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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제에 체포된 10대 독립운동가들의 사진

마음이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24-03-01 14:23:45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었네요

예비 고1 우리 아들보다 더 어린아이들도 있어요

청소년이라고 부르기도 어린 앳된 아이들이네요

저런 애들은 경찰에 잡혀도 훈방해줄 것 같은데

역시 일제는 악랄했네요

어린데도 눈빛들은 살아있네요

고맙습니다

이분들 덕에 우리가 일본어 대신 한글 배우고 사네요

https://theqoo.net/square/3125909374

IP : 210.91.xxx.1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1 2:24 PM (210.91.xxx.196)

    https://theqoo.net/square/3125909374

  • 2. .....
    '24.3.1 2:27 PM (211.36.xxx.96)

    1번 유관순 열사 복원전 저 오랜사진으로도 눈빛 빛나는거보세요 와..

  • 3. 에구
    '24.3.1 2:38 PM (123.212.xxx.149)

    사진보니 눈물나네요.

  • 4. ...
    '24.3.1 2:45 PM (115.138.xxx.39)

    3.1일절에 태극기 흔들면 다 체포해서 끌고 왔겠죠
    동네 애들도 다 참여했을테니 강제로 끌려갔을테고
    식민지세월이 30년이 넘는다는게 너무나 치욕스러워요 고작 일본새끼들한테 덧니나고 원숭이처럼 미개한 족속인 나라에게

  • 5. ㄷㄷ
    '24.3.1 2:53 PM (125.247.xxx.199)

    울컥하네요.
    이분들 덕에..

  • 6. ㅠㅠㅠ
    '24.3.1 2:56 PM (218.39.xxx.130)

    일본의 침략을 저주한다!!!

  • 7. ...
    '24.3.1 3:02 PM (180.224.xxx.18)

    저 사진들이 맞아서 부은 얼굴이라네요

  • 8. 천벌받아라
    '24.3.1 3:04 PM (45.77.xxx.253)

    제일 어린 여자분 이마에 싱처는 고문 흔적인가요
    푹 찍힌 듯.....
    잔재들 천벌받으면 좋겠네요

  • 9. 나의 조국
    '24.3.1 3:04 PM (222.112.xxx.220)

    나이가...
    원통하네요.

  • 10. .....
    '24.3.1 3:27 PM (95.58.xxx.141)

    그런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는 날에 브라질 올림픽 응원가를
    부르는 건 도대체 어떤 정신일까.
    일제에 맞서 나라의 독립을 외친 날을 기념하는 날에
    일본과 잘 지내자고 하는 대통령은 무슨 생각일까.

  • 11. ....
    '24.3.1 3:38 PM (118.235.xxx.227)

    눈물납니다...

  • 12. ㅇㅇ
    '24.3.1 3:47 PM (114.203.xxx.124)

    눈물 나네요 ㅠㅠㅠㅠㅠ

  • 13. 그래도
    '24.3.1 3:48 PM (106.101.xxx.165)

    60대 친정형제들과 가깝고 저렴한 해외여행으로 일본을 생각했는데 도저히 진행못하겠네요.

    그래도 한번은 가보자.돈쓰지 말자, 더 늙기전에 형제들과 해외여행 가까운데 말나와서 내키지 않지만 망설였는데 평생 일본땅 안밟아도 아쉬울거 없을거 같네요.

    돈 좀 더들더라도 다는데 알아봐야겠네요.

  • 14. ㄷㄷ
    '24.3.1 4:00 PM (58.140.xxx.216)

    일본 여행 가고 싶은 분들~
    서대문형무소 다녀오심 가고 싶단 생각 쏙 들어갑니다.
    정말 정말 많은 독립 투사분들의 사진이 쫘악 있어요ㅜㅜ
    그때의 참담했던 수용소 모습들도 그대로 있고요.
    그들은 진짜 너무 어렸어요.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대범하게 독립운동에 참여했을지도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ㅜ

  • 15. 여행도 그렇고
    '24.3.1 4:38 PM (210.205.xxx.119)

    물건이요. 기계는 일제 아니면 안되는게 많대요. 이것도 자립해야합니다. 미국인들은 한동안만이라도 일본차 안탔고 유대인은 독일차 절대 안탄다는데....

  • 16. ㅠㅠ
    '24.3.1 6:46 PM (223.62.xxx.50)

    감사합니다 덕분에 내나라에서 한글 쓰며 살고 있어요

  • 17. 존경
    '24.3.1 9:38 PM (77.63.xxx.219)

    나이는 어리지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했던 열사님들, 존경합니다. 파릇파릇한 청춘을 맘껏 누리지 못하여 안타깝고 마음 아파요.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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