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집은 나갔고 가려고 했던 곳은 없어졌으면 어떡하지요?

이사 조회수 : 3,046
작성일 : 2024-02-29 17:46:32

지난 가을에 집 내놓은게 통 소식 없다가

오늘 보러오신 분이 계약하자 해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동네에서 집을 옮기려고 봐둔

아파트단지가 있는데 연말까지만 해도 있던

저희가 원하는 평수 매물 두 개가 다 나갔어요

평수만 조금 넓히려고 이사 계획한거라

저희는 그 아파트 그 평형대만 원해요

동네에 그 조건으로는 그 아파트만 있기도 하구요

 

오늘 보고 계약하자 하신 댁은

늦어도 두달 후에는 이사해야할 조건이라시는데

우선 계약한다해도 저희가 그 사이에

이사갈 집이 없으면 안되는거지요???

 

지방도시이고 이쪽저쪽 

다 오래된 아파트들이라

거래는 거의 드물어요

IP : 118.235.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4.2.29 5:57 PM (122.203.xxx.243)

    원래 내집 팔고 알아보는게 맞긴 한데
    상황이 좀 애매하네요
    가려던 아파트가 매물이 없으니까요

  • 2. 모모
    '24.2.29 5:58 PM (219.251.xxx.104)

    맘에드는집 구하려면
    두달은 너무 촉박하네요
    한번 이사하면 옮기기 쉽지않은뎌
    잘고르셔서 맘에 딱드는집 찾으세요
    어설프게 골랐다가 두고두고
    후회해요

  • 3.
    '24.2.29 6:09 PM (121.54.xxx.184)

    지방이고
    아파트 단지내 큰 평수라면

    거래가 아주아주 가끔씩 있는거라 맞추기 힘드실듯요

    그런 물건들은 여윳돈으로 옮겨야되겠더라고요

  • 4. ㅇㅂㅇ
    '24.2.29 6:20 PM (182.215.xxx.32)

    못파는거죠....

  • 5.
    '24.2.29 6:32 PM (221.150.xxx.194)

    월세든 전세든 옮기고 추후에 매매 나오는 집을 봐야죠
    일단 내집이 팔리면 돈은 움켜지고 있으니깐요

  • 6. ㅇㅇ
    '24.2.29 6:34 PM (119.69.xxx.105)

    그럼 이사 못가는거죠
    원하는 집이 매물로 나올때는 내집이 안나가고
    그렇게 시기를 맞추는건 어려우니까요

    원하는집 사놓고 내집 팔려고 하면 진짜 초조해요
    차라리 내집 먼저 팔고 살집 찾는게 훨 맘편하죠
    안되면 셋집이라도 들어가면 되니까요

  • 7. ///
    '24.2.29 6:34 PM (61.79.xxx.14)

    전세도 괜찮다면 파는거죠
    일단 전세로 살고 매매는 물건 나오면 하는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0980 비오는 날 문경새재 걸을만 한가요? 4 .. 2024/04/17 1,929
1560979 전세 계약기간 전에 나가려고했는데 1 mm 2024/04/17 1,118
1560978 (눈여)비자금은 와인바 뒤에? 1 추측 2024/04/17 1,830
1560977 도대체 수원지검 몇 명의 검사들이 6 ,,,, 2024/04/17 2,174
1560976 제 사비 털어서 할까요? 2 .. 2024/04/17 2,283
1560975 "사실상 비상경영 선언"…삼성 모든 임원 '주.. 8 ... 2024/04/17 5,162
1560974 푸바오 2주차 영상 떴어요. 22 2024/04/17 4,691
1560973 유방종양제거 수술후 압박브라..몇일까지 하셨나요 5 ㄱㄱ 2024/04/17 2,244
1560972 요즘 드라마가 하도 시시해서 책을 읽어요 1 ... 2024/04/17 1,634
1560971 비서실장 장제원? 19 ㅇㅇ 2024/04/17 4,835
1560970 자꾸 제 아이에 대해 서운함을 말하는 동네엄마요 18 2024/04/17 5,655
1560969 층고 높은 집의 장단점 9 어떠세요 2024/04/17 4,240
1560968 대전에 왔는데 찜질방을 못찾겠어요 10 강원도 2024/04/17 3,540
1560967 아까 마트갔더니 애기 머리만한 수박이 6 ... 2024/04/17 4,413
1560966 카페에서 따뜻한 레몬티를 알루미늄캔에 담아준다면 11 걱장 2024/04/17 3,674
1560965 주식매도대금 당일 입금? 7 ?? 2024/04/17 2,041
1560964 아버지가 돈 주신대서 세무사 상담 받고 했는데 11 ㅎㅎ 2024/04/17 6,353
1560963 맨발걷기가 좋다는 이유가 뭔가요? 32 모모 2024/04/17 4,856
1560962 배민 전창시자 새로운 사업 재미있군요 17 통할까 2024/04/17 4,734
1560961 일본 외교청서, 독도=명백한 일본 고유 영토 7 일본 외교부.. 2024/04/17 1,942
1560960 서율시의회 녹색어머니회 부활 6 서울시민 2024/04/17 2,733
1560959 요즘 애들 미나리 같은거 안좋아하나요? 23 입맛 2024/04/17 2,968
1560958 중2학년 공부 1도 안하는 아이.... 12 2024/04/17 3,376
1560957 존슨즈 베이비 좋아요 나빠요?? 1 2024/04/17 1,541
1560956 남편이 자꾸 꽃을 찍어 보내고 21 요즘 2024/04/17 6,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