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이 거슬린건가봐요,
말끝마다 그런게 보여서 저한테 불만이 많은거 같아요ㅠ
이런말도 조심해서 해야하는거에요?
FM이 거슬린건가봐요,
말끝마다 그런게 보여서 저한테 불만이 많은거 같아요ㅠ
이런말도 조심해서 해야하는거에요?
이렇게도 말했다가 다르게도 말했다가...
저도 좀 그런거에 예민한 편이라
ㅎ
그런 성향이기도 하고 여드름도 가리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고 하시지 그랬어요.
저번에는 여드름때문에 얼굴 가린다며?
맞아, 그런 면도 있지.
이러면 되지 않나요?
그럴 수도 있지, 그걸로 말조심까지는 좀
에휴 같은 말도 지 기분따라 달라서
내가 말을 말자 합니다
바로 대처가
안나와요,
잉 뭐지 하다가 놓치는데,
이게 딴지 걸 만큼한건가도 싶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지 바로 안되는데
다른분들은 바로바로 말이 하나봐요?
아들 체중 미달 그분이세요? 아니면 죄송..
그런데요, 그분이시든 다른 분이시든 여튼 상대방이 말꼬리 잡는 건 알겠고요 그 상대방 태도 저도 마음에 안들고 그런 대화상대는 같이 꼽을 주든 아님 안 어울리든 하는 게 맞는데요,
왜 자기 자식의 행동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그갈 지인들과의 공통화제로 삼는 건가요? 원글님 아이가 나중에 우리 엄마는 주변에 내 욕만 잔뜩했어 이러면 어쩌시랴구요?
님이 그냥 그사람이 싫은겁니다.
이런저런 구실 붙이지 마세요.
내가 아니고 그사람이 그런거 같은데요,
말끝마다 불만이 많아 보이는 걸 느꼈다면
그럼 사람에게 왜 계속 빌미를 주셨는지?
님 자신을 돌아보셔야겠어요.
체중미달 아들 얘기 하신 분 맞죠?
자녀분을 화제로 올리는 거야말로 그만두시고요.
근래 느꼈어여,
피곤해요,
같은 말을 하는데도 저번에 했던말, 이번에 하는 말 다르니 그렇죠. 제 지인도 그러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가 했던 말을 기억을 못하더군요. 너 저번엔 이거라고 하지 않았어? 하니까 자기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헐..
말하기 좋아하는 여성 두분 있어요.
말이 많고 같은 사안을 이렇게 말했다가 저렇게 말했다가 하니까
사람이 실없어 보이고 말 들어줄 가치도 없는 것 같고 피곤해서 좀 뜨끔하라고, 그래서 말좀 줄이라고 저도 가끔 그렇게 꼭 찝어줍니다.
맞아요. 같은 말을 하는데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니까 말의 진실성도 없어보이고 별로 들어줄 필요도 없는거죠. 어차피 나중에 또 바꿀거 뭣하러 듣고있나요.
사소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 사람은 필요에 따라
말이 바뀌는구나. 이상해보일수 있어요.
여드름때문에 마스크 쓰는거랑
애가 fm이라서 마스크 쓰는거는
연결고리도 없고
전혀 상관없는 말인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사람 말을 믿어야하나?
근원적인 의심이 생기죠
왜 원글님께 그러시지?
여드름 가려지니 마스크쓰나? 라고 짐작중 하나로 얘기한거지 확정형으로 얘기한게 아니잖아요?
그뒤 학교에 그런애들 몇있다고 하더라 그렇게 말한건데 무슨..그게 말이 바뀌는 정도예요?
가벼운 의문형문장으로 비확정적 추측임을 표현한 적이 있었고, 시일이 지나 만나서 그사이 알게된 '성향에 따라 여전히 마스크 쓰는 사람이 있음'이라는 관찰된 사실을 얘기하면서 아들의 행동에 대한 의문점을 어느정도 해소했다는 의미의 말을 한건데..
거기에 퉁박씩이나 줄 이유가 있는지?
무슨 확정적으로 얘기했던걸 다시 뒤집어서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인양 몰아가는 댓글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추정1 ㅡ>현상에대한 정보 더 획득ㅡ >추정2
이게 전부인데
그렇구나, 하고 끝날 일아닌지?
ㄴ그리고 대화 주제가 고작 마스크를 계속쓰는 이유에 대한 추측인건데
무슨 대단한 사실관계에서 수긍했던 팩트를 뒤집은 신뢰없는 사람인양 ..댓글들이 더 이해가 안가요
원글님 친구도 지금 댓글님들같은 이유로 그렇게 반응한거같아요 그냥 사고방식의 차이는 쉽게 어쩔수가 없나보다 싶어요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62734 | 구분상가 관리 할 만 한가요 5 | 흠 | 2024/04/23 | 1,452 |
| 1562733 | 선재업고 드라마에서 8 | @@ | 2024/04/23 | 3,028 |
| 1562732 | 와인안주나 디저트 뭐 주로 하세요. 11 | .. | 2024/04/23 | 1,836 |
| 1562731 | 아침에 소고기 구워먹고 남은 걸 상온에 뒀는데요 3 | ㄷㄷ | 2024/04/23 | 3,408 |
| 1562730 | 지금 피디수첩을 보는데요 채상병죽음 32 | 궁금 | 2024/04/23 | 7,459 |
| 1562729 | 매불쇼 추천영상 봤는데요 8 | 천박 | 2024/04/23 | 2,758 |
| 1562728 | 오늘 우연히 만난 강아지 3 | .. | 2024/04/23 | 2,675 |
| 1562727 | 장미 삽목 성공해보신분 계신가요? 8 | 장미의 계절.. | 2024/04/23 | 1,173 |
| 1562726 | 의대교수들 사직서를 낼게 아니라 27 | .. | 2024/04/23 | 4,952 |
| 1562725 | 어르신 수술로 침상생활 장기화 후유증 15 | 재활 | 2024/04/23 | 3,278 |
| 1562724 | 조명 사실분~~ 장스탠드요 | 조명 | 2024/04/23 | 1,323 |
| 1562723 | 서울대“소아 투석‘의사들 전원사직서..소아환자들 어떡하나요ㅜ 88 | 슬픔 | 2024/04/23 | 15,909 |
| 1562722 | 서울에 천연발효종빵 파는 곳 정보 부탁드립니다. 8 | 당뇨인 | 2024/04/23 | 2,239 |
| 1562721 | pd수첩 보세요 18 | !!!!! | 2024/04/23 | 4,464 |
| 1562720 | 지난주 과로에 지금많이 피곤한데 필라테스(급질문) 5 | === | 2024/04/23 | 1,969 |
| 1562719 | 한글은 페이지 삭제가 안되나요? 2 | 00 | 2024/04/23 | 1,291 |
| 1562718 | 썬쿠션 추처 부탁드려요 2 | 여름 | 2024/04/23 | 1,480 |
| 1562717 | 두릅 얼려도 될까요? 8 | 두릅 | 2024/04/23 | 2,206 |
| 1562716 | 4/23 주식 마감시황 2 | 나미옹 | 2024/04/23 | 2,536 |
| 1562715 | 하와이 볼거 없다며 뭐라하는 친구 34 | .. | 2024/04/23 | 8,089 |
| 1562714 | 9급공무원 영어 최고난이도 문제입니다. 18 | ㅇㅇ | 2024/04/23 | 5,920 |
| 1562713 | 하와이 갔다오신 분 섬 추천 좀 해주세요 13 | ... | 2024/04/23 | 1,669 |
| 1562712 | 일본남자와 한국여자 결혼율과 이혼율이.. 18 | ........ | 2024/04/23 | 7,030 |
| 1562711 | 지금 다니는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17 | 111 | 2024/04/23 | 4,792 |
| 1562710 | 성심당 택배 배송이요 2 | ... | 2024/04/23 | 2,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