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상 기운이 없어요.

a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24-03-01 12:50:20

통근 시간이 왕복 4시간 되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항상 피곤해요.

운옹도 안하고 직장에서 항상 앉아있다보니

걸음걸이가 어느 순간부터 느려지고 노인 걸음걸이와 비슷하다는 것를 알게 되었어요.

토요일날은 오전내내 자지 못하면 생활유지가 안되고

호흡도 가만히 보면 매우 느리고 간신히 숨쉬는 느낌이에요. 출퇴긍 네시간 서서가다 보니 종아리가 항상 아파서 누워있게 되어요.

무엇보다도 모든 생활에 있어서 의욕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집니다.

우문이지만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83.100.xxx.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3.1 12:51 PM (123.212.xxx.149)

    왕복4시간이라뇨....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그걸 바꿀 수는 없을까요?

  • 2. ...
    '24.3.1 12:51 PM (1.233.xxx.247)

    솔직히 왕복 4시간이면 뭘해도 소용없어요

  • 3. ..
    '24.3.1 12:56 PM (183.100.xxx.22)

    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해요ㅠ 휴일이 너무 소중한 하루에요.

  • 4. 아이고
    '24.3.1 12:56 PM (112.212.xxx.224)

    출퇴근 시간이 왕복 4시간이면 당연 기운이 없으시죠? ㅠㅠ

  • 5. 제가
    '24.3.1 12:59 PM (1.233.xxx.247)

    왕복 3시간 다니면서 암걸리고 대상포진걸리고 운전하느라 발목염증생기고 3차신경통으로 5년 넘게 고생하다가 왕복 20분으로 이직했는데 모든 병이 사라졌어요. 심지어 목디스크마저 좋아졌어요. 이직이 어려우면 이사라도 하세요

  • 6. 안피곤한게
    '24.3.1 1:00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더 이상한거죠 ㅠㅠ
    어떤 체력도 저정도면 바닥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 갑상선 검사도 해보세요.
    갑상선 이상으로 더 피곤함을 느낄수있어요

  • 7. 기사에
    '24.3.1 1:09 PM (211.248.xxx.34)

    통학이 한시간넘어가면 우울증지수가 올라간다는 내용을 봤어요

  • 8. lllll
    '24.3.1 1:25 PM (121.174.xxx.114)

    이직이고 이사고 쉽지않은게 현실이잖아요.
    일단 보약 좀 드세요.
    체력이 바닥났네요

  • 9.
    '24.3.1 1:35 PM (110.70.xxx.2)

    운동보다 병원가서 피검사

  • 10. 1 이직
    '24.3.1 1:41 PM (112.167.xxx.92)

    2 이사 둘중에 하나가 답임! 매일 반복되는 왕복 길거리에서 소비하는 출퇴근 에너지가 직장 노동 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사람 맛이감

  • 11. 병원
    '24.3.1 1:43 PM (110.8.xxx.141)

    병원가서 피검사 꼭 꼭 해보세요.

  • 12. 아이고
    '24.3.1 1:55 PM (61.82.xxx.228)

    네시간 그것도 서서?
    사람도 많아 치이겠네요ㅠ
    피곤하지 않는게 더 이상.
    어떻게 방법이 없으신가요?

  • 13. ...
    '24.3.1 2:21 PM (112.172.xxx.30)

    원글님 금토일 휴일동안 푹 쉬시고 공진단도 드셔보세요...
    그리고 저도 체력이 바닥이었을때가 있었는데,, 천천히 걷기부터 시작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니 오래 서있거나 걷는 동작이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고기 드시고 푹 쉬세요~

  • 14. ..
    '24.3.1 2:42 PM (118.235.xxx.131)

    그 정도면 젊어도 골병드는 통근 시간인데요
    대학생도 문제 생깁니다
    시간 조정 안하면 망가지는 게 불가항력이란 얘기죠

  • 15. ...
    '24.3.1 2:50 PM (211.36.xxx.166)

    만성피로인 것 같네요
    주말에라도 잠 보충하시고
    하루정도는 가볍게 걷기든 얕은 산을 오르든 해보세요
    회사다니기 힘드시겠어요

  • 16. 333
    '24.3.1 2:59 PM (175.223.xxx.230)

    일단 보약 좀 드세요.
    체력이 바닥났네요 2222

    제가 비슷한 시간대 통근을 했는데 주말은 잠만 잤어요. 그나마 한약 먹으니 조금 나아지더군요.

  • 17. 아윽
    '24.3.1 6:37 PM (118.34.xxx.85)

    운동이 아니라 이사를 가세요

  • 18.
    '24.3.1 9:27 PM (106.102.xxx.66)

    왕복 4시간이면 당연히 녹초가 돼죠 쉬어야 되는데 운동을 하신다니요 무리하면 병 납니다 그리고 심장 기능이 떨어지면 힘이 하나도 없고 숨쉬기가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250 파리 출장가는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4 유자씨 2024/03/01 2,197
1551249 영화 소풍 봤어요. 스포 없음 1 ... 2024/03/01 1,654
1551248 허리 디스크에 물리치료 2 ... 2024/03/01 1,284
1551247 전현희 멋집니다. 삼일절 7 응원합니다... 2024/03/01 3,541
1551246 얼굴은 역시 자연스러워야 7 .. 2024/03/01 5,114
1551245 미친듯이 울고 칭찬 받았던 기억(빨간딱지.버스) 4 53세 2024/03/01 1,804
1551244 박민식에 '강서을' 출마 요청… 3 무인재 2024/03/01 1,450
1551243 은에 도금된 귀걸이 7만원주고샀는데 후회돼요 7 노래 2024/03/01 3,055
1551242 성수동에 10명 정도 모임할 곳 있을까요? 4 하이 2024/03/01 1,349
1551241 송중기는 요즘 이미지 변신 중인가봐요 10 꽃미남 2024/03/01 7,302
1551240 댓통 한마디면 검사 기소, 행정부가 법정최고형 내리는 나라 2 입틀막 2024/03/01 1,336
1551239 어릴때 집에 빚쟁이들 전화가 많이 왔어요 6 ... 2024/03/01 2,436
1551238 골뱅이 한캔에 천원쯤하면 얼마나 좋을까... 6 ..... 2024/03/01 2,739
1551237 동호회 축의금 11 축의금 2024/03/01 2,046
1551236 강남 이사와보니 학원 진짜 많이 보내네요 17 2024/03/01 6,018
1551235 리쥬란, 초기에 피부 더 안좋기도 하나요? 2 리쥬란시술 2024/03/01 2,499
1551234 농어촌전형으로 시골에서 인서울 하기 쉬워요? 13 2024/03/01 3,820
1551233 우리끼리설문조사!!! 5 우리끼리 2024/03/01 843
1551232 면허는 다시따면 그만 전공의들 여유만만 21 ... 2024/03/01 3,864
1551231 다급해진 박용진 jpg 14 .... 2024/03/01 3,934
1551230 이런 엄마 미친년 맞죠? 36 ... 2024/03/01 22,765
1551229 안경용 천도 잘 닦이는 게 있나요.  4 .. 2024/03/01 1,355
1551228 평택에 오피스텔 알아봐야합니다 12 아기사자 2024/03/01 1,388
1551227 이재명이 김영주 컷한 이유가 41 ㅇㅇ 2024/03/01 6,065
1551226 자유입출금 통장에 얼마 두세요? 6 ㅇㅇ 2024/03/01 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