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울게요

공작새 조회수 : 12,760
작성일 : 2024-02-29 14:54:55

내용 지웠어요 조언 감사히 읽고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

IP : 211.36.xxx.3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돈요?
    '24.2.29 2:57 PM (1.225.xxx.136)

    오빠집 아닌가요?

  • 2.
    '24.2.29 2:57 PM (125.130.xxx.125)

    일반적이진 않네요.
    내집도 프사로는 잘 안올리는데
    남의집 사진을...

  • 3. 본인이
    '24.2.29 2:57 PM (113.199.xxx.104) - 삭제된댓글

    개를 키우면 저절로 해결이 날텐데
    프사 동냥은 또 처음들어보네요

  • 4. ?..
    '24.2.29 2:5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조카도 아니고 올케네 개에 집착하는 시누도 다 있네요.
    님네 아이는 없나요?

    강아지 한마리 키워볼거냐고 추천하고 친정집 사진은 불편하니 내려달라고 하세요.

  • 5. 혹시
    '24.2.29 2:58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그 프사가 원글님을 위한 또하나의 프사는 아니겠죠??
    프사가 3개까지 가능하니...
    이보다 처음 든 생각은 원글님을 부러워하나보다 싶었네요...
    원글님 자매로 태어났으면 싶은가부다..

  • 6. 뭉치누나
    '24.2.29 2:59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네 사돈요
    저희 친정집에서 찍은 개사진이요ㅠ

  • 7. dd
    '24.2.29 3:00 P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어쨌든 개사진 올리고 싶어서 친정집이 등장한거지
    친정집을 자기집처럼 올린 건 아니잖아요.
    일반적이진 않지만 그냥 별일 아니라 넘기면
    큰 문제는 안될거 같은데요...

  • 8. 뭉치누나
    '24.2.29 3:00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가 정성스레 가꾸고 청소하고 꾸민 집인데
    저도 노출않는 친정집 거실을 그냥 맘대로 프사해둔게...
    뭐 프사 별건 아닌가요? 제가 유난인건지요;;

  • 9. ...
    '24.2.29 3:00 PM (114.200.xxx.129)

    막말로 남의집 보다 더 어려운 집이죠. 사돈네집이잖아요..

  • 10. 00
    '24.2.29 3:02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친정 배경이 시누가 보기에는 좋아보이나봐요..
    좋은 가구,좋은 액자..
    다른이들이 보면 시누집인줄 알겠네요..
    인제 찍어서 보내주지 마세요^^

  • 11. 그냥
    '24.2.29 3:02 PM (113.199.xxx.104) - 삭제된댓글

    뭉치만 나오게 찍어주세요 ㅋ
    배경은 다 지우고

  • 12. 거절
    '24.2.29 3:02 P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

    형제간 딱한 것과 무개념은 따로 봐야지요.
    아마 님 친정이 남보기 번듯해서 내 동생이 이런집 사위다 으스대고 싶은 마음에 올리는 거 같은데
    이미 돌려서 거절할 단계는 지났고 돌직구로 프사 내려달라 하세요.

  • 13. 그런데
    '24.2.29 3:04 PM (122.34.xxx.60)

    시누이에게 직접 이야기하시거나 톡ㅇ보내세요. 저희 친정집이 배경인 사진은 프사에서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냥 간단하게 써서 보내세요

  • 14. 이상한 무개념
    '24.2.29 3:04 PM (175.194.xxx.48)

    이틀에 한번씩 사진 요구요? 혹시 원글님 댁이 부유한 편이신가요. 그 시누이 되게 이상해요

  • 15. ...
    '24.2.29 3:04 PM (1.230.xxx.65)

    프사 내려달라고 해야지요.

  • 16. 꼭 집어서
    '24.2.29 3:05 PM (121.133.xxx.137)

    내려달라하고
    앞으론 개만 크게 찍ㅇ보내세요

  • 17. 혹시
    '24.2.29 3:06 PM (211.211.xxx.168)

    SNS에 자기 집이나 자기 개인양 올리는 거 아닌지?

  • 18. ㅇㅇ
    '24.2.29 3:07 PM (116.42.xxx.47)

    그 프사가 원글님 집인지 친정인지 누가 알겠나요
    이번엔 넘어가고 다음부터 조심하면 돼죠
    야외에서 강쥐 예쁘게 찍어 한장 보내세요
    그럴싸한 배경에
    강쥐에게 진심이면 프사 바꾸겠죠

  • 19. ....
    '24.2.29 3:11 PM (114.206.xxx.167)

    프사에 집을 올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좀 억지가 아닐까요?
    그냥 앞으로는 친정집 배경 이런 거 말고 개 사진만 보내시고 신경 쓰이는 사진은 내려 달라고 하세요.

  • 20. 그런데
    '24.2.29 3:13 PM (122.34.xxx.60)

    내려달라는 말은 꼭 하셔야해요. 지금 프사에 올라간 사실만 알지, 인스타나 틱톡이나ᆢ등등 뭘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잖아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랬을테니, 별일이 아닌 게 아니라는 걸 밝히셔야 합니다.

  • 21. 그렇게
    '24.2.29 3:19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이쁘면 본인이 직접 키우지 왜 저럴까
    구경만 할거면 같은견종 인스타나 유튜브에 넘쳐나는데...

    원글님이 부담스럽다는 티를 좀 내셔야겠어요.

  • 22. .....
    '24.2.29 3:2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선을 넘는 건데, 지키는 건 원글님 몫
    그 시누 자기 인생 살면 되겠고만...

  • 23. ...
    '24.2.29 3:22 PM (76.33.xxx.12)

    내려달라고 문자 보내세요

  • 24. ㅇㅇ
    '24.2.29 3:26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원글은 주체를 집으로 보고 있고
    시누는 주체를 개를 보고 있는데요?
    가끔 조카사진 올리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미혼 시누가 부담스러우시듯?

  • 25. .....
    '24.2.29 3:30 P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개인정보보호, 프라이버시 기본만 알아도 그런 행동 안 하죠. 무슨 주체를 개로 보나요.. 손위미혼시누가 선 넘는데 당연히 부담스럽죠. 선 넘는 행동이고, 선 지키라고 환기시켜야죠.
    며느라기 큰며늘이 웃으면서 그거 잘 해서 보고 배웠어요. 웃으면서 자기 할 말 하고, 원수지듯 안 대하더군요.

  • 26. 그렇긴한데
    '24.2.29 3:32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보내준 사진 하고많은 사진중 다른거 골랐어도 되지않나요?
    산책할때 운동장, 밖에서 찍은 사진도 얼마든지 많구요...

  • 27. ...
    '24.2.29 3:37 PM (119.69.xxx.167)

    싫은거 티내고 싶으심 티 내시고
    불편한거 싫으시면 그냥 다른 야외에서 찍은 개사진 보내서 이게 더 이쁘게 나왔네요~~ 등등 해보세요
    프사가 뭐 별건가 싶기도 하네요ㅋ

  • 28. 그냥
    '24.2.29 3:4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큰 문제없던 관계면 앞으로 조심하는것 말고는...
    이유가 뭐건 이틀에 한 번 연락은 과하네요.
    조금씩 멀리하세요. 산책중에 정신없어 사진찍기 어려웠다던가 자꾸 움직여서 이쁘게 나온게 없다던가... 암튼 조금씩 답을 줄이시고 연락빈도 조절을 하세요.

  • 29.
    '24.2.29 3:41 PM (222.107.xxx.62)

    시누가 이상하고 원글님 기분 나쁜게 당연하죠. 원글님 집, 개를 프사에 올리는 것도 이상할텐데 하물며 사돈집 집이랑 개 사진을 왜 본인것처럼 올려요. 사진을 더이상 보내지 마세요. 그럼 눈치채겠죠

  • 30. 00000
    '24.2.29 3:52 PM (220.65.xxx.180)

    원글님 별스럽네요

  • 31. ㅇㅇ
    '24.2.29 3:55 PM (210.126.xxx.111)

    원글님 친정집이 남의 프사에 떡하니 올라가 있으면 신경쓰이는 건 당연하죠
    내려달라고 하세요

  • 32. 음..
    '24.2.29 3:56 PM (221.146.xxx.16)

    좀 돌아이같네요...
    생각이 짧고 사회적으로 허용되는 '선'이라는걸 모르는 사람

  • 33. ..
    '24.2.29 3:56 PM (121.134.xxx.102)

    저같아도 싫어요. 선넘은듯 예의없게 느껴지네요.
    남의집, 사돈집 배경사진은 프라이버시 침해같고요.
    내려달라 말하시고 담에는 강아지 사징도 안보낼듯요.

  • 34. 무매너
    '24.2.29 4:07 PM (61.82.xxx.228)

    앞으로 사진보내주지 마세요.
    바뻐서 안찍었다고

  • 35. ㅁㅁ
    '24.2.29 4:11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좀 그렇겐 해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자기 집 자기 개인줄 알기 딱 좋죠
    저도 카톡 프사를 강아지로 해 놓았는데
    물론 우리 집에서 우리 강아지를 찍은 거고요
    남의 개 남의 집을 카톡 프사로는 좀 이해하기 힘들어요

  • 36. ㅁㅁ
    '24.2.29 4:12 PM (116.32.xxx.100)

    좀 그렇긴 해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자기 집 자기 개인줄 알기 딱 좋죠
    저도 카톡 프사를 강아지로 해 놓았는데
    물론 우리 집에서 우리 강아지를 찍은 거고요
    남의 개 남의 집을 카톡 프사로는 좀 이해하기 힘들어요

  • 37. 집과 개
    '24.2.29 4:30 PM (1.238.xxx.39)

    경제력 드러내기 좋은 소재죠.
    지금은 다들 이쁜 품종견 키우지만
    예전에는 품종견 키우는 것만으로도 부의 상징이었고요.
    관리빨 잘 받은 강아지, 얼마나 부티 나나요?
    사돈댁 강아지 귀여워하는 순수한 마음 아니예요.

  • 38. 별스런거 아님
    '24.2.29 5:09 PM (122.254.xxx.58)

    시누프사에 왜 내친정집이 나와야돼요?
    저도 너무 싫어요
    이제는 대놓고????
    한마디하세요
    예민하든 아니든 내가 싫으면 싫은거죠
    웃겨 진짜

  • 39. ...
    '24.2.29 5:10 PM (116.41.xxx.107)

    친정집 배경인 사진은 프사에서 내려달라고 담백하게 카톡 보내세요.
    이유 물으면 어머니가 싫어한다고 하세요.

  • 40. ???
    '24.2.29 5:26 PM (203.142.xxx.27)

    일반적이지 않네요
    혹시 원글님 친정집 배경 을ㄹ 자기집인양 보이려고 이용하는것 아닐까요?

  • 41. ㅡㅡ
    '24.2.29 5:33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시누하고만 공유하려 한거지
    공개적으로 모르는 사람들까지
    친정집 내부 보게되는거 신경쓰이네요 내려주심 좋겠어요
    라고 좋게 얘기해보세요
    거기서 예민하다느니 하면서 기분상해하거나
    사진 안내리고 버티거나
    사진은 내렸는데 삐져서 연락없다거나
    하면 ㄸㄹㅇ고 좋은의도로 사진 달라한거 아니니
    멀리 하시길

  • 42. ㅡㅡ
    '24.2.29 5:36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앞으로는 멀티 만들어서 따로 관리하게될
    가능성이 크니
    강아지 사진도 보내주지 마세요
    자기집 , 자기 자동차, 자기가 간 여행인척
    남의 사진 올리는 사람들 많아요

  • 43.
    '24.2.29 6:16 PM (121.54.xxx.184)

    이번건은 그냥 넘어가시고요,
    다음엔 사진을 검열하고 보내셔야겠어요

    강아지도 사돈댁 집 분위기도 좋고 부럽고 그랬나봅니다

  • 44. ..
    '24.2.29 11:45 PM (61.254.xxx.115)

    담백하게 집내부 사진이 신경쓰이니 내려달라고 요청하세요
    안내리면 이상한 사람이니 정말 조심해야함.

  • 45.
    '24.3.1 12:19 AM (58.236.xxx.72)

    이번엔 걍 넘어가시고 사진 강지만 크게 보내세요
    뭘 또 내려달라 하라는지

  • 46. ㅇㅇ
    '24.3.1 1:15 AM (59.29.xxx.78)

    치안 문제랑 연결될 수 있어요.
    친정식구들이 강하게 요구했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3941 한쪽귀 뜷은게 막힌것 7 이럴땐 2024/03/03 1,185
1553940 창당대회 보면서 울긴 처음이네요.. 19 ㄷㄷㄷㄷ 2024/03/03 3,573
1553939 송지은 하반신 마비 남친 사귀는거 대단한거 같아요 34 00 2024/03/03 25,212
1553938 다음 대통은 조씨 성? 33 ... 2024/03/03 5,486
1553937 운동화 추천글을 읽고요 3 천천히 2024/03/03 2,119
1553936 클래식fm은 2시~4시 시간대가 제일 좋은듯 17 2024/03/03 1,723
1553935 김영주 공직윤리 0점, 박용진 당직-수상 0점… “친명은 윤리 .. 20 동아웬일 2024/03/03 2,459
1553934 진짜 역술인이 7 ㄹㄴㅁ 2024/03/03 5,207
1553933 여조꽃 조사와 언급량으로 추정한 22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20 전석진 칼럼.. 2024/03/03 2,523
1553932 텐트밖에서 한가인 45 방송 2024/03/03 29,010
1553931 KBS 라디오 진행자들도 싹 다 바꾸고 있나요.  6 .. 2024/03/03 3,182
1553930 한시간 동안 6천보 너무 효율 떨어지는건가요? 18 .... 2024/03/03 3,234
1553929 뜨거운 물에서 비린내가 나는데.. 5 .. 2024/03/03 2,168
1553928 스트레스만 받으면 미친듯이 먹어요 3 왜 이럴까요.. 2024/03/03 1,844
1553927 집 밖으로 나가자 5 ㅡ.ㅡ 2024/03/03 2,346
1553926 정유라도 웃겨요 ㅋㅋㅋ 4 ... 2024/03/03 3,386
1553925 Msg 좋아하는 불량 입맛.. 2 2024/03/03 670
1553924 대기업 한방차 말고 맛있는제품 없나요? 6 한방 2024/03/03 1,048
1553923 엄마들 모임? 빈부격차 12 ㅇㅇ 2024/03/03 8,556
1553922 혼자 여행 다니는게 취미인 주부님들 계세요? 26 2024/03/03 5,025
1553921 지금껏 자식에게 지역구 물려주는 경우가 있었나요? 12 ㅇㅇ 2024/03/03 1,890
1553920 조국혁신당 창당대회 관심이 많네요 17 .. 2024/03/03 1,884
1553919 국민의 힘을 지지하면 안되는 이유-윤의 연설문에 그 답이 있다 9 답답 2024/03/03 1,562
1553918 상안검 5 부산 2024/03/03 1,575
1553917 돈 안 갚는 심리가 궁금해요 11 원고 2024/03/03 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