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집 애가 ‘잇속’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평가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24-02-29 17:41:20

자기는 나쁜 뜻으로 말한 게 아니래요

이문을 잘 챙기는 아이래요

ㅋㅋㅋ 

늪속으로 빨려가는 느낌 

 

이문 잘 챙기는 잇속있는 아이  - 남의 아이를 

이렇게 평가하기도 하나요?

IP : 223.38.xxx.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9 5:43 PM (223.38.xxx.95)

    이기적이다 라고 들려요
    잇속 있다를 좋은 뜻이면 야무지다죠.
    내꺼 안 뺏기는 야무진. 잇속은..이기적이다 지뿐이.모른다..

  • 2. ...
    '24.2.29 5:44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무식해서 그래요. 자기맘대로 의미가 닿지도 않는데 아무 단어나 붙여쓰는거죠. 저러면 좀 달리 보이긴하죠.

  • 3. ...
    '24.2.29 5:44 P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자기거 잘 챙겨먹는 애들 있긴 하잖아요. 좋게 표현하면 야무지다고 했을텐데 표현이 서툴렀네요.

  • 4. ..
    '24.2.29 5:44 PM (125.168.xxx.44) - 삭제된댓글

    영악하다도 칭찬이라고 하겠네요. ㅋ

  • 5.
    '24.2.29 5:45 PM (223.38.xxx.174)

    그런 건 그냥 속으로 혼자 생각하고 말지. 그 놈에 잇속을 챙기는 꼴이
    어지간히 얄미웠나 보네요.

  • 6. 어제
    '24.2.29 5:49 PM (183.97.xxx.102)

    남의 애 뒷담화라니... 못됐네요

  • 7. ......
    '24.2.29 5:49 PM (211.250.xxx.195)



    어지간히 샘이 났던거로 생각하세요

  • 8. ...
    '24.2.29 5:53 PM (125.177.xxx.82)

    애를 두고 말을 표현해도 참 수준이 보이네요.
    예전에 저희 아이한테 면전에서 사립 뽕뽑고 다닌다고 말했던 학부모도 좋은 뜻으로 한 말이라고 했어요. 저걸 초1 아이한테 할 소리냐고요

  • 9. ㅇㅇ
    '24.2.29 6:13 PM (119.69.xxx.105)

    잇속있는 아이?가 뭐죠
    잇속을 챙기다라고
    부정적인 이득을 취한다는 뜻으로 쓰는 관용어는 있지만요
    어쨋든 잇속이란건 부정적인 의미가 크죠

    이문은 장사를 통해 돈을 버는거니 이경우에는 맞지않은
    해명이고요

    못됐거나 무식하거나 둘중의 하나죠
    전자로 추정되고요

  • 10. ...
    '24.2.29 6:13 PM (211.36.xxx.166) - 삭제된댓글

    부정적인 표현이네요

  • 11.
    '24.2.29 6:22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어떤 말이든지간에 남의 집 아이를 왜 평가하나요.
    아무리 친하고 허물없는 사이라도
    3촌 넘어가면 남의 집 아이에 대해서는 평하는거 아님

  • 12. 정신병자
    '24.2.29 6:34 PM (115.21.xxx.164)

    남의 아이가 잘난게 질투나나봐요

  • 13.
    '24.2.29 6:46 PM (211.206.xxx.180)

    속물적이라는 표현이죠.

  • 14. ..
    '24.2.29 7:02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영악하다는 말도 좋다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있어요
    정말 어이없죠?
    나쁜말인지도 모르고 그걸 또 칭찬이래

  • 15. ........
    '24.2.29 7:45 PM (58.29.xxx.1)

    야무지다라고 말할 걸 표현력이 부족해서겠죠.

    저랑 가족보다도 친한 절친인데 공부 많이 해서 연구원 하는애가
    저희애 영악하다고
    해맑게 웃는 얼굴로 칭찬이라고 하고있더라고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058 파란나라 혜은이 노래 이거 처음 나오자마자 히트친곡인가요.???.. 13 ... 2024/03/05 3,649
1547057 초1 휴대폰을 처음 사줬는데.. 10 ㅂㅈ 2024/03/05 1,584
1547056 입사지원서 작성 중 인데요..도와주세요 1 헷갈려서요 2024/03/05 971
1547055 수영시작한지 6개월 엉밑살이 없어졌어요 6 2024/03/05 5,089
1547054 6~7년 전 미국 사는 친구가 비트코인 6 ........ 2024/03/05 5,493
1547053 요즘 고무장갑은 왜 이렇게 약한가요? 19 추천해 주세.. 2024/03/05 3,770
1547052 산책길에 만난 아기엄마 3 ㅇㄴㅁ 2024/03/05 4,143
1547051 매일 시아버지 전화 31 81 2024/03/05 6,850
1547050 막상 쉬니까 하려고 했던걸 안하고 있네요 4 이런 2024/03/05 1,711
1547049 수육 따뜻하게 보관하는 법 있나요? 7 수육 묵을래.. 2024/03/05 3,329
1547048 김치찌개 국물이 약간 써요 ㅠㅠ 설탕을 더 넣을까요? 6 SOS 2024/03/05 1,660
1547047 매사 말없고 웃음이 없고 심각하고 재미없는 성격의 남편 있.. 8 ㄷㄴ 2024/03/05 3,525
1547046 전 세계로 확산 중인 후쿠시마 오염수 7 가져옵니다 2024/03/05 2,361
1547045 입시 끝나고 보니 다 같이 잘 가야 좋아요 8 어휴 2024/03/05 2,811
1547044 가출한 예비대학생이였던… 17 ㅠㅜ 2024/03/05 5,132
1547043 자식 키우면서 사는 사람들 너무 부럽네요 7 yi 2024/03/05 5,382
1547042 개봉한지 몇달된 와인 고기요리에 넣어도 되나요? 1 2024/03/05 990
1547041 갑자기 궁금해서 2024/03/05 545
1547040 강주은 영어 22 2024/03/05 9,391
1547039 비트코인 7 .. 2024/03/05 2,747
1547038 오늘 저녁 메뉴 정하셨나요? 9 ^^ 2024/03/05 1,855
1547037 예금, 적금 추천바랍니다 5 애주애린 2024/03/05 4,037
1547036 혹시 따당하는 상태도 혼자 참고 견딜수 있나요? 22 모두 2024/03/05 2,700
1547035 민주당 45% 국힘 32% 윤31% (MBC 코리아리서치) 18 ... 2024/03/05 2,838
1547034 조선일보. 이 짤 진짜 누가만들었는지.gif 9 정곡 2024/03/05 3,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