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바지 안 빨고 입고 있어요..

게으름 조회수 : 5,886
작성일 : 2024-03-01 16:16:08

청바지 샀는데 한번 빨아서 입으려다가

그냥 귀찮아서 안 빨고 입고 있어요ㅜ

왜이리 게으른지 휴..

IP : 119.70.xxx.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션전문가가
    '24.3.1 4:22 P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6개월은 빨지말고 입으래요;;;;;
    그래야 자기 체형에 맞게 청바지가 자리잡는데나 뭐래나ㅎㅎ

  • 2. 게으름
    '24.3.1 4:23 PM (119.70.xxx.43)

    오~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요..^^;;

  • 3. ㅇㅇ
    '24.3.1 4:25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세탁하면 바지에 힘이 없어져
    올겨울 블랙진(기모) 세탁안하고 입고있어요

  • 4. 라임1004
    '24.3.1 4:33 PM (118.235.xxx.135)

    하루만 입어도 무릎이 나오는데 6개월을 어찌 빨지 않고 입나요?

  • 5. ㅋㅋ
    '24.3.1 4:37 PM (122.46.xxx.146)

    리바이스 사장은 청바지 세탁할때 입고 빤대요
    그래서 제가 해보니 바지가 망가지지않고 괜찮더군요

  • 6. ...
    '24.3.1 4:40 PM (121.133.xxx.136)

    청바지 자체가 빨래 안하고 오래 입는 노동자 작업복으로 만든거 아닌가요?

  • 7. ...
    '24.3.1 4:41 PM (106.102.xxx.116) - 삭제된댓글

    냄새 안 나요?

  • 8.
    '24.3.1 4:47 P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

    창바지가 빨래 안하고 오래 입어도 꼬질꼬질하거나 더러운 티가 덜 나는 작업복이라는 거지 안빨아도 깨끗한 항균 기능 있단 말은 아니죠
    옷 처음 사서 세탁하고 입으라는 건 옷 만드는 공장의 매캐한 먼지, 염색처리된 화학 약품 씻어내고 입으라는 거예요. 내복 안 입는 한 옷은 맨몸에 닿는 것이니

  • 9. ㅇㅇ
    '24.3.1 4:51 PM (220.89.xxx.124)

    금광 노동자들의 위생수준이랑 맞추려면 안 빨고 입는거죠 뭐

  • 10. 사실
    '24.3.1 5:07 P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청바지의 인디고염료가 항균 기능이 있어 빨아입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냄새방지가 됐는데요, 이건 옛날 얘기고!
    (빨수록 항균기능있는 염료가 빠지니까요)
    요즘 청바지는 천연인디고 아닌 화학인디고염료 쓰기 때문에
    빨아입어야 하는게 맞아요ㅎㅎ

  • 11. 어휴
    '24.3.1 5:18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바지 자주 빨면 안 좋아서 잘 안 빤다고 자랑처럼 말 하던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 사람 옆에 서 있디기 떨어진 물건 주우려고 몸 숙이는 순간 냄새가 훅 치고 올리오는데
    토할 뻔 했어요

  • 12. 냄새
    '24.3.1 5:33 PM (223.39.xxx.2) - 삭제된댓글

    그래도 빨아야죠
    냄새 나요

  • 13. ㅋㅋㅋㅋㅋ
    '24.3.1 5:38 PM (45.77.xxx.253) - 삭제된댓글

    금광 노동자들의 위생수준이랑 맞추려면 안 빨고 입는거죠 뭐
    ㅡㅡ
    이 댓글에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근데 옷 만드는 과정 보면 빨고 입어야 한다던데요...
    내복입고 입는게 아닌이상 맨살에 닿잖아요

  • 14. 바람소리2
    '24.3.1 7:32 PM (114.204.xxx.203)

    냄새나요...

  • 15. 바람소리2
    '24.3.1 7:33 PM (114.204.xxx.203)

    체형에 맞춰요?????
    모향틀도 아니고 빨면 돌아오는대요

  • 16. ㅇㅇ
    '24.3.1 9:05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새로산 바지예요 매일입는게 아니고
    잠깐 1시간 외출시에만 입어요
    냄새 안나요 ㅎㅎ

  • 17. 일년에
    '24.3.1 10:35 PM (112.157.xxx.189)

    두 번 세탁하라고 하던데요.
    꼭 뒤집어서.
    일리있는 말인게 주구장청 청바지만
    입나요?
    다른 바지들도 곁들여 입으면
    생각만큼 더럽지 않을듯요.
    저는 청바지를 좋아해서 세어보면
    열개 이상됩니다

  • 18.
    '24.3.2 1:20 AM (116.41.xxx.151)

    제발요 참내 별사람다있다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 더럽습니다 청바지10개요? 전 옷 너무좋아해서 바지 50벌도 넘게 돌려가며입지만 청바지도 한두번입음 세탁해요. 생각보다 엉덩이나 속옷입어도 닿는부분 더럽습니다 땀도나고 자신만 모를뿐이에요 냄새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816 아픈엄마 투표하고 왔다네요 19 울멈마 2024/04/10 3,082
1558815 투표하세요. 70% 가야죠 9 70 2024/04/10 2,022
1558814 젊은사람들 많이 보이네요 3 투표 2024/04/10 1,658
1558813 투표장소 2 참관인 2024/04/10 699
1558812 지금 시기에 이사 괜찮을까요? 2 .. 2024/04/10 1,133
1558811 맑은날 더 우울.. 5 2024/04/10 1,433
1558810 곧 중간고사인데 아이 수학학원 때문에 신경쓰이네요 6 2024/04/10 1,300
1558809 실링팬 다신 분들 어떠세요? 5 0011 2024/04/10 1,620
1558808 얼굴확인 안하네요 38 신분확인 2024/04/10 4,539
1558807 12시30분 양언니의 법규 ㅡ 오은영TV쇼의 희생양 될 수도 /.. 2 같이봅시다 .. 2024/04/10 1,512
1558806 민주당 후보 김준혁 과거 혜경궁 김씨 저격 45 ... 2024/04/10 2,691
1558805 가난하면 소외감이 따라올까요 7 satt 2024/04/10 2,533
1558804 82쿡은 화면 확대가 되는데.. 2 궁금 2024/04/10 827
1558803 집에 놀러와 내용펑 21 2024/04/10 4,611
1558802 이 꼬라지 안보려면 7 투표하세요 2024/04/10 1,324
1558801 봄꽃놀이 가족사진 찍었어요 4 .. 2024/04/10 1,378
1558800 투표소 점점 사람 많아져요 2 ㅇㅇ 2024/04/10 1,740
1558799 출구조사했는데 접전인곳에서 하는건가요? 4 2024/04/10 1,266
1558798 비례대표 의석 수의 관건은 3% 미만 지지율 정당 7 대파 2024/04/10 1,933
1558797 대화만 하면 싸우는 부부 12 .. 2024/04/10 4,201
1558796 오늘의 저를 칭찬합니다! 7 짝짝짝 2024/04/10 1,575
1558795 아침에 신한카드 배송이 시작됐다는데 오늘 올까요? 5 배송 2024/04/10 1,786
1558794 선거운동 지금도 할수있는가요? 4 분당 갑 2024/04/10 1,201
1558793 문파 카페로 유명한 여초카페 35 그냥3333.. 2024/04/10 4,509
1558792 급)초등이 14세 이상으로 카톡 가입하면 1 .. 2024/04/10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