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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시차적응 할 수 있는 관광 없을까요?

본능에 충실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24-03-02 08:39:54

졸리거나 배고픈거ㅗ 잘 못참는 본능 충실 스타일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무리 숙면을 취한다고 해도

뉴욕에 오전 11시에 도착하는데

10시간 가냥 잠을 쫓을 정도로 재미있는거나 몰입할 수 있는거 없을까요?

쇼핑이 제일 좋긴한데

우드버리 아울렛까지 너무 멀어서 부담이 됩니다.

너무 졸리거나 피곤하면 숙소로 뛰어들어올 계획입니다.

이젠 나이가 있어서 버티는걸 잘 못하네요.

 

숙소는 센트럴파크 근거리 입니다.

이틀 뒤 미국 남부로 비행기 이동할 예정이라서

시차적응이 우선입니다.

 

미국가면 한 삼사일을 낮과 밤도 없이 잠을 자서

이번엔 짧은 기간이라 시차적응이 관건입니다.

 

맨하탄 내에서 시차적응할꺼리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1.238.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 9:00 AM (220.117.xxx.100)

    나이가 있어서 버티지 못한다면 아무리 뺑뺑이 돌린다한들 적응이 될까요?
    차라리 하루 정도를 버린다 셈치고 좀 놀다 들어와서 잠시 쉬거나 자고 다시 나가고 밤에 늦게라도 자고 다음날 느즈막히 잘만큼 자고 일어나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시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센트럴파크면 파크 안에 여기저기 보면서 도는 것만 해도 시간 꽤 걸리고 자전거를 탈 수도 있고 MET 가신다면 하루 종일 봐도 다 못볼텐데 그것만 해도 하루는 다 가죠

  • 2. ~~
    '24.3.2 11:15 AM (118.235.xxx.121)

    시차 적응하려면 밤까지 잘 버티다 쓰러져 자는거죠.
    저라면 미술관들에서 시간을 보낼듯. 아직 추우니까요.

  • 3. sweetheart
    '24.3.4 3:33 PM (57.140.xxx.9)

    저 며칠전에 맨하튼에 10시 도착했어요.
    저는 숙소가 wall street 주변이긴했는데, 시차적응하느라 가능하면 버티고 싶어서.
    자유의 여신상 패리타러 갔더니, 추워서 잠이 깨더라고요 ㅎㅎ
    추워도 안에 있다가, 자유의 여신상 가까워져오면 밖에 나와서 사진찍고.
    저녁 먹고 잠드는데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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