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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조카의 결혼준비

궁금 조회수 : 4,544
작성일 : 2024-02-29 19:24:22

아끼는 여자조카의 결혼식이 내년 4월쯤입니다.
혼자 끙끙대며 결혼식장,플래너등 알아보는거 보니 안쓰러워서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네요. 

 

예식장은 어디가 좋은지 플래너는 어떻게 알아 봐야 하는지 등등 결혼식 치르신 분들의 조언은 무엇이든 좋으니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부탁 드립니다~

IP : 221.155.xxx.6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9 7:26 PM (220.117.xxx.26)

    좋은 곳은 1년치 거의 차서 알려줘도
    안될거 많아요 네이버 웨딩카페 이용하고요

  • 2. ...
    '24.2.29 7:26 PM (222.111.xxx.126)

    익명 게시판에 물어봐서 도움을 주겠다니, 그냥 젊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게 냅두시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그 조카 엄마는 없나요? 이모인지 고모인지 숙모인지 백모인지 한다리 건넌 친척이 나서시려는 걸 보면...

  • 3. 요즘
    '24.2.29 7:27 PM (115.92.xxx.24)

    또 요즘 사람들만의 트렌드랄까 그런게 있어요
    인스타로 많이들 영업하는 것 같네요

  • 4. ...
    '24.2.29 7:29 PM (114.200.xxx.129)

    솔직히 이런건 신경안쓸듯 싶네요 ... 조카가 고아도 아닐테고 원글님이 엄마라면 또 모르곘지만 뭐 이런거까지 신경을 쓰나 싶네요 .

  • 5. ...
    '24.2.29 7:30 PM (39.7.xxx.132)

    그런 정보는 젊은 사람들이 더 잘알아요.

  • 6.
    '24.2.29 7:30 PM (175.120.xxx.173)

    알아서 할 겁니다.
    그런것도 둘이 재미죠.
    요즘 트렌드도 그들이 더 잘 찾을테고요.

    자칫 참견이 될 수도 있으니 ..
    정 도와주고 싶으시다면
    돈쭐을 내주세요.^^

  • 7. ...
    '24.2.29 7:31 PM (106.102.xxx.63) - 삭제된댓글

    그런건 정보가 더 빠삭할거예요. 혹시 누가 동행해줬으면 하는 일 있으면 같이 가줄테니 얘기하라고만 해줘도 든든할거 같아요.

  • 8. ..
    '24.2.29 7:31 PM (182.210.xxx.210)

    요즘은 다들 둘이 알아서 잘 하던데요
    걱정 뚝 하세요
    잘못하면 간섭이 됩니다

  • 9.
    '24.2.29 7:37 PM (116.33.xxx.20)

    작년 봄과 올 겨울 남매 결혼식 했어요
    예전과 다르게 당사자들이 끙끙대며 준비합니다
    사소한것도 검색하고 비교하고.. 또 비교하고..
    아들도 딸도 마찬가지였어요
    경제적인 도움말고는 할 일이 없었어요
    친구들도 그랬다고 합니다

  • 10. ..
    '24.2.29 7:4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1년 넘게 남았고 젊은 친구들의 감성이 있을거에요.
    이모, 고모가 끼어들 자리가 아닙니다.
    똑똑한 조카가 잘 알아서 할거에요.
    예뻐하는 조카라면 돈을 주세요.
    역시 어른은 입을 닫고 지갑을 열어야합니다.

  • 11. 요즘은
    '24.2.29 8:03 PM (175.208.xxx.164)

    예전과 다르게 하나부터 열까지 겷혼 당사저들이 다 알아서 준비해요. 부모는 돈만 대주고 결혼식 참석만 하는 수준.. 부모도 끼어들 틈이 없던데 하물며 조카는..

  • 12. ...
    '24.2.29 8:07 PM (223.62.xxx.196)

    조카에게 비자금 두둑하게 주는게 최고죠

  • 13. 솔직히
    '24.2.29 8:08 PM (110.70.xxx.24)

    이모가 이런것까지 나서는집 신랑 힘들겠다 싶어요
    장모 여형제들 끈끈하면 남자도 겁나 힘듬 .

  • 14. 요즘
    '24.2.29 8:13 PM (58.238.xxx.213)

    조카보니 엄마도 요즘은 안끼여드는거같아요 본인들이 알아서 다해서 언니가 서운해했어요 도와주는건 돈으로 다 해결하시면됩니다

  • 15. 0-0
    '24.2.29 8:14 PM (220.121.xxx.190)

    20년전에 결혼한 저도 인터넷에서 정보 찾아서 했어요.
    조카분이 잘 하실꺼예요

  • 16. 현소
    '24.2.29 8:18 PM (119.64.xxx.179)

    요즘은 결혼날짜도 둘이 알아서 해요
    예물. 혼수도 다 정보가 많아서 더 잘해요
    그게 재미예요

  • 17. 뭔 소리?
    '24.2.29 8:39 PM (106.102.xxx.163)

    이모인지 고모인지 오지랍도 적당히 하셔야죠
    지 부모도 딸과 예비사위 원하는대로 하게 놔둔 건데요
    왜 제3자가 거기에 대고 참견질, 지적질을 하고 싶어 안달복달 일까요?
    익명게시판에서 주워들은 몇 마디로 아는척일랑 꿈에서도 절대 하지 마시길요 제발요

  • 18. 라라
    '24.2.29 8:41 PM (59.7.xxx.138)

    도움 청하기 전에는 그냥 두세요
    딸 결혼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는 게
    요즘 세태랍니다

  • 19. 라라
    '24.2.29 8:42 PM (59.7.xxx.138)

    오지랖은 아니시구요
    걱정되거나 도움 주시고픈 마음은 이해합니다

  • 20. ...
    '24.2.29 9:0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결혼식장은 예비부부가 상황에 맞는곳(직장, 친척, 가족들 거주지 등등) 선택해야죠. 어른들이 여기가 좋다더라..내친구 딸 여기서 했는데 괜찮더라..등등 말씀하시면 꼭 거기서 해야되는건가 고민되더라구요. 전문가이시던가, 도와달라고 조언구하는게 아니라면 기다리세요.

  • 21. ㅡㅡㅡㅡ
    '24.2.29 9:1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조카는 부모가 없나요?
    예비신랑이랑 알아서 하게 두셔야죠.
    축의금이나 듬뿍 주세요.
    가전이나 혼수 일부 장만해 주시던가요.

  • 22. ..
    '24.2.29 9:51 PM (223.38.xxx.184)

    혼자 끙끙대는건 돈이 부족해서죠.
    지갑을 열어 도움주실거 아니면
    알아서 하게 두시는게..

  • 23. 원글
    '24.2.29 10:27 PM (221.155.xxx.63)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합니다! 조카랑 예비조카사위 그외 가족들이 같이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는 일이 시간 내기도 힘들고 노동강도도 쎄다보니 바쁜 시간 쪼개서 결혼준비 하는 일이 녹록치 않거든요. 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정보 얻어 도움이라도 줄까 싶어 오지랍 아닌 오지랍을 부렸네요. 물론 현금은 두둑히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따끔한 조언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4. 필통사이
    '24.2.29 10:44 PM (221.155.xxx.63)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합니다! 조카랑 예비조카사위 그외 가족들이 같이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는 일이 시간 내기도 힘들고 노동강도도 쎄다보니 바쁜 시간 쪼개서 결혼준비 하는 일이 녹록치 않거든요. 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정보 얻어 도움이라도 줄까 싶어 오지랖 아닌 오지랖을 부렸네요. 물론 현금은 두둑히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따끔한 조언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5. 이해
    '24.2.29 11:00 PM (110.70.xxx.81)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오쏘몰 같은 거라도 사주세요ㅜ 마음만이라도 너무 감사하겠지만요

  • 26. 원글
    '24.2.29 11:01 PM (221.155.xxx.63)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합니다! 조카랑 예비조카사위 그외 가족들이 같이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는 일이 시간 내기도 힘들고 노동강도도 쎄다보니 바쁜 시간 쪼개서 결혼준비 하는 일이 녹록지 않거든요. 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정보 얻어 도움이라도 줄까 싶어 오지랖 아닌 오지랖을 부렸네요. 물론 현금은 두둑히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따끔한 조언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7. 원글
    '24.2.29 11:03 PM (221.155.xxx.63)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합니다! 조카랑 예비조카사위 그외 가족들이 같이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는 일이 시간 내기도 힘들고 노동강도도 쎄다보니 바쁜 시간 쪼개서 결혼준비 하는 일이 녹록치지 않거든요. 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정보 얻어 도움 줄 수 있을까 싶어 오지랖 아닌 오지랖을 부렸네요. 물론 현금은 두둑히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따끔한 충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8. 원글
    '24.2.29 11:03 PM (221.155.xxx.63)

    댓글들 감사합니다! 조카랑 예비조카사위 그외 가족들이 같이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는 일이 시간 내기도 힘들고 노동강도도 쎄다보니 바쁜 시간 쪼개서 결혼준비 하는 일이 녹록지 않거든요. 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정보 얻어 도움 줄 수 있을까 싶어 오지랖 아닌 오지랖을 부렸네요. 물론 현금은 두둑히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따끔한 충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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