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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싶은 친구,계속 연락은 하시나요?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24-02-29 18:45:34

여러번 이상한 점은 있었지만   어릴적 고향  친구라  참고 만났어요.

편한상대라서 가끔 밥먹고 차마시는정도로요.

 

근데  점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멀어지려합니다.

어떠신가요?

IP : 106.102.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 가치관따라
    '24.2.29 6:48 PM (123.199.xxx.114)

    못견디겠으면 그만 만나고
    얘 아니면 만날 사람이 없다 싶으면 만나고
    얘 없어도 혼자가 낫다 싶으면 안만나고 그러는거죠.

  • 2. 50대
    '24.2.29 6:5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이젠 기력 딸려서 불편한 관계는 다 청산했어요

  • 3. ...
    '24.2.29 7:01 PM (222.111.xxx.126)

    연락하고 만나는게 시간낭비, 감정낭비라고 생각이 들면 굳이...

  • 4. ..
    '24.2.29 7:24 PM (121.163.xxx.14)

    일년에 한두번 정도..
    옛추억 생각하고 싶어서 만나려구요
    옛날 친구들 늙어가는 거.. 같이 늙는 거 신기하고
    그정도

  • 5. 끊지말고
    '24.2.29 7:25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텀을 길게두고 마나보세요

  • 6. 어째튼
    '24.2.29 7:32 PM (122.254.xxx.58)

    파토날 관계예요ㆍ
    아니다싶은 친구ㆍ어릴적친구 오래된친구라
    그냥이어왔는데요ㆍ
    끝내는 안만나게 되더군요
    아무의미 없습니다ㆍ
    나랑 안맞으면 그냥 끝

  • 7. 위에 50대님
    '24.2.29 7:33 PM (122.254.xxx.58)

    댓글이 맞음요ㆍ 진짜 기력딸려서 불편하면 청산
    이게 정답 ᆢ

  • 8. ~~
    '24.2.29 7:41 P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

    저 50살ᆢ30년 넘은 친구 정리했습니다.
    아프고 우울하다고 카톡오고 만나도 즐겁지도 않고.

  • 9. .,.,...
    '24.2.29 7:51 PM (59.10.xxx.175)

    질 별로인것 같고 나한테도 의도적 상처준, 그러나 안 끙ㅎ기고 연락 먼저주는 구 동네맘 얼마전 2년만에 뜬금 전화왔길래 안받았네요. 이렇게 끊기는거겠죠

  • 10. 그냥
    '24.2.29 8:00 PM (219.255.xxx.39)

    하던대로 편하게...
    부르면 그냥 밥먹고 차마시는 사이로 두면 될듯.

    무짜르듯 찌를 필요도 없는듯 해요.

  • 11.
    '24.2.29 8:42 PM (116.121.xxx.231)

    다 쳐냈더니 이제 어렸을적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ㅎ
    동네 친구들로도 충분해서 아쉽지는 않아요~ 자주봐야 할 얘기도 생기지 드문드문 연락해서 안부나 묻자니 즐겁지 않더라고요

  • 12. ㅇㅇ
    '24.2.29 8:43 PM (218.238.xxx.141)

    끊지는말고 텀을길게두고 좀 피해요

  • 13. 어릴때
    '24.3.1 12:44 AM (61.82.xxx.228)

    어릴적 친구라면 계속 볼래요.
    그런식으로 처내면 곁에 남아나는 사람이 없을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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