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지인, 주변 아는 애가 대학에 들어갔을때 인식
서울대, 메디컬 : 공부 잘한 애
연대 고대 : 나름 좀 잘한 애
서강 성균관 한양 : 공부는 보통인 애
중앙 이화 경희 외대 시립대 : 학교는 좀 못간 애
건국 동국 홍익 : 걔 진짜 공부 안했나보네..
그 이하 모름
서성한이 대충 평균이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대략 5%안에 들어야 가는 학교라고 꿈에도 생각 안함ㅎㅎ
친척, 지인, 주변 아는 애가 대학에 들어갔을때 인식
서울대, 메디컬 : 공부 잘한 애
연대 고대 : 나름 좀 잘한 애
서강 성균관 한양 : 공부는 보통인 애
중앙 이화 경희 외대 시립대 : 학교는 좀 못간 애
건국 동국 홍익 : 걔 진짜 공부 안했나보네..
그 이하 모름
서성한이 대충 평균이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대략 5%안에 들어야 가는 학교라고 꿈에도 생각 안함ㅎㅎ
애가 초등학교 입학하면 부모도 초등학생이 된다고...
이렇게 무식하지 않습니다.
입시생 없어도 어느정도 알아요
중경외시를 학교 좀 못 간애로 아는건
인식이 아니라 무식입니다.
인식은 이렇지 않아요
초등때까지는
자기애 객관화가 힘들뿐 아니라
영재인줄 아는 학부모들 천지죠.
유치원땐 서울우유, 초등땐 연세우유
중등땐 건국우유 고등땐 매일우유.
다 그러면서 크는거고 현실파악하는거죠, 뭐.
윗님에 이어..
고3땐 우리 아이 현실 파악해서 저지방우유
우리 애 초딩때 돌던 말인데
그걸 아직 써먹나요.
요즘 엄마들은 안그래요.
글구 애들 의대니 다 잘 보낸 엄마들은
서성한 밑 대학은 대학으로 안봄ㅠㅠ
그러다 닥쳐보면 현타오겠죠.ㅎㅎㅎ
ㄸ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부류들
다 그렇죠 뭐...
중학교까지는 우리 애가 서울대 연고대는 의대 떨어지면 갈거라고 생각하는 수준인 학부모들 많아요 고등 가서야 현실을 아는데 실제로 고3 원서 쓰기 전에는 인서울도 힘들거라는 걸 잘 모르죠
입시 치러보면 그때가서 현실을 인식하죠.
서울에 있는 대학은 다 서울대학교다...
전혀 아닌데요 학부모가 바보도 아니고 학부모 본인들도 대학을 갔는데 어떻게 서성한이 공부 보통이라고 생각해요
대한민국 학부모 본인들 대학도 거기서 거길텐데ㅋ
대학별 인식이 조금씩 바뀐 건 모를 수 있어도요
저건 애들 생각이겠죠
그래서 입은 다물고 살아야돼요...
이건 자녀나이에 따라 다른게 아니라 본인이나 주변인들 출신학교에 따른 인식차이죠.
그건 부모가 어떤 집단인가에 따라 달러서...
본인이 서연고면 주변 사람도 거의 다 저 학교니
서성한만 가도 아쉬운 결과는 맞아요.
기대치에 따라 다른거죠.
요새 누가 저렇게 생각해요.
초등부터 레벨테스트로 학원에서 대강 실려들 나오는뎅ᆢㄷ
그 학부모들이 고졸도 아니고
자기들도 입시해봤는데 그렇게 모를라구요.
본인이 서울대~홍대 중 1군데라도 다녀본 부모들은 그런 말 안 하시던데요.
의대 엄마들은 서울대도 시시하고 연고 엄마들은 그 아래 시시하고 관심조차 없죠. 자기가 세상 중심이니까요. A. 대학에 열심히 하는우리애가 못갔다 우리학교 5등이 그 학교 갔다 그러니 명문대다 하는 등만 봐도 얼마나 사람이 자기 중심적인줄 알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초등 키우면 40대인데 그때도 입시 쉽지않았어요.
82분위기가 저렇지 않나요?
82분위기가 저렇지 않나요? 2222222
서성한 공부조금 했고 중경외시 그냥 성실한 애들이라는 댓글 기억나요.
저도 애가 중학생일때는 반에서 3. 4등까지는 연고대는 가는줄 알았는데
애 고등 가자마자 현실파악.
이름 아는 대학 가는거 반에 한명도 어렵구나.
특히나 지방은 더 그렇구요.
닥쳐봐야 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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