

표현하는게 진심으로 우러나 보여

저도 몰입도 잘되고

그마음이 느껴져 눈물도 났어요

오늘도 기다려져요

기다려지는 드라마 오랜만이예요

IP : 39.112.xxx.20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기
    '24.3.2 6:10 PM (39.122.xxx.3)

    김남주가 연기력은 예전부터 좋았어요

  • 2.
    '24.3.2 6:17 PM (14.32.xxx.227)

    연기는 너무 잘하는데 보기만 해도 괴롭더라구요

  • 3. ...
    '24.3.2 6:20 PM (58.234.xxx.222)

    연기 가볍고 별로인줄 알았는데 잘하더군요..
    과한 성형 티 없이 얼굴과 스타일 유지 한것도 대단해 보였어요.

  • 4. 소재가
    '24.3.2 6:22 PM (222.107.xxx.62)

    저는 넘 힘들어서 더 못보겠더리구요. 나이 먹으니 이런 내용이 부담스럽네요ㅜㅜ

  • 5. ..
    '24.3.2 6:3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보다보니 울었네요 힝 ㅠ

  • 6. 근데
    '24.3.2 6:34 PM (175.197.xxx.81)

    현실성이 없어요
    차로 치고 결국 사체유기까지 한건데 형량이 그게 뭔가요?
    그리고 천하의 김남주에게ㅡ거의 연예인급 인기작가인듯ㅡ
    가해자가 너무 함부로 막 대하더군요
    돈 요구하냐며 명함이나 던져주고.
    뭔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회가 기다려져요

  • 7. 저도
    '24.3.2 6:38 PM (211.60.xxx.195) - 삭제된댓글

    드라마내용이 너무 힘들어서
    안보려고해요
    이젠 우는게 힘들더라구요

  • 8. 보통
    '24.3.2 6:46 PM (39.112.xxx.205) - 삭제된댓글

    저런류 드라마들이 내용만 부각 시키려고
    발단이 되는 부분을 짧게 짚고 넘어가서
    잘 빠져들수가 없는데
    이 드라마는 충분히 모정과 애착을 충분히 보여줘서
    엄마인 김남주가 어떻게 해나갈지
    응원할게 돼요

  • 9. 보통
    '24.3.2 6:46 PM (39.112.xxx.205)

    저런류 드라마들이 내용만 부각 시키려고
    발단이 되는 부분을 짧게 짚고 넘어가서
    잘 빠져들수가 없는데
    이 드라마는 모정과 애착을 충분히 보여줘서
    엄마인 김남주가 어떻게 해나갈지
    응원할게 돼요

  • 10.
    '24.3.2 6:58 PM (118.235.xxx.143)

    어제 여기 댓글들도 있던데, 저 역시 생각보다 그리 절절하고 뼈아픈 깊은 슬픔이 느껴지진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오랫만의 연기라..
    마스크걸 염혜란 아들잃고 나서 보여준 오열연기가 넘 강하게 남아서 그런가봐요.
    근데 누가 범인인지 파헤쳐 나갈 앞으로의 과정이 넘 기대돼요.
    김준이 남편을 협박하는 이유, 차은우와 비슷한? 슬픔으로 엮어진 듯한 관계 등등이요.

  • 11. ....
    '24.3.2 7:12 PM (110.13.xxx.200)

    작가가 상주하나 싶게 자주 올라오네요.
    공감안된다는 글도 있던데..
    뭔 응원까지.. ㅎ

  • 12. ㅇㅇ
    '24.3.2 7:14 PM (218.147.xxx.59)

    여기서 재밌다는 글 보고 재방하길래 봤는데요 에휴.......90년대 드라마 같아요 다음회가 전혀 기대가 안되네요 보고 싶지도 않고요
    저 어떤 누구의 안티 아닙니다

  • 13. 저도
    '24.3.2 7:46 PM (182.210.xxx.178)

    아들 잃고 오열하는거 너무 실감나서 가슴 아팠어요.
    김남주 연기 잘해요.

  • 14. ㅇㅇ
    '24.3.2 7:52 PM (180.230.xxx.96)

    저는 반대로 오랜만에 연기라 그런가 좀 허술하네 했는데..
    그래도 내용이 궁금해 본방 기다리고 있어요

  • 15. ....
    '24.3.2 9:44 PM (116.32.xxx.73)

    저도 여기서 알고 한번 봤더니
    저위에님 말씀대로 90년대 드라마같아요
    대사며 상황들이 촌스러워요
    2회보고샆은 생각이 안들어요
    요즘 공중파 드라마 볼게 없어요

  • 16. 범인
    '24.3.2 10:15 PM (112.152.xxx.66)

    아이 사고낸 범인?
    차로 치여 죽여 버렸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628 넘 가난해도 가난을 못벗어 37 ㅇㅇ 2024/03/03 14,703
1551627 파묘 1000만 갈듯 14 ㅇㅇㅇ 2024/03/03 3,933
1551626 드디어 개학이네요!!! 6 ... 2024/03/03 2,473
1551625 무슨 소리를 해도 데모하는 의사 당신들은 이기주의자.. 44 의대2000.. 2024/03/03 2,186
1551624 리스토란테 피자 돌리고 있어요 2 ..... 2024/03/03 2,163
1551623 돋보기 몇 살부터 쓰셨나요. 벌써 써야 하나요 10 만52세 2024/03/03 2,852
1551622 조국혁신당 중앙당 창당 31 창당 2024/03/03 3,028
1551621 Led조명 공사 2 비용 2024/03/03 1,031
1551620 도서임보 들어보셨나요? 11 2024/03/03 2,219
1551619 금방 여론조사 전화 받았는데요.웃기네요 3 ... 2024/03/03 2,569
1551618 오늘이 삼겹살데이 맞죠? 3월3일 3 ㅇㅇ 2024/03/03 1,275
1551617 음악라디오 1 DJ 2024/03/03 498
1551616 한쪽귀 뜷은게 막힌것 7 이럴땐 2024/03/03 1,199
1551615 창당대회 보면서 울긴 처음이네요.. 19 ㄷㄷㄷㄷ 2024/03/03 3,594
1551614 송지은 하반신 마비 남친 사귀는거 대단한거 같아요 34 00 2024/03/03 25,251
1551613 다음 대통은 조씨 성? 33 ... 2024/03/03 5,503
1551612 운동화 추천글을 읽고요 3 천천히 2024/03/03 2,132
1551611 클래식fm은 2시~4시 시간대가 제일 좋은듯 17 2024/03/03 1,737
1551610 김영주 공직윤리 0점, 박용진 당직-수상 0점… “친명은 윤리 .. 20 동아웬일 2024/03/03 2,479
1551609 진짜 역술인이 7 ㄹㄴㅁ 2024/03/03 5,216
1551608 여조꽃 조사와 언급량으로 추정한 22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20 전석진 칼럼.. 2024/03/03 2,545
1551607 텐트밖에서 한가인 45 방송 2024/03/03 29,037
1551606 KBS 라디오 진행자들도 싹 다 바꾸고 있나요.  6 .. 2024/03/03 3,219
1551605 한시간 동안 6천보 너무 효율 떨어지는건가요? 18 .... 2024/03/03 3,267
1551604 뜨거운 물에서 비린내가 나는데.. 5 .. 2024/03/03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