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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애들의 물질적 기준을 모르겠어요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24-03-02 16:34:28

요즘애들은 부모가 어느 정도로 해줘야

물질적으로 풍요롭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불만을 안느낄까요?

부모 입장에서는 부족함 없이 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자식에게 해준게 없다는 말 들으면 

그거만큼 상처되는 말이 어딨겠어요

IP : 223.38.xxx.21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2 4:37 PM (219.241.xxx.189)

    배가 쳐 불러서 그래요

  • 2. 222
    '24.3.2 4:39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배가 쳐 불러서

  • 3.
    '24.3.2 4: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부모의 형편에 상관없이
    남들 하는 건 다하고 싶어하더라구요

  • 4. 222
    '24.3.2 4:40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어릴적부터 너무 해달란대로 모자람없이 해주는거 아닙니다.
    그게 당연한걸줄로 알거든요.

  • 5.
    '24.3.2 4:41 PM (222.107.xxx.62) - 삭제된댓글

    기준없어요. 해줘도 해줘도 모자라다 해요.

  • 6. 까도까도
    '24.3.2 4:4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또 나오는줄 알더군요.
    어디 금알낳는 닭 숨겨놓은 부모취급당하고 있어요.

    언제 저희 황금알낳는 닭 훔쳐가서 배갈라보고있을지도..

  • 7. 엄청나죠
    '24.3.2 4:46 PM (211.219.xxx.121)

    최소 기준이..서울까지는 아니더라두 수도권 아파트 전세금 정도는 해 줘야 결혼자금 마련해 줬다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부모가 자식들한테 용돈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해요
    이 정도가 최저선입니다.

  • 8. ㅠㅠ
    '24.3.2 4:4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지금 50대들 늙으면 자식들 가관 일 겁니다 요새 언론에 계란 프라이 안 해 줬다고 노모 살인하는 거 보면....ㅠ

  • 9. 진짜
    '24.3.2 4:48 PM (115.41.xxx.36)

    고2 관리형독서실 끊어줬더니 어제도 안가고 오늘 점심때 짐 싸들고 와서 체크카드로 지 사먹고 싶은거 사서 먹네요.
    애미는 1만원 안 쓸려고 냉장고 파먹고 있는데. 에휴. 계속 잔소리해서 사람 만들어야 되나 어쩌나 고민됩니다

  • 10. 남보다
    '24.3.2 4:49 PM (211.250.xxx.112)

    더더더 비싼거 쓰고 먹고 입는거

  • 11. ..
    '24.3.2 4:50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근데 있는 집들이 워낙 지원을해주고 인스타서 자랑하고 그러니까 애들도 상대적으로 부모 원망이 들어가죠. 여기 어른들도 부모 흉볼때 지원 없었다로 시작하는 글 쓰잖아요. 애들만의. 문제 아닙니다

  • 12. ㅁㄴㅇ
    '24.3.2 4:51 PM (182.230.xxx.93)

    일단 배달음식 줄이기, 택시 안타기 교육 시키고 있어요. 아휴....당연할줄 알고 있더라는...

  • 13. …….
    '24.3.2 5:00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정해진 돈을 계획적으로 쓰는 모습을 어릴 때부타 계속 보여주고 교육해야죠. 아이가 갖고싶어하는 비싼 물건들이 있으면 필요와 만족을 더 크고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걸 선택하게 해야하고, 그걸 아이 용돈과 세배돈 등등에서 일부를 모아서 구입하는 조건으로 부모가 일부 보태고.. 어릴 때부터 철저히 지켜요.
    최악은 아이한테 아끼지 않느라, 조기실직, 투자실패 등 가정경제 위기에 대응 못하고, 노후대비 충분하지 않은 부모죠. 어릴 때 경제교육으로 10대, 20대 때 불만이어도 본인이 어른이 되어 겪어보면 이해할거에요.

  • 14. gma
    '24.3.2 5:00 PM (221.143.xxx.13)

    바라는 거 많고 기준은 너무 높아 해줘도 모자르다 할듯

  • 15. 미디어도 문제
    '24.3.2 5:0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독립하고싶다고 노래
    니돈니산으로 독립하라고 하니 난리...

    나혼자산다마냥
    원룸얻어나가면 올화이트,초고층,단독모드로 독립하는줄 알더군요.

    지하단칸방도 아니고 달세고시원은 노숙자만 가는줄 알더군요.

  • 16. ...
    '24.3.2 5:06 PM (115.138.xxx.63)

    강남서민입니다.
    월급쟁이 맞벌이해서 강남자가 살고 있구요.
    고등학교때까진 우리집이 가난한줄 알았는데
    대학 가보더니 아빠,엄마가 열심히 살았고 서포트해줬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고등땐 다른집이랑 비교 많이 하더니 대학 가더니 안그래요.
    비싼거는 잘 안사줬고
    대학 가서 용돈은 월50 주고 모자라는건 알바해서 씁니다

  • 17. ....
    '24.3.2 5:13 PM (211.179.xxx.191)

    윗님은 그래도 애가 철이 들었네요.

    우리애는 대학 가더니 잘 사는 애들 많아서 눈이 하늘에 붙었어요.

  • 18. 저도
    '24.3.2 5:15 PM (1.235.xxx.154)

    강남서민
    이제 우리집 부자라고 하네요
    많이 부담스럽네요
    아파트 하나때문에..
    참 기가막힌 세상이죠
    저도 월50주고 알바하다가 쉬다가 이렇게 사는 대학생 둘 있어요

  • 19. ...
    '24.3.2 5:17 PM (115.138.xxx.63)

    강남 사니 친구들이 다 부자라고 해요
    고등땐 워낙 잘사는 친구들이 많기도 하고
    대학가니 전국에서 다양한 소득수준의 가정의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아이도 그렇게 느낀거 같아요

  • 20. ....
    '24.3.2 5:18 PM (211.234.xxx.7)

    진짜 너무 너무 풍족하고 아낄줄 몰라요.
    음료같은거 사서 먹지도 않고 버리고.. 학생인데 택시타고 장거리 가고..
    그런데도 인스타같은데 (가짜, 허세가 포함된)
    최고 럭셔리한 삶 아니면 감사하고 만족할줄 모르죠 뭐...

  • 21.
    '24.3.2 5:26 PM (106.102.xxx.61)

    진짜 너무 너무 풍족하고 아낄줄 몰라요.
    음료같은거 사서 먹지도 않고 버리고.. 학생인데 택시타고 장거리 가고..
    그런데도 인스타같은데 (가짜, 허세가 포함된)
    최고 럭셔리한 삶 아니면 감사하고 만족할줄 모르죠 뭐...2222

    그렇게 길렀냐..그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쪼잔스럽다고 비난까지 받아요.

  • 22. ..
    '24.3.2 5:32 PM (110.9.xxx.127)

    맞아요
    부모가 아끼는건 구질스럽다 생각해요
    경제 관념도 없고
    정말 걱정됩니다

  • 23.
    '24.3.2 5:34 PM (115.41.xxx.36) - 삭제된댓글

    부모세대는 배달비 아까워서 직접 포장 찾으러 가는 세대이고 자식세대는 공짜으로 부리며 큰 세대예요.

  • 24.
    '24.3.2 5:35 PM (115.41.xxx.36)

    부모세대는 배달비 아까워서 직접 포장 찾으러 가는 세대이고 자식세대는 공짜으로 누리며 큰 세대예요.

  • 25. 아이들이
    '24.3.2 5:39 PM (123.199.xxx.114)

    알아요
    집안이 가난해도 최선을 다해서 해준건지
    그건 남의집과 비교하면 안되요.

  • 26. ㅇㅂㅇ
    '24.3.2 5:46 PM (182.215.xxx.32)

    우리가 해준다고 해줘도
    그들에게는 모자란 건 사실..

  • 27. 걔들이
    '24.3.2 6:05 PM (211.206.xxx.191)

    위만 보고 살아서 그렇죠.
    18번이 부모가 되어서 해준 것도 없다 입니다.
    이재용형님 이러면서요.ㅠ

  • 28. ㅇㅇ
    '24.3.2 6:11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그러니 자식 낳는게 손해라 요새 자식들을 안 낳죠 낳아 봤자 고생만 하고

  • 29. 다 압니다
    '24.3.2 7:18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알아요
    집안이 가난해도 최선을 다해서 해준건지
    //////
    구두쇠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또한 구두쇠 입니다. 그렇게 흥청망청 쓰지 않아요. 못해요.

    애들 풍풍 돈 써댄다는 님들 스스로 뒤를 돌아보세요.
    님들이 그렇게 써대었을거에요.

    부자집애들 그렇게 돈 안써대요.
    오히려 생활비 되게 쪼잔하고 구질구질하게 안쓰고 있을거에요.
    돈 풍풍 써대는애들 부모들보면 졸부들일거에요.
    갑자기 큰 돈 들어와서 주체를 못하고 써대니 애들도 그렇게 쓰지요.

  • 30. ..
    '24.3.2 7:22 PM (182.220.xxx.5)

    방송 유튜브 인스타 친구들과 비교할거예요.
    사람 욕심은 한도 끝도 없어요.
    본인 형편에 맞게 사는 방법을 배워야죠.

  • 31. 부모잘못
    '24.3.2 7:50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형편에 맞게 살아야한다는걸 가르쳐야하는데
    요즘아이들보면 미취학전부터 부모들이 브랜드옷에 신발..
    요즘엔 중고딩애들 아이폰아니면 취급도 안하려하고
    명품지갑에 가방들고다니고 친구생일선물도 명품립스틱같은거 주고받더군요.
    누굴탓하겠어요.
    어릴때부터 경제개념 안잡아준 부모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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