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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선당후사다

어제 조회수 : 602
작성일 : 2024-02-29 09:28:29

이재명 목에 칼 맞을때 바로 옆에 있던 찐 이재명 측근이고... 

경찰과 병원이 안챙기고 폐기한 셔츠 행방 찾아다녔던 사람이죠. 

김지호.

그런데 이 사람 경선도 아니고 이광재 단수공천때문에 아예 낙천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인사하고 있어요. 저게 선당후사라고요. 이런건 기사에 안나오죠.

 

https://itssa.co.kr/all/11052669

 

지금 단수 받은 이광재가 친명이예요? 고민정이 친명입니까? 문재인 정권에서 장관했던 황희 박범계가 친명이예요? 전현희는 친명입니까? 훨씬 더 많은데... 하...

 

사람들이 참 못됐다

IP : 183.97.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4.2.29 9:31 AM (218.39.xxx.130)

    선당후사란 이런 모습..

    당을 무시하는 것들을 여론이 우쭈쭈 해주며
    입틀막 정권을 비호하는 악마들이 더 사악하네요.

  • 2. 분당
    '24.2.29 9:52 AM (175.223.xxx.194)

    여론조사로 안철수가 이광재를 이기고 있습니다
    이름있는 후보가 필요한 지역이라 이광재를 공천한듯
    김지호를 선당후사라고 하기는 좀....
    인재근 의원 정도면 선당후사

  • 3. ...
    '24.2.29 9:55 AM (112.156.xxx.94)

    이런 분은 꼭 기억해 두어야 해요.

    정치할 그릇이 되는 사람입니다.

    임종석은 양아치 수준

  • 4.
    '24.2.29 10:04 AM (122.36.xxx.160)

    자신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미래에 무엇이 유리하고옳은지를 판단하고 선택하는 대의적인 사명감을 가진 사람이 정치인의 자격이 있는것 같아요.

  • 5. ..
    '24.2.29 12:19 PM (220.73.xxx.222)

    지금 이 시점에 친명 반명 비명..
    이런 거 분류하는 사람들은 민주당이 분열의 길로 가길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공천을 아무리 봐도 하나의 잣대로 분류된 게 아닌데 친명이 아니라 공천을 못받았단 말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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